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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나고야 최악 장소 TOP 30

나고야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444개 장소.

실망했음 412돈 아깝다 29인생 낭비 3

숙소: 위치·소음·방 크기를 먼저 봤다

나고야에서 숙소를 고를 때는 역과의 거리, 방 크기, 주변 소음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실제로 후시미 쪽 숙소인 호텔앤룸 나고야 후시미는 주말 1박에 14만원대였는데도 방이 사진보다 훨씬 좁아서 캐리어를 펼치면 답답했었다. 객실 TV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도 안 돼서, 쉬는 시간 활용도가 떨어졌었다. 짐이 2개 이상이면 공간이 거의 꽉 찼을 가능성이 컸다.

내추럴 핫 스프링 나고야 크라운 호텔도 위치가 애매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나고야역과 사카에 사이여서 도보 이동이 애매했고, 역에서 10분 안팎은 걸어야 했다는 인상이 남았었다. 객실은 좁고 오래된 느낌이었고, 짐이 많으면 택시를 타는 편이 덜 피곤했었다. 대욕장과 조식은 호평이었으나, 객실 컨디션만 보면 기대를 낮추는 게 맞았다.

Hotel Erenoa는 역에서 조금 떨어진 데다 유흥가 한가운데라 저녁 이동이 불편했었다. 방이 좁고 옷걸이·수건걸이 같은 기본 편의시설도 부족했으며, 공사 소음과 복도 냄새, 담배 냄새가 거슬렸다고 했다. 난방이 약하다는 후기까지 있어 겨울철에는 더 신경 써야 했었다. 혼자 1박 정도는 버틸 수 있어도, 아이 동반이나 늦은 밤 귀가는 불편했을 가능성이 컸다.

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는 아예 다른 레벨로 주의가 필요했었다. 위치가 애매해 걸어다니기 힘들었고, 택시도 잘 안 잡혔다는 평가가 있었으며, 건물 내 바선생과 비둘기, 밤마다 짖는 개들 때문에 위생과 소음 문제가 심했었다. 베란다에 둥지를 튼 비둘기 때문에 똥 피해까지 있었다고 했고, 샤워기 거치대가 높고 수압·물온도가 들쭉날쭉했다고 했다. 이런 곳은 도보 위주 3박 이상 일정에는 맞지 않았었다.

장어·돈카츠·라멘: 맛보다 대기와 가격이 먼저였다

나고야는 장어와 미소카츠로 유명했지만, 실제 후기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갈렸었다. 야바톤은 돈카츠 정식이 1인당 거의 2만 원 수준이라 비싸게 느껴졌고, 돈카츠가 따뜻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관광지 가격을 감안해야 했고, 파 토핑을 더하면 소스 맛 균형이 나아졌다고 했다. 체감상 “한 끼에 2만원대를 지불할 가치가 있는가”를 먼저 따져야 했었다.

미소카츠 후타바도 비슷했다.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반복됐고, 점심과 관광 시간대엔 줄이 생겼었다. 대기시간은 20~40분 이상으로 잡는 편이 안전했으며, 고기 두께가 얇고 양이 적어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다. 미소카츠를 처음 먹는다면 기대를 너무 크게 잡지 않는 편이 나았었다.

우나기 키쿠카와는 음식이 나오기까지 30분 정도 걸렸다는 후기와 함께, 기본 장어덮밥 양이 많지 않아 금방 배가 꺼질 것 같다는 말이 있었었다. 장어덮밥은 피크 타임에 느리게 나올 수 있어, 일정이 빡빡하면 부담이 됐었다. 반면 우나야스 니시키점은 히츠마부시를 가성비로 먹기 좋은 곳이었고, 키오스크 주문 후 번호 호출 방식이라 이용은 쉬웠었다. 다만 반찬이 따로 없어서 장어덮밥만 먹으면 느끼할 수 있었다.

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

멘야키요 라멘은 현금 결제만 가능했었다. 웨이팅이 적은 시간대에 가면 부담이 적었고, 깔끔한 조개육수 라멘을 원할 때는 괜찮았다는 평가가 있었다. 현금 5,000엔 정도는 최소로 챙겨두는 편이 안전했었다. 비슷하게 멘츠루비도 카드 결제가 안 돼 현금이 필요했으니, 나고야 구시가 쪽 식당은 현금 준비가 필수였었다.

카페·디저트: 줄 서는 시간까지 계산해야 했다

디저트와 카페는 맛보다도 웨이팅, 가격, 동선이 변수였었다. 카페뱅센두는 웨이팅이 길고 음식이 늦게 나와 대기 시간이 더 길어졌다고 했다. 리뷰 기준으로도 웨이팅이 5명, 음식 지연이 3명 언급됐고, 서빙 인원이 적어 운영이 비효율적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 가장 안전했었다.

에쉬레 파티세리 JR 나고야 타카시마야 백화점은 바닐라슈가 개당 735엔으로 비쌌고, 구매한 박스를 들고 다니기도 불편했었다. 먹을 자리도 마땅치 않아 밖에서 급히 먹어야 했고, 노상에서 먹다 보면 입에 묻히고 흘리기 쉬웠다고 했다. 이곳은 “구매 후 바로 먹을 동선”이 없으면 만족도가 떨어졌었다.

Parlor Imom은 가격이 다소 비싸고, 외관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처음 찾기 어려웠다고 했다. 다만 내부 분위기와 메뉴 평은 괜찮았으며, 커피와 디저트 중심으로 가면 만족도가 높았다고 했다. 디저트 한 세트가 1,000엔 전후로 잡히는 느낌이라, “가성비보다는 분위기”로 접근하는 편이 맞았었다.

디저트39는 소금빵이 생각보다 짜서 일반 소금빵보다 부담스러웠고, 재구매 의사가 크지 않았다는 반응이 있었다. 한 번쯤 경험하는 정도였고, 느끼한 걸 싫어하면 우유크림 같은 곁들임 메뉴와 함께 먹는 편이 낫다고 했다. 디저트 한 개 가격이 500~700엔대일 때는 취향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났었다.

쇼핑·상점가: 주말과 평일의 차이가 컸다

오스거리오스 상점가는 기대치 조절이 중요했었다. 오스거리는 직접 둘러봤지만 기대만큼 볼거리가 없어 실망했다는 후기가 있었고, 오스 상점가는 월요일 오후 4시 21분 기준 문 닫은 상점이 많아 한산했다고 했다. 활기가 덜해서 일부만 둘러보고 금세 흥미가 떨어졌다는 반응도 있었다. 주말이나 더 붐비는 시간대가 아니면 체감 재미가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컸다.

Fashion Center Shimamura30분 늦게 도착했더니 노리던 이르미 상품이 전부 품절돼 있었다는 사례가 있었다. 인기 콜라보나 한정 상품은 도착 즉시 재고 확인이 중요했었다. 늦게 가면 “다 팔리고 없다”는 상황을 맞기 쉬웠다.

baba tenbaba ten

테시고토야는 쇼핑몰 규모 대비 구경할 상점이 적다는 평가가 있었고, 인기 매장은 웨이팅이 매우 길었다. 다찌석이 불편하다는 말도 있었으며, 중앙 무대 공연이 없으면 다소 한산했다고 했다. 솥밥은 시간이 오래 걸려 20~30분 여유를 두고 주문하는 게 좋았다고 했다.

음식점 운영 방식: 현금, 셀프, 흡연 여부를 확인했다

와가야는 나고야역 근처라 접근성은 좋았으나 전석 흡연석이라 비흡연자에게 불편했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어서, “역 근처라 편하지만 편안하진 않았다”는 인상이 남았다. 흡연 가능 매장은 체류 시간이 1시간만 넘어도 불쾌감이 커질 수 있었으니, 비흡연자는 피하는 편이 낫다.

Hitomebore Sakae는 주문한 음식이 30분~1시간 넘게 늦게 나왔고, 지연에 대한 사과도 없고 응대가 불친절했다고 했다. 실내 흡연 가능 매장이라 담배 연기가 남았다는 점도 문제였다. 여유로운 술자리라면 몰라도, 식사 위주 방문에는 아쉬움이 컸었을 것이다.

사카즈야는 점심 가성비는 좋았지만 맛은 평범하고 직원 응대가 사무적이었다고 했다. 로컬 분위기를 느끼기엔 무난했으나, 2인 이상 식사에서 친절함을 중시하면 만족도가 낮아질 수 있었다. 맛보다는 가격과 위치에 강점이 있었다.

솔로피자 SOLO PIZZA는 특별히 맛있다기보다 오스상점가 구경 중 들르는 정도가 적당했다. 오스상점가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었고, 주문·수령·정리를 전부 셀프로 해야 해서 번거로웠다. 피크 시간엔 10~20분 대기를 염두에 두는 편이 좋았다.

여행 동선: 아침형 일정이 유리했다

마구로야상 야나기 바시는 아침 시간대에 가면 좋았지만, 관광객과 현지인으로 꽉 차서 붐볐다고 했다. 주문 전달이 잘못돼 비싼 메뉴로 나오는 사례도 있어, 주문 전 가격과 종류를 다시 확인하는 게 필요했었다. 7시~9시 사이 방문이 가능하면 가장 무난했을 가능성이 있었다.

오스칸논은 비둘기가 너무 많아 무섭다는 반응이 반복됐고, 고슈인과 오마모리 접수는 이른 시간에 마감됐었다. 오전에 짧게 들르고 오스상점가와 묶는 일정이 적당했으며, 오후에 가면 접수 자체를 놓칠 수 있었다.

나고야 쿠로코군홀은 무대가 낮아 앞사람 키가 비슷해도 시야가 답답했고, 전통 체육관 느낌이라 시설이 낡아 보였다고 했다. 공연장 주변에 상가도 없고 한적했으며, 시야 중시라면 좌석 선택이 매우 중요했었다. 공연 전후 체류 시간은 1시간 내외로 짧게 잡는 편이 좋았다.

AQA Hotel Tsubame Sanjo Ekimae는 나고야 중심은 아니지만, 욕실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방을 바꿔야 했다는 사례가 있었다. 체크인 시 금연실과 욕실 상태를 바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었고, 이런 문제는 1박만 해도 체감이 컸었다.

나고야 최악 장소 순위

  1. 1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Scene 수안독 서비스 아파트인생 낭비위치가 애매해서 걸어다니기 힘들고 택시도 잘 안 잡혀 이동이 불편했다
  2. 2baba tenbaba ten인생 낭비2026년 1월 17일 폐점 예정/폐점 언급
  3. 3말리카 호텔말리카 호텔인생 낭비처음 배정받은 방의 발코니 샷시가 고장 나서 제대로 잠기지 않았고, 등이 깜빡거리고 일부는 아예 안 들어왔다.
  4. 4카페뱅센두카페뱅센두돈 아깝다웨이팅이 길다
  5. 5Hitomebore SakaeHitomebore Sakae돈 아깝다주문한 음식이 30분~1시간 넘게 늦게 나옴
  6. 6와타 돌 Watadoll와타 돌 Watadoll돈 아깝다입구부터 악취가 강하고 실내도 청결감이 떨어진다
  7. 7테바사키 무츠미 본점테바사키 무츠미 본점돈 아깝다예약 없으면 만석으로 돌아가거나, 들어가도 1시간만 이용하는 경우가 있음
  8. 8Sushi Honke Kanayama BranchSushi Honke Kanayama Branch돈 아깝다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고 비싸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반복됨
  9. 9후라이보후라이보돈 아깝다가격이 비싸고 양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평이 반복됨
  10. 10리욘커피숍리욘커피숍돈 아깝다오픈 전부터 줄이 길고 웨이팅이 꽤 길다
  11. 11Matsunoya Meieki NishiguchiMatsunoya Meieki Nishiguchi돈 아깝다대기시간이 길다; 40분 넘게 기다렸다는 구체적 후기가 있다
  12. 12King Kanko Thousand Sakae SumiyoshiKing Kanko Thousand Sakae Sumiyoshi돈 아깝다돈을 넣어도 잘 안 나온다는 후기와 대패/손실 언급이 반복됨
  13. 13뽀빠이뽀빠이돈 아깝다오픈런 수준으로 대기가 길고 1~3시간까지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다
  14. 14니시하라 커피니시하라 커피돈 아깝다오픈 전부터 줄이 길고, 늦은 시간에도 20분~2시간 정도 대기했다
  15. 15콘파루 사카에히가시점콘파루 사카에히가시점돈 아깝다지하상가 쪽이라 찾기 어렵다는 리뷰가 반복됨
  16. 16시아와세노 팬케이크시아와세노 팬케이크돈 아깝다웨이팅이 잦고, 5팀 앞에 있어도 40분 이상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음
  17. 17스시노미도리 나고야점스시노미도리 나고야점돈 아깝다주말 점심 기준 대기가 매우 길다
  18. 18IEN Bake houseIEN Bake house돈 아깝다주문 후 음식이 40분 넘게 늦게 나오는 등 제공 속도가 느림
  19. 19중화소바 나루중화소바 나루돈 아깝다오픈 시간에 가도 2시간까지 기다린다는 후기가 있어 대기시간이 매우 김
  20. 20Tsubame Bread & Milk Meieki BranchTsubame Bread & Milk Meieki Branch돈 아깝다오픈런 안 하면 1~2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21. 21멘야시시마루멘야시시마루돈 아깝다웨이팅이 길다: 30분~1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됨
  22. 22히츠마부시 하나오카히츠마부시 하나오카돈 아깝다웨이팅이 매우 길고, 입장 후에도 음식이 늦게 나옴
  23. 23미센 이마이케 본점미센 이마이케 본점돈 아깝다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길어 시간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반응이 있음
  24. 24지브리파크지브리파크돈 아깝다프리미엄 티켓이 빨리 매진되어 원하는 날짜 예매가 어렵다
  25. 25뉴 토리긴 솥밥 꼬치구이뉴 토리긴 솥밥 꼬치구이돈 아깝다꼬치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만족감이 낮았다.
  26. 26GiGOなんば戎橋GiGOなんば戎橋돈 아깝다인형뽑기 집게가 너무 약하게 설정되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27. 27바셀 인 아사쿠사 츠쿠바 익스프레스바셀 인 아사쿠사 츠쿠바 익스프레스돈 아깝다방이 상상 이상으로 좁아서 들어가자마자 답답하게 느껴졌다.
  28. 28야키니쿠 킹 다카마쓰야지마점야키니쿠 킹 다카마쓰야지마점돈 아깝다다른 부위를 먹어도 비슷하게 별로라서 만족도가 낮았다.
  29. 29코메다커피코메다커피돈 아깝다딸기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당황할 정도로 구성과 기대치가 맞지 않았다.
  30. 30나고야 코친 잇포 나고야 잇초나고야 코친 잇포 나고야 잇초돈 아깝다그릴치킨이 처음에는 덜 익은 상태로 나와서 다시 더 익혀 달라고 요청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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