와카야마 최악 장소 TOP 30
와카야마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52개 장소.
숙소: 와카야마 시내에서 무난했던 곳과 아쉬웠던 곳
- 호텔 그란비아 와카야마는 역·터미널 바로 앞이라 이동이 편한 숙소였다. 다만 9층 전체에서 냄새가 심했다는 후기가 있었고, 욕실 쪽 잡소리도 거슬렸다는 의견이 있었다. 첫 방문이면 입구·출구를 헷갈릴 수 있어 동선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 도미 인 프리미엄 천연온천 와카야마는 역 근처라는 장점이 컸고, 온천 후 무료 야식·아이스크림을 즐기기 좋았다. 대신 조식당과 엘리베이터가 붐볐고, 편의점·드럭스토어가 도보 수분~수십 m 수준으로 적지 않게 걸렸다는 인상이 남았다. - Smile Hotel Wakayama는 시설이 많이 낡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평이 많았다. 방과 화장실도 좁았고, 성수기엔 잠만 자는 용도에 더 가까웠다. 요금이 저렴한 날엔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지만, 담배 냄새에 민감하면 피하는 편이 낫다. - 시티 인 와카야마는 객실·시설이 매우 오래됐고, 담배 냄새와 하수구 냄새가 문제로 꼽혔다. 역 근처에서 1박만 해결하는 목적이라면 참고할 만했지만, 쾌적함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 와카야마 다이이치 후지 호텔은 객실·복도·화장실이 전반적으로 낡았고, 방도 매우 좁았다. 1인 숙박이나 하룻밤 용도에는 맞았지만, 냄새와 노후감이 신경 쓰이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았다.
식사: 줄 서는 라멘과 현금만 받는 소바
- 이데쇼텐은 진한 돈코츠 냄새가 가게 밖까지 퍼져 호불호가 강했다. 웨이팅도 자주 생겨 점심 피크 30분~1시간 정도 각오가 필요했다. 냄새에 민감하지 않다면 라멘 자체는 만족도가 높았고, 사바즈시는 평범하다는 의견이 있어 라멘 위주가 무난했다. - 멘야 히시오는 맛 평이 좋았지만 주문 실수가 반복됐다는 점이 아쉬웠다. 음식 대신 다른 메뉴가 나오거나 밥을 빼먹는 사례가 있었고, 지적했을 때 사과가 성의 없었다는 후기도 있었다. 바쁜 시간엔 주문서를 1회 재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 사라시나 본점은 12시부터 줄이 길어졌고, 만석에 가까웠다. 현금만 받는 점도 체크가 필요했다. 오픈 직후인 11시 40분에 들어가면 대기 부담이 줄었다. - 구로시오 시장은 참치와 해산물을 볼 수 있는 장소였지만, 시장 자체는 아담해서 30분 안에 둘러보는 경우가 많았다. 구이용 해산물은 관광지 가격이라 비쌌고, 버스 정류장에서 꽤 걸어야 했다. 참치쇼 시간에 맞춰 가는 일정이 알맞았다. - 이데쇼텐 주변 식사 동선은 점심 11시대에 도착해 줄을 피하는 방식이 효율적이었다. 냄새가 강한 편이라 식당 밖 대기 중에도 체감이 컸다.
관광 명소: 짧게 보는 곳과 체력 쓰는 곳
- 아와시마 신사는 규모가 작아 짧게 20~30분 둘러보기 좋았다. 인형이 무섭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었고, 주차장이 좁아 불편했다. 사무실 할인티켓과 30분 무료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 도모가시마는 페리 변수가 큰 곳이었다.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았고, 주말·성수기에는 대기나 만석이 잦았다. 마지막 배가 약 4:30으로 이른 편이라 일정이 촘촘하면 불편했다. 섬 안 숙소가 없어 체류하려면 본섬에서 머물러야 했다. - 와카야마 마리나시티는 산책과 경치를 보기엔 괜찮았지만, 놀이공원 내부는 유료였다. 참치해체쇼는 운영하지 않거나 코로나로 중단된 적이 있었고, 날씨가 덥다는 불만도 있었다. 단순 산책이면 무료 구역만으로도 충분했다. - 와카야마 성은 천수각까지 산길·계단을 올라야 해서 꽤 가파른 편이었다. 관람 시간은 전체 기준 1시간 조금 넘는 정도로 보면 됐다. 주차장도 약간 협소해 대중교통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았다. - 쿠마노 나치 타이샤는 폭포 쪽에서 올라오면 계단과 오르막이 힘들었다. 버스 종점 쪽에서 올라가면 덜 힘들었고, 폭포와 함께 보는 전망이 좋았다. - 기슈 도쇼구는 108계단이 길고 힘들었다. 작은 신사라 볼거리는 크지 않았지만, 오른쪽의 완만한 길을 이용하면 부담이 줄었다. 주차장은 300엔이었고, 위 접수에 티켓을 내면 1명 무료 혜택이 있었다.
온천·료칸: 경치는 좋았지만 접근성과 준비가 필요했다
- 와카야마 가다 온천 가다 카다 가이게츠는 카다역에서 거리가 있어 도보 접근이 불편했다. 송영 신청이 사실상 필요했고, 주변에 가게가 거의 없어 식사·간식을 미리 준비해야 했다. 흡연 객실은 담배 냄새가 강했고, 야외 대욕탕 수질 관리에 아쉬움이 있다는 후기도 있었다. - HABi-Wakaura Room/Hanare-Hinoki는 근처 편의점이 멀어 체크인 전 장을 봐두는 편이 좋았다. 역 주변까지 택시로 15~20분이 걸려 차량 이동이 유리했다. - 도미 인 프리미엄 천연온천 와카야마는 온천과 역 접근성 덕분에 실용성이 좋았다. 다만 조식 시간과 엘리베이터 혼잡은 피하는 편이 나았다. - 와카야마 가다 온천 주변 식사는 외부 식당이 부족해 저녁 18시 이전에 해결하는 계획이 어울렸다. 밤 늦게 도착하면 선택지가 거의 없었다.
교통·동선: 역 근처와 외곽의 차이가 컸다
- CANDEO HOTELS Nankai Wakayama는 역 바로 위라 교통이 매우 좋았다. 대신 주변 식당·술집 선택지가 많지 않아 간단한 먹거리를 미리 사두는 편이 편했다. - 다이와 로이넷 호텔 와카야마는 와카야마역 등 역에서 꽤 떨어져 이동이 불편했다. 대신 와카야마성 뷰와 청결, 편의점 이용은 만족도가 높았다. 짐이 많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했다. - 게스트하우스 리코는 와카야마역에서 걸어가기엔 다소 멀었다. 다인실은 시설이 낡고 샤워 쪽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어, 짐이 많을수록 교통 확인이 필요했다. - TSUKIJI HOSTEL Wakayama는 역 송영과 무료 자전거가 장점이었다. 다만 방음이 약해 발소리와 소리가 크게 들렸고, 와카야마 시내 볼거리가 많지 않다는 말도 있었다. - Kanku International Hotel은 객실이 넓고 청결하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와이파이가 약했고 일부 시설이 오래됐다. 공항 접근 전후의 1박 용도로는 무난했다.
가성비와 체크포인트: 예약 전에 확인한 항목
- Hotel Avalorm Kinokuni는 건물·객실이 오래됐고, 주변 상권도 거의 없었다. 조식은 1,870엔으로 비싼 편이라는 의견이 있었으며, 6,500엔 수준의 요금 대비 내용이 부실하다는 말도 있었다. 차 이동이 편한 사람에게 맞았다. - 와카야마 다이니 후지 호텔은 밤에 투숙객 소음과 문 닫는 소리가 심했다. 흡연방 담배 냄새도 강했으며, 방이 작고 가구가 낡았다. 조식은 비추천이라는 의견이 있어 외부 식사가 낫기도 했다. - 와카야마 그린 호텔은 유닛버스·욕실이 매우 좁았고,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4층까지 짐을 들고 올라가야 했다. 와이파이도 약했고, 청결감이 아쉽다는 평이 있었다. - 호텔 Itoh는 시설이 오래돼 유닛버스와 화장실 내장이 낡았고, 청결 상태도 아쉬웠다. 인터넷 속도와 TV 크기도 불만이 있었지만, 가격과 위치를 우선하면 참고할 만했다. - Hotel LA SCALA는 라브호텔 같은 분위기라는 언급이 있어 이용 목적을 분명히 해야 했다. 숙박 성격을 확인하지 않으면 기대와 달라질 수 있었다.
와카야마 최악 장소 순위
- 1
사라시나 본점돈 아깝다12시부터 줄이 많음
- 2
To Hotel돈 아깝다욕실·수도에서 갈색 물이 나온다는 후기 반복
- 3
비즈니스 호텔 가와시마돈 아깝다난방/에어컨이 잘 안 돼서 매우 춥다는 후기 반복
- 4
아와시마 신사실망했음신사 규모가 작다
- 5
이데쇼텐실망했음가게 밖까지 날 정도로 진한 돈코츠/쿰쿰한 냄새가 호불호를 탐
- 6
도모가시마실망했음페리가 날씨 영향이 크고 주말·성수기엔 대기/만석이 있음
- 7
Hotel Avalorm Kinokuni실망했음건물·객실이 오래됨(벽지 벗겨짐, 타일 욕실, 낡은 내장)
- 8
CANDEO HOTELS Nankai Wakayama실망했음주변 식당·술집 선택지가 많지 않음
- 9
와카야마 가다 온천 가다 카다 가이게츠(구 아즈마야 씨사이드 호텔)실망했음카다역에서 거리가 있어 도보 접근이 불편함, 송영 신청이 사실상 필요함
- 10
게스트하우스 리코실망했음와카야마역에서 걸어가기엔 다소 멀다
- 11
와카야마 마리나시티실망했음놀이공원 내부 입장은 유료
- 12
시티 인 와카야마실망했음객실·시설이 매우 오래됨
- 13
구로시오 시장실망했음시장이 아담해서 둘러보는 데 30분도 안 걸린다
- 14
TSUKIJI HOSTEL Wakayama실망했음방음이 약해 발소리와 소리가 크게 들림
- 15
쿠마노 나치 타이샤실망했음폭포 쪽에서 올라오면 계단과 오르막이 조금 힘들다
- 16
와카야마 성실망했음천수각까지 산길·계단을 올라야 해서 살짝 가파름
- 17
기슈 도쇼구실망했음108계단이 길고 힘들다
- 18
와카야마 다이이치 후지 호텔실망했음객실·복도·화장실이 전반적으로 낡아 리노베이션이 필요함
- 19
다이와 로이넷 호텔 와카야마실망했음와카야마역 등 역에서 꽤 떨어져 있어 이동이 불편함
- 20
Smile Hotel Wakayama실망했음시설이 많이 낡고 리모델링이 필요함
- 21
호텔 그란비아 와카야마실망했음9층 전체에서 냄새가 심하고 층 청소가 필요해 보였음
- 22
Hotel Itoh실망했음시설이 오래돼서 유닛버스·화장실 내장이 낡았음
- 23
와카야마 그린 호텔실망했음유닛버스/욕실이 매우 좁음
- 24
와카야마 다이니 후지 호텔실망했음밤에 투숙객 소음과 문 쾅쾅 닫는 소리가 심했음
- 25
Kanku International Hotel실망했음와이파이가 약함
- 26
멘야 히시오실망했음주문한 음식 대신 다른 메뉴를 가져오거나 밥을 빼먹는 등 주문 실수가 있었다
- 27
도미 인 프리미엄 천연온천 와카야마실망했음조식당과 엘리베이터가 붐빔
- 28
HOTEL LA SCALA실망했음라브호텔 같은 분위기
- 29
Busines Hotel Kei실망했음건물이 오래됐음
- 30
アンジェリーク실망했음외관이 조금 낡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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