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카와 최악 장소 TOP 28
다치카와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28개 장소.
다치카와 숙소: 역세권과 노후감을 같이 봐야 했다
- JR 동일본 호텔 메츠 다치카와는 역 직결이라 이동이 가장 편했다. 조식은 근처 식당/커피숍 제공이어서 호텔식 기대는 낮추는 편이 맞았고, 남쪽 객실은 전광판 빛이 거슬릴 수 있었다. 가격은 보통 1박 1만엔대 후반~2만엔대로 잡는 경우가 많았고, 체크인은 10분 내외로 빠른 편이었다. - Tachikawa Washington Hotel은 모노레일 이용 동선이 좋았다. 다만 조식 뷔페는 종류가 많지 않았고, TV 스트리밍 서비스가 되지 않았다. 가격대는 1박 8천엔대~1만4천엔대 수준이었고, 아침 시간대 대기 없이 먹으려면 7시 이전이 무난했다. - Tachikawa Hotel은 체크인 키 발급 혼선과 흡연실 냄새가 약점이었다. 역에서의 거리는 도보 5분 내외였고, 가격은 1박 7천엔대~1만2천엔대 정도였다. 샤워 수압과 난방은 기대를 낮춰야 했다. - Hotel Livemax Tachikawa Ekimae는 역 근처라 교통은 좋았지만, 객실이 오래된 느낌과 청결 편차가 있었다. 가격은 1박 6천엔대~1만엔대로 저렴한 편이었고, 공기청정기 소음이 거슬렸다는 후기가 있었다.
가성비 숙소: 작은 방과 소음을 감안하면 쓸 만했다
- Super hotel tokyo JR Tachikawa north guchi는 객실·욕실이 좁다는 평이 많았다. 대신 조식, 무료 음료, 대욕장이 장점이었다. 가격은 1박 8천엔대~1만3천엔대였고, 대욕장은 아침 7시~9시에 혼잡했다. - 다치카와 어번 호텔 아넥스는 본관 대욕장과 편의점 접근성이 좋아 무난했다. 역까지는 도보 3분 내외였고, 가격은 1박 7천엔대~1만2천엔대 수준이었다. 옷이 긴 경우 행거 사용은 조금 주의가 필요했다. - Business Hotel Ozawaya는 건물·설비가 오래된 비즈니스호텔 느낌이었다. 입구가 다소 찾기 어려웠고, 클렌징·화장수 같은 어메니티가 없었다. 가격은 1박 6천엔대~1만엔대 정도로 저렴했으며, 역 근처 이동 편의는 좋았다. - Buisiness Inn Musashi는 3명이면 방이 답답했고 에어컨 소음도 거슬렸다. 방이 춥고 곰팡이 냄새가 난다는 의견도 있었다. 가격은 1박 5천엔대~9천엔대로 보였고, 1~2인 숙박이 더 맞았다. - Buisiness Inn Ryogetsu는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였고 주택가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어려웠다. 객실은 사진보다 작았으며, 가격은 1박 6천엔대~1만엔대였다. 겨울엔 욕실이 차가워 빠르게 씻는 편이 좋았다.
쇼핑몰: 주말 혼잡과 주차 조건이 만족도를 갈랐다
- 라라포트 다치카와 다치히는 주말·휴일에 매우 붐볐고, 주변 도로와 주차장이 막히기 쉬웠다. 브런치 맛집은 대기 20~40분까지 늘어날 수 있었다. 평일 방문이 편했고, 쇼핑·식사 동선은 2~3시간 잡는 편이 맞았다. - 그린 스프링스 쇼핑몰은 음식점이 주말에 붐볐고, 물흐르는 계단 쪽은 올라가기가 다소 힘들었다. 방문 시간은 평일 저녁이 낫고, 식사 대기는 15~30분 정도를 예상하는 편이 안전했다. - 若葉ケヤキモール은 규모가 작고 한적해서 특별한 볼거리를 기대하면 아쉬웠다. 테넌트가 자주 바뀌고 일부 구역은 공사 중이었다. 장보기·식사 중심으로 1~2시간 들르는 일정이 적당했다. - Granduo Tachikawa는 점심시간 엘리베이터가 꽤 붐볐다. 7층 식당가가 강점이었고, 짜지 않은 음식을 찾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점심 피크는 12시~13시였고, 이동 대기는 5~10분 정도 잡는 편이 좋았다. - COMMONS TACHIKAWA TACHIHI는 화장실이 너무 적고 공용 화장실만 2개라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주차 무료가 1시간뿐이라 식사만 해도 주차비가 들 수 있었다. 짧게 식사하는 일정에 맞는 곳이었다. - 다치카와 다카시마야 S.C.는 아이 동반 쇼핑에 좋았다. 3~8층 놀이·가챠 구역과 9층 식당가를 함께 보기 좋았고, 주차는 5천원 이상 결제 시 2시간 무료 조건이 있었다. 유자와야 재고는 원하는 자재가 적었다는 후기가 있었다.
이동·동선: 역에서 가까운가가 체감 차이를 만들었다
- Sorano Hotel은 도쿄에서 멀고 위치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도심 관광보다 휴식 중심에 어울렸고, 도쿄 시내까지 이동은 40~60분 정도로 봐야 했다. 인피니티풀은 인당 2,200엔 유료였다. - 타치카와 리젠트 호텔은 구글맵이 옛 입구로 안내하기 쉬웠고, 현재 입구는 대로변 쪽이었다. 초행이면 찾는 데 5~10분 더 걸릴 수 있었다. 가격은 1박 7천엔대~1만2천엔대였다. - Tachikawa Urban Hotel은 역에서 가깝지만 주변이 술집거리라 밤길이 조금 불편했다. 객실과 건물은 다소 오래된 느낌이었고, 대욕장 평은 괜찮았다. 이동은 편했으나 소음 민감자는 밤 22시 이후 동선을 조심하는 편이 좋았다. - Ieen은 주택가라 찾기 어렵고 간판도 주의해야 했다. 더블부킹으로 숙박 불가 사례까지 있었으니, 예약 후 연락 가능 상태를 유지해야 했다. 가격은 1박 5천엔대~8천엔대로 보였지만, 시설 기대치는 낮춰야 했다.
카페·음식점: 대기와 메뉴 제한을 먼저 봤다
- Auberge TOKITO는 가격이 꽤 비싼 편이었다. 차방에 들어가기 전에는 차와 전철 소음이 들렸다는 후기가 있었고, 특별한 날용으로 적합했다. 코스 가격은 1인 1만엔대 후반~3만엔대 수준으로 보는 편이 맞았다. - 후쿠쨩은 마스터 1인이 거의 전담해서 주문과 서빙이 느릴 수 있었다. 재료 상황에 따라 없는 메뉴도 있었다. 여유 있게 1~2시간 잡고, 인원과 취향을 미리 말해 오마카세로 가는 편이 좋았다. - 라라포트 다치카와 다치히 안의 브런치 맛집들은 주말 대기 20~40분이 흔했다. 식사 후 쇼핑까지 하면 3시간 정도 소요됐다. - Granduo Tachikawa 7층 식당가는 선택지가 많았지만, 점심시간 엘리베이터 대기 5~10분이 있었고, 인기 가게는 입장까지 15분 이상 걸리기도 했다.
당일치기 일정: 평일 방문이 체감상 더 좋았다
- 아침에는 JR 동일본 호텔 메츠 다치카와나 Tachikawa Washington Hotel 근처에서 이동을 시작하면 편했다. - 점심에는 Granduo Tachikawa 또는 COMMONS TACHIKAWA TACHIHI에서 식사했는데, 점심 피크 12시~13시를 피하면 대기가 짧아졌다. - 오후에는 그린 스프링스 쇼핑몰이나 若葉ケヤキモール을 둘러보는 구성이 무난했다. - 저녁에는 라라포트 다치카와 다치히의 식당가를 이용할 수 있었고, 주말이면 주차와 차량 정체로 30분 이상 더 걸릴 수 있었다.
여행자가 미리 챙길 것: 어메니티, 소음, 주차비
- Business Hotel Ozawaya, Hotel Homare, Hotel Livemax Tachikawa Ekimae는 어메니티나 청결 편차를 감안해야 했다. - 토요코인 도쿄 타치카와 에키 키타구치는 전철 소음이 밤새 들렸고, 금연실 요청이 무시된 사례도 있었다. 역 근처라 편했지만 수면 민감자는 귀마개가 필요했다. - ミナミ立川은 사우나와 물욕조가 작고 붐비는 시간이 있었다. 타월 냄새와 보안 동선에 대한 지적도 있어, 한산한 시간대 오후 2시 이전 방문이 낫다는 인상이었다. - COMMONS TACHIKAWA TACHIHI와 다치카와 다카시마야 S.C.는 주차 조건이 여행 만족도를 크게 갈랐다. 무료 시간 1시간인지 2시간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다치카와 최악 장소 순위
- 1
Hotel Homare돈 아깝다프론트 태도가 무례·고압적이라는 불만이 반복됨
- 2
Ieen돈 아깝다더블부킹으로 예약했는데도 밤에 방이 없다며 숙박 불가
- 3
Business Hotel Ozawaya실망했음건물·설비가 오래된 비즈니스호텔 느낌
- 4
빅카메라 다치카와실망했음도쿄·오사카 대형점보다 규모가 작고 TV 종류가 제한적임
- 5
Buisiness Inn Musashi실망했음방이 좁아 3명이면 답답함
- 6
라라포트 다치카와 다치히실망했음주말·휴일엔 매우 붐비고 주변 도로/주차장이 막힘
- 7
Sorano Hotel실망했음도쿄에서 멀고 위치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음
- 8
그린 스프링스 쇼핑몰실망했음주말엔 음식점이 붐비고 사람이 많음
- 9
Tachikawa Washington Hotel실망했음조식 뷔페 종류가 많지 않음
- 10
若葉ケヤキモール실망했음규모가 작고 한적해 일부는 굳이 올 곳은 아니라고 함
- 11
Granduo Tachikawa실망했음점심시간 엘리베이터가 꽤 붐빔
- 12
COMMONS TACHIKAWA TACHIHI (コモンズ立川立飛)실망했음화장실이 너무 적고 공용 화장실만 2개라 불편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 13
타치카와 리젠트 호텔실망했음입구가 헷갈림: 구글맵 따라가면 골목 뒤 옛 입구로 가기 쉽고, 현재 입구는 대로변 쪽임
- 14
Tachikawa Hotel실망했음체크인/키 발급이 혼선이 있었고, 다른 사람 키를 받았다는 후기와 결제 여부 안내가 불명확했다
- 15
Super hotel tokyo JR Tachikawa north guchi실망했음객실·욕실이 좁다
- 16
ミナミ立川실망했음사우나·물욕조가 작고 의자도 적어 꽉 붐빔
- 17
JR 동일본 호텔 메츠 다치카와실망했음조식이 근처 식당/커피숍에서 제공돼 호텔 조식 느낌은 약하고 아쉽다는 평이 있음
- 18
Tachikawa Urban Hotel실망했음건물·객실이 다소 오래된 느낌
- 19
다치카와 어번 호텔 아넥스실망했음옷을 걸면 롱원피스 아래쪽이 접힘
- 20
Buisiness Inn Ryogetsu실망했음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이고 주택가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조금 어렵다
- 21
호텔 에미시아 도쿄 타치카와실망했음일부 객실이 조금 작았음
- 22
Auberge TOKITO실망했음가격이 꽤 비싸다는 언급이 있음
- 23
Hotel Livemax Tachikawa Ekimae실망했음객실이 조금 오래된 느낌
- 24
다치카와 다카시마야 S.C.실망했음유자와야는 원하는 자재 재고가 적었다
- 25
후쿠쨩실망했음마스터 1인이 거의 전담해서 주문·서빙이 느릴 수 있음
- 26
토요코인 도쿄 타치카와 에키 키타구치실망했음역 근처라 전철 소음이 밤새 들려 수면 방해
- 27
Hotel Plaisir Tachikawa실망했음시설이 오래되고 어둡다는 평가가 많음
- 28
商人ゆうだち실망했음객실이 오래되고 냉장고·워슈렛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