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최악 장소 TOP 30
삿포로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549개 장소.
식사: 맛은 좋았지만 대기·가격·흡연을 먼저 봐야 했다
삿포로에서 식사 만족도가 높았던 곳도 있었지만, 부정 리뷰를 보면 공통적으로 웨이팅, 가격, 흡연 환경이 변수였다. 8개 리뷰 기준으로 자주 나온 포인트를 보면, 예약 여부와 방문 시간대가 체감 만족도를 크게 갈랐다.
- 마지산도는 오픈 전부터 줄이 길었고, 대기 시간이 20분~1시간까지 갔다. 오후에는 품절도 많아 원하는 메뉴를 못 산 경우가 4명에게서 확인됐다. - 다이치 징기스칸 전문점은 예약 없으면 자리가 없거나 워크인 손님이 돌아갔다는 의견이 3명 나왔다. 야채가 기본이 아니라 추가해야 했고, 먹다 보면 느끼하다는 평도 있었다. - 스미야키 아이토는 예약 없이 가기 어려웠고 웨이팅이 있었으며(3명), 주문 후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느린 편이었다(2명). - 조개라면 부코우는 단품보다 100엔 더 비싼 세트 구성이 언급됐다. 큰 불만은 적었지만, 가격 대비 구성이 깔끔한 편은 아니었다. - Furano Wine House는 식당 웨이팅이 기본적으로 있는 편이었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건너뛰어도 아쉽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런 곳은 공통적으로 예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점심 직후나 저녁 피크를 피하는 편이 나았다. 징기스칸이나 꼬치구이는 자리 회전이 느릴 수 있어서 30분 이상 기다릴 각오가 필요했다.
카페·디저트: 가성비와 품절이 핵심 변수였다
디저트류는 사진만 보면 좋아 보여도 실제로는 양, 가격, 품절 여부가 만족도를 갈랐다. 8개 리뷰 안에서 반복된 불만은 대체로 비슷했다.
- JUNE COFFEE SAPPORO는 아침 메뉴가 1800엔으로 비싸다는 평이 반복됐다(2명). 오전 늦게 가면 빵 종류가 적고 일부 메뉴가 품절됐다(2명). - 유키지루시 팔러 삿포로본점은 파르페가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내용물이 아이스크림 위주라는 불만이 있었다(2명). 비싼 편이라 가성비가 아쉽다는 평도 3명에게서 나왔다. - Sorriso dell’ Orso는 결제 안내가 없어 먼저 물어봐야 했다는 후기와 인기 맛 품절 사례가 각각 1건씩 있었다. - GELATERIA La Giostra는 저녁에도 줄이 길어 30분~1시간 20분 기다렸고(3명), 다누키코지 상점가 안쪽이라 일부러 찾아가기엔 위치가 애매하다는 말이 있었다(2명). - 오타루 밀크플랜트는 오타루역·중심가에서 멀고 오르막이 있어 도보 접근이 불편했다(4명). 현금만 가능하고 영어 메뉴가 없다는 점도 불편 요소였다(2명).
디저트는 일찍 가기가 정답에 가까웠다. 오전에는 품절이 덜했고, 저녁에는 줄이 길어졌다. 파르페나 젤라또는 한 번에 큰 기대를 걸기보다, 단품으로 가볍게 즐기는 편이 손해가 적었다.
징기스칸·해산물 바: 냄새, 흡연, 좌석 간격을 감안했다
굿샤로 호수삿포로식 양고기와 해산물 바는 맛보다도 환경이 먼저 거론됐다. 옷에 냄새가 배거나, 실내 흡연 때문에 불편했다는 후기가 적지 않았다.
- 삿포로 징기스칸 이치는 환기가 약해 옷에 고기 냄새가 많이 밴다는 리뷰가 2명, 연기가 자욱해 실내 체류가 불편하다는 리뷰가 2명 있었다. - 고츠보 오이스터 바는 실내 흡연이라 담배냄새가 난다는 불만이 3명이었다. 현금만 결제됐고(2명), 예약 없으면 대기하거나 못 들어갈 수 있었다(2명). 매장도 매우 좁았다(2명). - BAR KNIGHT는 직원 잡담이 시끄럽고 분위기를 해친다는 불만이 있었으며(2명),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거슬릴 수 있다는 의견도 2명 나왔다. 실내 흡연 가능 점도 불편 요소였다(2명). - 카마다는 가격이 제법 있고 자릿세가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2명). - 다이치 징기스칸 전문점은 예약이 사실상 필요했고, 야채 추가 주문과 느끼함까지 감안해야 했다.
이런 업종은 예약, 비흡연 여부, 현금 준비가 중요했다. 냄새가 신경 쓰이면 외투를 맡기거나 방수·방취 대비를 해두는 편이 나았다. 좌석이 좁다는 후기도 많아서, 여유 있는 식사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맞았다.
쇼핑몰·상업시설: 볼거리보다 상태 확인이 필요했다
쇼핑몰이나 복합시설은 기대가 컸던 곳일수록 실망도 있었다. 상점 수 감소, 혼잡, 주차비 부담이 반복됐다.
- 아리오 삿포로는 맥주박물관 연계가 아니면 그냥 무난한 대형 쇼핑몰이라는 평이 2명 있었다. 식당 수가 적고 푸드코트도 작아 먹을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2명이었다. - 오타루역전제일빌딩은 가게 수가 줄고 일부 점포가 폐점·셔터 상태라는 불만이 4명 나왔다. 지하공간이 비어 썰렁하다는 말도 2명, 예전의 활기가 줄어 쓸쓸하다는 말도 2명 있었다. - Sapporo Sosei Square는 코로나 때 이용이 안 됐다는 리뷰가 있어 방문 전 운영 여부 확인이 필요했다. 주차요금이 24시간 최대 24000엔으로 비싸다는 사례도 있었다. - 하트랜드 홀딩스㈱(페리/국내여객선)는 전체 평가는 무난했지만, 매점 상품 구성이 더 충실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2명 있었다. - 오도리 공원 니시4초메는 행사철에 사람이 많아 붐비는 편이었다(2명).
이 구간은 “가볍게 둘러볼 곳”으로 접근하는 편이 맞았다. 쇼핑몰은 식사 목적보다 동선 연결, 잠깐 휴식, 비 오는 날 대체 코스 정도로 보는 편이 무난했다.
관광지·전망대·신사: 날씨와 교통이 만족도를 갈랐다
고츠보 오이스터 바삿포로의 대표 관광지는 사진보다 날씨, 접근성, 시기가 더 중요했다. 맑은 날이 아니면 손해가 컸다.
- 홋카이도 신궁은 유명 신사에 비해 임팩트가 크지 않아 꼭 가야 하는 코스는 아니라는 의견이 2명 있었다. 가까운 지하철역이 없어 걸어가거나 버스를 타야 했고, 버스가 비싸다는 말도 2명이었다. 벚꽃철엔 사람이 많아 붐볐다(2명). - 삿포로시 천문대는 관측이 날씨가 좋아야 했고, 흐리면 잘 못 본다는 의견이 3명이었다. 운영시간이 짧고 야간개장은 특별한 날에만 한다는 불만도 2명이었다. - Kenashiyama Observation Point는 차로 이동해야 해 접근이 다소 불편했다. 강풍이 매우 심해 드론이나 야외 체감이 불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있었다. - 플라워 랜드 카미 후라노는 라벤더가 적고 시기 따라 볼거리가 줄어든다는 의견이 2명이었다. 5월 같은 비수기엔 볼 게 거의 없었다. - 노보리베쓰 곰목장은 입장료가 3000엔 정도로 비싸다는 반응이 4명에게서 나왔다. 오리레이스나 프로그램은 시간 맞춰 가야 해서 놓치면 아쉬웠다(2명).
이 코스는 비 오는 날, 흐린 날, 비수기에 가면 만족도가 떨어졌다. 반대로 맑은 날, 벚꽃철, 개화 시기를 맞추면 같은 장소라도 평가가 달라졌다. 천문대는 홈페이지로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전망대는 바람 대비를 했어야 했다.
후라노·오타루 이동: 거리와 일정이 생각보다 컸다
삿포로 시내보다 외곽으로 갈수록 이동 시간이 체감 피로를 만들었다. 차량 여부에 따라 편의 차이가 컸다.
- 후라노 치즈공방은 피자 대기시간이 보통 1시간 이상이라 오래 기다려야 했다(2명). 가격이 비싸다는 평가도 2명, 차로 가야 편하고 일정이 빡빡하면 무리라는 의견도 2명이었다. - 오타루 밀크플랜트는 오타루역·중심가에서 멀고 오르막이 있어 도보 접근이 불편했다(4명). - GELATERIA La Giostra는 다누키코지 상점가 안쪽이라 일부러 찾아가기엔 애매했고(2명), 저녁에는 30분~1시간 20분 정도 대기가 있었다. - 사와와 오타루점은 줄이 길고 대기 문제가 자주 언급됐다(2명).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싸 가성비가 아쉽다는 말도 2명 있었다. - 와인숍 이노우에는 면세(TAX FREE)가 불가했고(3명), 원하는 상품이 일부 빠져 있다는 의견이 2명 있었다.
오타루·후라노 쪽은 왕복 이동까지 계산하면 반나절이 쉽게 넘어갔다. 먹거리 한두 곳만 보고 움직이면 아쉬울 수 있어, 근처 코스를 묶어 가는 편이 효율적이었다.
일정 짤 때 우선순위: 예약 가능, 품절 빠름, 현금 준비
리뷰를 종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지는 기준이 비교적 명확했다.
- 예약 가능한 곳: 스미야키 아이토, 다이치 징기스칸 전문점, 고츠보 오이스터 바 - 일찍 가야 하는 곳: 마지산도, JUNE COFFEE SAPPORO, Sorriso dell’ Orso, GELATERIA La Giostra - 현금이 필요한 곳: 고츠보 오이스터 바, 오타루 밀크플랜트, 후라노 치즈공방 - 운영 확인이 필요한 곳: Sapporo Sosei Square, 삿포로시 천문대 - 날씨 영향이 큰 곳: 홋카이도 신궁, Kenashiyama Observation Point, 플라워 랜드 카미 후라노, 노보리베쓰 곰목장
삿포로 여행에서는 “유명하니 무조건 가야 한다”보다 대기 30분이냐 1시간이냐, 가격 1800엔이냐 3000엔이냐, 도보 20분이냐 차량 이동이냐를 먼저 보는 편이 훨씬 실속 있었다.
삿포로 최악 장소 순위
- 1
굿샤로 호수인생 낭비쇠락해서 굳이 갈 필요 없다는 평가가 있음 - 2
고츠보 오이스터 바돈 아깝다실내 흡연이라 담배냄새가 난다 - 3
후라노 치즈공방돈 아깝다피자 대기시간이 보통 1시간 이상이라 오래 기다려야 한다 - 4
Grand Vin Cellar돈 아깝다직원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가 반복됨 - 5
기후 라멘돈 아깝다웨이팅이 30~40분 이상 길다는 후기가 반복됨 - 6
모이와산 로프웨이 산로쿠역돈 아깝다매표/탑승 줄이 길고, 저녁엔 내려오는 대기시간이 1시간 넘는 경우가 있다 - 7
카니혼케 삿포로에키마에돈 아깝다가격이 너무 비싸고 코스 양이 적어 가성비가 떨어짐 - 8
토리톤스시 키타8조 코우세이점돈 아깝다대기시간이 매우 김. 오픈 전에도 1시간, 이후엔 2~3시간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됨 - 9
JINS돈 아깝다외국인에게 불친절하고 차별적으로 응대했다 - 10
오쿠조잔케이 온천 가마쓰 교엔 (카쇼교엔)돈 아깝다삿포로역 송영/버스가 늦어져 일정이 밀리고 예약 식당을 놓쳤다는 후기가 있음 - 11
Hyottoko돈 아깝다예약 없이 방문하면 식사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됨 - 12
퀸테사 호텔 삿포로 스스키노돈 아깝다베드버그·벌레 언급이 있음 - 13
Seafood Buffet NANDA돈 아깝다90분 제한이라 식사 시간이 빠듯하다 - 14
Yakiniku Kiraku Susukino돈 아깝다가격 대비 고기 양이 너무 적고 메인 구성도 부실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 15
삿포로 맥주 박물관돈 아깝다유료 입장/유료 시음이라 비용 대비 아쉽다는 반응이 있음 - 16
스스키노 그랑벨 호텔돈 아깝다직원 응대가 무례하고 문제 해결 의지가 없다는 불만이 반복됨 - 17
오타루 코라쿠엔돈 아깝다오타루역에서 더 들어가야 해서 이동이 불편하고 택시비가 많이 든다 - 18
삿포로 히츠지가오카 전망대돈 아깝다입장료가 있는데 볼거리가 적고 520엔~1000엔이 아깝다는 반응이 반복됨 - 19
마슈 호돈 아깝다안개가 자주 끼어 호수 전체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음 - 20
Nemuro Hanamaru Cocono Susukino돈 아깝다대기가 매우 김: 1시간 이상, 3시간 웨이팅 후기 반복 - 21
돈베이돈 아깝다가격이 높고 가성비가 아쉽다 - 22
케야키 스스키노 본점돈 아깝다대기 40~100분 이상으로 길고 회전이 느리다 - 23
토토리돈 아깝다가격이 비싸고 양이 적다는 의견이 반복됨 - 24
징기스칸 요요테이 삿포로본점돈 아깝다벨을 여러 번 눌러도 직원 응대가 늦고, 주문한 음식이 오래 걸린다는 후기가 반복됨 - 25
호노카 (24시간 찜질방)돈 아깝다새벽 2~6시 청소로 욕탕·찜질 이용이 불가함 - 26
Takinoue Park돈 아깝다다리·현수교를 못 건너는 경우가 있다 - 27
GELATERIA (bondolfi boncaffe)돈 아깝다줄이 길고 30분 이상 기다린 후기가 있다 - 28
레몬 베이커리돈 아깝다주문 누락·오류가 여러 번 있었다는 후기가 있음 - 29
블랑제리 라 폰테인 드 루르드돈 아깝다차 없으면 찾기 어렵고 접근이 불편함 - 30
ナチュラルワインバー ばんなちゅ돈 아깝다글래스 와인 양이 적다는 후기가 반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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