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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도쿄 최악 장소 TOP 30

도쿄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879개 장소.

실망했음 797돈 아깝다 74인생 낭비 8

숙소: 작아도 위치와 동선을 먼저 봤다

도쿄에서는 숙소 만족도가 객실 크기소음에서 크게 갈렸다. Hotel Resol Stay Akihabara는 역과 가까웠지만 객실이 작다는 후기가 4명에게서 반복됐고, 철도 옆이라 열차 소리가 들린다는 의견도 2명 있었다. 가격 대비 이동은 편했지만, 예민한 여행자라면 고층 방이나 조용한 방을 요청하는 편이 나았다. Grids Tokyo Ueno Hotel&Hostel은 기찻길 옆이라 기차 소음이 있었고, 체크아웃 시간 10분~20분대에는 엘리베이터 1대 때문에 기다림이 생겼다. 수건과 어메니티가 유료였다는 점도 체크가 필요했다. 와이즈 아울 호스텔 시부야는 시부야역에서 도보 15~16분이라 접근성이 애매했으며, 도로변이라 밤 소음이 거슬린다는 후기도 있었다. 공용공간이 좁아 식사는 간단히 하는 편이 편했다. 도미 인 프리미엄 시부야-진구마에는 객실이 매우 작다는 평가가 3명에게서 나왔고, 시부야역과 하라주쿠 사이 위치가 애매했다. 대신 대욕탕과 무료 라멘을 기대하면 만족도가 올라갔다. 사쿠라 플뤠르 아오야마는 역이 가까워 보여도 오르막, 계단, 육교가 있어 캐리어 이동이 번거로웠다. 도로 쪽 소음이 강했고, 1박 위주로 짧게 머무는 일정에 더 맞았다.

혼잡한 식당: 예약 여부가 체감 차이를 만들었다

호르몬 야키니쿠 엔 – 시부야점은 저녁에 사람이 매우 많아 예약 없이 가면 불안할 수 있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2명이 동시에 주문과 응대를 맡는 경우도 있어 바쁘게 느껴졌고, 저녁 예약은 거의 필수처럼 보였다. 다만 한국어 주문이 가능해 처음 방문해도 이용은 편한 편이었다. 고베규 야키니쿠 & 스키야키 우라라 시부야점은 실내가 꽤 덥고 상의 둘 곳이 없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2명에게서 나왔다. 스키야키가 기대한 방식과 달랐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런치 코스는 가성비가 좋았다. 혼자 앉기 좋은 1인석이 있어 혼밥에도 맞았다. 스시야 오노는 예약이 필요했고 가격대가 높았다. 좌석 간 칸막이가 좁아 분위기가 다소 엄격하게 느껴졌으며, 예산은 고가로 잡아야 했다. 사진이나 식사 매너에 민감하면 사전 정보 확인이 필요했다. Sushi Mon Shinjuku는 대기가 길 수 있었지만 QR 주문이라 주문은 편했다. 밥 양을 추가금 없이 늘릴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어,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는 장점이 됐다. 스시 히쵸 Sushi Hichou는 시부야역 근처였지만 처음 찾기는 조금 어려웠다. 신남쪽출구 기준으로 이동하고, 1층 세븐일레븐 옆 위치를 확인하면 찾기 쉬웠다. 런치 코스에 우니 추가 주문이 만족도가 높았다.

대기와 혼잡: 관광지의 기본값이었다

ホテル&レジデンス六本木ホテル&レジデンス六本木

센소지 본당은 관광객이 항상 많아 매우 붐볐다. 기도하려면 줄을 서야 했고, 대기가 10분~20분 이상으로 느껴질 수 있었다. 아침 일찍 가면 덜 붐볐고, 관람 동선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았다. 하나조노 신사는 평소에는 무난했지만 축제와 하츠모우데 때 사람이 매우 많았다. 기도 대기 시간이 10분~20분 정도 생길 수 있어, 새해나 연휴에는 혼잡을 감안해야 했다. 신주쿠에서 잠깐 쉬거나 분위기를 보기엔 괜찮았다. 토호빌딩 고질라는 사진 명소답게 사람이 많아 사진을 찍으려면 기다릴 수 있었다. 대기 없이 찍고 싶다면 사람이 적은 시간대를 노리는 편이 유리했다. 고질라 머리 조형물은 그레이스리 신주쿠 호텔 쪽 횡단보도에서 보는 구도가 좋았다. 요요기 공원 열병식 소나무는 주말에 러너와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 주변 통행에 주의가 필요했다. 주말 낮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평일이 한적했다. Bar Roppongi BB는 지하에 있어 입구를 찾기 어려웠다. 처음 가는 경우 지하 입구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거리와 접근성: 가깝다 해도 편하지는 않았다

닛폰 세이넨칸 호텔은 역에서 조금 멀었고 밤에는 주변이 다소 무서울 수 있었다. 호텔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후기도 있어, 짧게 들러 쉬는 용도보다 일정이 길 때 더 어울렸다. 와이즈 아울 호스텔 시부야는 시부야역에서 도보 15~16분으로 꽤 멀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지 않으면 체크인과 외출 동선이 불편해졌다. 스시 히쵸 Sushi Hichou는 역 근처였지만 초행길에는 찾기 어려웠다. 시부야역 신남쪽출구세븐일레븐 기준으로 위치를 잡으면 수월했다. 사쿠라 플뤠르 아오야마는 역에서 가깝게 보여도 오르막과 육교가 있어 캐리어 이동이 번거로웠다. 도보 거리보다 실제 체감 이동이 더 길었다. 도미 인 프리미엄 시부야-진구마에는 시부야와 하라주쿠 사이에 있어, 어느 역을 중심으로 움직일지 동선을 정해야 했다.

카페와 디저트: 맛보다 동선과 시간대가 중요했다

휴먼 메이드 하라주쿠휴먼 메이드 하라주쿠

Kopikalyan은 핸드드립 가격이 괜찮았지만 맛은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평일 오전에는 한산해서 조용한 1~2시간 정도 쉬기 좋았고, 따뜻한 음료를 시키면 소금쉬폰케이크 서비스가 있는 경우도 있었다. sorama coffee는 문앞에 휴무 안내가 있어 헛걸음할 수 있었다. 방문 전에 휴무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했고, bitter caramel latte와 치즈 페퍼 샌드위치, 비스코티가 자주 추천됐다. 라포레 하라주쿠는 쇼핑몰이지만 먹거리에 대한 기대는 낮추는 편이 좋았다. 와플 등 먹거리가 부실하고 맛이 별로라는 후기가 있었고, 일부 매장은 살 게 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La Ohana는 패밀리 레스토랑답게 예약하면 창가 자리를 기대할 수 있었고, 건담 뷰 자리와 다양한 하와이안 메뉴가 장점이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비쌌고, 창가 쪽 청소는 아쉬웠다. 2~4명이 함께 쉐어하면 체감 가성비가 나아졌다.

쇼핑과 오락: 목적 상품이 있으면 먼저 확인했다

아키하바라 가차폰 회관은 좁고 길게 들어가는 구조라 답답했다는 의견이 3명에게서 나왔다. 동전이 자주 씹혀 기계 관리가 아쉽다는 후기도 있었고, 원하는 가챠가 없을 가능성도 있었다. 방문 전 가차폰 웹으로 재고를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었다. 빔즈 긴자는 상품 구성이 아주 방대하지는 않았다. 원하는 사이즈나 재고가 있으면 입장 후 직원에게 바로 문의하는 편이 빠르게 도움이 됐다. 라포레 하라주쿠는 쇼핑 자체보다는 패션과 캐릭터 구경에 더 맞았다. 먹거리보다 매장 탐색 중심으로 보면 만족도가 올라갔다. Bar Roppongi BB는 지하라 첫 방문이 어려웠지만, 크림소다는 아이스크림을 넣는 타이밍에 따라 맛이 달라져 천천히 즐기기 좋았다. GuestHouse tokyo는 호텔 수준을 기대하면 맞지 않았다. 다만 쉐어하우스 분위기를 기대하고 가면 만족도가 높았고, 디즈니나 도쿄 관광 후 조용히 쉬기엔 괜찮았다.

가격과 체감 만족도: 비싼 곳은 이유를 먼저 봤다

카쿠레야는 가격이 매우 비쌌다. 대신 오징어튀김, 시메사바, 치킨류가 호평이 많아, 예산을 넉넉히 잡고 가면 만족도가 높아졌다. Wagyu sukiyaki goku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었다. 양이 많아 1~2인분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었고, 리필 포함 기준으로 보면 가성비 판단이 가능했다. 스시 우오가시니혼이치 시부야 도겐자카점은 초밥 모양새나 청결이 조금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점심 시간대나 짧게 먹고 갈 때 어울렸다. Harajuku Kawaii Zoo Land는 카피바라를 보러 갔는데 못 봤다는 후기가 있었다. 동물 체험 자체는 가까이 보고 만지는 방식이라, 목적이 카피바라라면 당일 관람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했다. 호르몬 야키니쿠 엔 – 시부야점은 예약만 해결되면 한국어 주문이 가능해 접근성이 좋았다. 반면 저녁 혼잡은 확실했으므로, 예약 1건이 편안함을 크게 바꿨다.

도쿄 최악 장소 순위

  1. 1ホテル&レジデンス六本木ホテル&レジデンス六本木인생 낭비객실이 사진보다 좁고 답답하다는 평가가 있음
  2. 2휴먼 메이드 하라주쿠휴먼 메이드 하라주쿠인생 낭비매장이 매우 작고 내부가 혼잡함
  3. 3난자몬자난자몬자인생 낭비직원 응대가 매우 불친절하고 무시당했다는 후기가 많음
  4. 4북 앤 베드 도쿄 신주쿠북 앤 베드 도쿄 신주쿠인생 낭비먼지·위생 상태가 매우 나쁨(공기 중 먼지, 매트리스/짐칸 오염, 천장 먼지, 목 칼칼함)
  5. 5Guest House SaKURaGuest House SaKURa인생 낭비침대가 매우 딱딱해 불편했다
  6. 6이케부쿠로 캠프 술집 TOKOCK이케부쿠로 캠프 술집 TOKOCK인생 낭비버너에 물을 안 넣어 불이 났는데도 사과·설명 없이 그냥 물만 부어 처리함
  7. 7스페인자카스페인자카인생 낭비특별히 볼 게 없고 평범한 거리라는 평이 많음
  8. 8ODEON TOKYOODEON TOKYO인생 낭비사람이 없음(목요일 기준)
  9. 9KABUKICHO SUSHI DOKORO KIKUCHIKABUKICHO SUSHI DOKORO KIKUCHI돈 아깝다주방장 태도가 무시하듯 불친절하고 한국인에게 큰소리·일본어를 요구했다는 후기가 있음
  10. 10渋谷サカバ 新宿店渋谷サカバ 新宿店돈 아깝다시키지 않은 데킬라 추가로 추가요금 뜯으려 함
  11. 11THE SUSHI TOKYO SHUNTHE SUSHI TOKYO SHUN돈 아깝다밥이 너무 시고 짜다는 불만이 반복됨
  12. 12Cafe Tomorrow AsakusaCafe Tomorrow Asakusa돈 아깝다입장 대기와 음식 제공이 길다: 계단에서 10~20분 기다린 뒤 주문 후에도 45분까지 걸렸다는 후기 있음
  13. 13Taitō RyokanTaitō Ryokan돈 아깝다청결이 불안정함: 벽 얼룩, 침구 오래됨/먼지, 바퀴벌레 언급
  14. 14Coffee Shop GalantCoffee Shop Galant돈 아깝다전좌석 흡연 가능이라 담배냄새가 매우 심함
  15. 15나카미세도리나카미세도리돈 아깝다관광지라 음식·기념품 가격이 비싸다
  16. 16유니클로 긴자점유니클로 긴자점돈 아깝다관광객이 정말 많아 이동이 불편하고 기가 빨린다
  17. 17하브스하브스돈 아깝다웨이팅이 김(20분~1시간, 주말은 더 김)
  18. 18SushiyoshiSushiyoshi돈 아깝다영수증 없이 수기로 계산해 주문 금액보다 더 많이 냈다는 불만이 있음
  19. 19유레카!유레카!돈 아깝다가격이 비싸고 사케는 한잔 기준 700~2000엔, 오토시 1인 800엔 등 추가 비용이 큼
  20. 20롯폰기 로바타야롯폰기 로바타야돈 아깝다가격이 너무 비싸고 과금이 불투명하다는 후기가 반복됨
  21. 21roppongi sake bar tsuyanokokuroppongi sake bar tsuyanokoku돈 아깝다가격이 비싸다는 불만이 반복됨
  22. 22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호텔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호텔돈 아깝다엘리베이터가 10분 이상 오지 않아 이동에 큰 불편이 있었다
  23. 23자누 도쿄자누 도쿄돈 아깝다가격 대비 아쉽고 돈값 못함
  24. 24뉴밸런스 하라주쿠뉴밸런스 하라주쿠돈 아깝다재고가 아쉽다는 후기 있음
  25. 25몽 상 클레르몽 상 클레르돈 아깝다먹고가는 경우 대기가 길고, 약 30분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가 반복됨
  26. 26쓰키지 시장쓰키지 시장돈 아깝다외국인 관광객이 너무 많고 매우 혼잡함
  27. 27牛吉 新宿東口店牛吉 新宿東口店돈 아깝다무한리필 가격이 비싸고 고기 질이 낮다는 불만이 반복됨
  28. 28커피 타임즈커피 타임즈돈 아깝다흡연 가능 매장이라 담배향·냄새가 심함
  29. 29SakemuryoSakemuryo돈 아깝다좌석비/테이블차지 480~490엔이 따로 붙는데, 사전 고지가 없었다는 후기가 반복됨
  30. 30도쿄 스시 이타마에 스시 긴자 코리도 점도쿄 스시 이타마에 스시 긴자 코리도 점돈 아깝다가격이 비싸고 1인 1만엔 이상, 오토시 550엔·자리세까지 나온다는 후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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