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최악 장소 TOP 30
나가사키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31개 장소.
나가사키 구글맵 부정 리뷰로 본 여행 포인트
1) 웨이팅과 예약을 먼저 고려해야 했던 맛집들
- Sushi Kouzou는 주말 저녁에 만석이 되는 경우가 많아 예약이 거의 필수였다. 오마카세는 12점 구성이라 체감상 빨리 끝났고, 추가 주문까지 염두에 두는 편이 좋았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좋지만 가성비 기대는 낮추는 쪽이 맞았다. - 스시 시노다는 좌석 수가 매우 적어 웨이팅이 생기기 쉬웠다. 일본어만 있는 메뉴판도 있었고, 위생에 예민한 여행자라면 불편할 수 있었다. 평일 이른 시간에 니기리 세트로 주문하는 방식이 무난했다. - 야키니쿠 겐스케 나카사키역앞점은 저녁 시간대에 대기가 길었고, 토요일 저녁엔 1시간 이상 대기한 사례가 있었다. 예약이나 대기표 등록 후 방문하는 편이 안전했다. - 카츠시카 신치마치점도 주말·저녁에 40분~1시간 정도 기다릴 수 있었다. 대기 노트에 먼저 이름을 적고 들어가는 구조라, 식사 시간이 넉넉할 때만 추천할 만했다. - 로바타 아사 키사부로는 예약 없이 가면 이용 시간이 짧아질 수 있었고, 당일 예약 손님은 1시간 20분만 이용한 사례가 있었다. 평일 저녁에도 붐볐고 예약 필수라는 평이 많았다.
2) 가성비가 아쉬웠던 식당들
- Nagasaki Shippoku Hamakatsu는 6500엔 코스가 대표였는데, 양이 적다는 의견이 2명,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3명 있었다. 나가사키 싯포쿠를 경험하는 목적이면 괜찮았지만, 양과 가격을 함께 보면 아쉬움이 남았다. - MASHI NO MASHI NAGASAKI는 짬뽕라면이 5500엔으로 비싼 편이었다. 고급 재료와 맛을 중시하면 만족할 수 있었지만, 라멘 한 그릇 가격으로 보기엔 부담이 있었다. - 우오마루 아사는 가격 대비 양이 적다는 반응이 있었고, 해산물 돈부리치고는 가성비 평가가 높지 않았다. 역 안 푸드코트에 있어 시끄럽고 번잡한 분위기도 감안해야 했다. - Osakaya Hamanomachi는 VAT 10%와 서비스료 10%가 별도였고, 오토시 비용까지 붙어 총액이 커질 수 있었다. 세트 코스로 주문하지 않으면 체감 가격이 더 올라갔다. - 나가사키바나 파킹 가든은 입장료가 꽤 비싸서 가성비가 아쉽다는 평이 있었다. 무료주차는 장점이었지만, 시간 여유가 적다면 우선순위를 낮추는 쪽이 나았다.
3) 대기시간과 혼잡이 큰 변수였던 곳
- 라멘 히이라기는 평일·저녁에도 30~45분 대기했다는 후기가 있었다. 토마토 단맛이 강하고 먹다 보면 느끼하다는 의견도 있어, 오픈런이나 한가한 시간대 방문이 유리했다. - 시카이로는 손님이 많아 대기줄이 길었고, 기계적이고 효율화된 줄 세우기 분위기까지 있었다. 수요일 휴무와 브레이크타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했다. - 濱中水産(浜康)은 11시 전후부터 대기줄이 생겼고, 토요일 점심엔 10~20분 정도 기다렸다고 했다. 시장 안에 있어 입구를 지나치기 쉬웠고, 빨리 먹고 나가는 분위기였다. - Hifumitei는 좌석이 10여 석 정도로 작아 만석이 잦았다. 인기 시간대엔 항상 기다릴 수 있어,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좋았다. - 고로케는 줄이 길고 대기 30분 정도가 걸렸으며, 가게 자체가 좁아 회전이 느렸다. 오픈 직후 방문이 가장 무난했다.
4) 시설과 위치가 아쉬웠던 장소들
- 데지마 워프는 연말에 열려 있는 가게를 찾기 어려웠고, 사람이 많아 야외자리에서 기다려야 했다. 해질 무렵부터 야경 시간대까지는 좋았지만, 휴무일과 연말엔 운영 점검이 필요했다. - 이나사야마 슬로프카 추후쿠역은 메ン테ナンス나 미운영으로 닫혀 있던 적이 있어 사전 운행 확인이 필요했다. 운행 시 500엔으로 저렴했지만, 볼거리는 기대보다 적었다. - ヴィンランド는 지하 1층에 있어 처음엔 찾기 어려웠고, 현금 결제만 가능했다. 카드만 준비하면 곤란할 수 있었다. - 나가사키바나 자연보호구역은 주차장이 협소했고, 노후된 시설과 상점이 있었다. 상점은 5시쯤 문 닫은 곳이 있었고, 낮 시간 방문이 안전했다. - 나가사키바나 파킹 가든은 무료주차는 좋았지만, 입장료와 시설 만족도 사이의 간극이 컸다.
5) 맛의 호불호가 갈렸던 메뉴들
- 라멘 히이라기는 토마토 단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렸고, 먹다 보면 느끼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사이드로 한입 바지락밥과 교자를 더해도 양이 크진 않았다. - 시카이로는 국물이 느끼하다는 반응이 있었고, 원조 체험과 박물관, 뷰를 함께 보는 코스로 가야 만족도가 올라갔다. - 츠루찬은 음식 맛이 평범하거나 실망스럽다는 후기가 있었고, 주문 누락과 조리 지연도 있었다. 카드 결제가 안 된다는 불만까지 있어 기대치를 낮추는 편이 맞았다. - 고토우동 다시본즈는 생선·재료 냄새가 강해 비린내에 민감하면 부담스러웠다. 체인점 같고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카츠시카는 맛있다는 평이 있었지만, 웨이팅까지 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었고, 소고기까스에서 냄새가 난다는 리뷰도 있었다.
6) 현장감은 좋지만 불편함도 있었던 로컬형 식당
- 和菜는 좌석이 8개뿐이라 바로 못 들어갈 수 있었고, 혼자 가도 만석이면 기다릴 수 있었다. 작은 가게 특성상 피크타임 회피가 중요했다. - Oyster Bar Churi는 좌석이 적고 바 형태라 규모가 작았다. 생굴과 와인 조합은 좋았지만, 혼잡 시간대엔 불편할 수 있었다. - 야키토리마사 에비스마치점은 예약이 많아 45분 대기하거나 예약 추천이 있었다. 인기 꼬치 메뉴가 품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가격은 합리적이고 재료는 신선하다는 평가가 함께 있었다. - 히로시마테이는 할머니 혼자 조리해 음식이 늦게 나오는 편이었고, 포장도 불가였다. 짠맛이 걱정되면 소스 양 조절 요청이 필요했다. - 분지로 아사히마치점은 위치가 조금 애매해 관광코스와 떨어져 있었다. 맛 자체보다 동선이 관건이었다.
7) 현금, 카드, 응대까지 챙겨야 했던 곳
- 우오마루 아사는 직원 응대가 불친절하거나 기본 응대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었고, 마감 직전엔 물컵에서 비린내가 났다는 후기까지 있었다. 급하게 역에서 한 끼 해결할 때만 적당했다. - 츠루찬은 카드 결제가 안 된다는 불만이 있어 현금을 챙겨야 했다. 음식보다 역사 감성과 분위기를 보러 가는 곳에 가까웠다. - ヴィンランド도 현금결제만 가능했다. 지하 1층이라는 위치 특성까지 더해, 사전 확인이 필요했다. - 야키토리마사는 한국어가 통하지 않아도 손짓으로 대응하는 편이라 응대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친절하다는 평이 있었다. 다만 인기 메뉴 품절과 예약 문제는 남아 있었다.
8) 짧게 들르기 좋은 곳과 우선순위를 낮출 곳
- 데지마 워프는 야경 시간대가 강점이었고, 연말만 피하면 산책 코스로 괜찮았다. - 나가사키바나는 무료주차가 장점이었지만, 20분 정도 짧게 보고 나오는 식이 어울렸다. - 이나사야마 슬로프카는 운행만 확인되면 500엔으로 부담이 적었다. 볼거리보다 이동 수단 느낌이 더 강했다. - 나가사키바나 파킹 가든은 입장료가 아까울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하면 후순위로 두는 편이 낫다. - MASHI NO MASHI NAGASAKI는 5500엔 라멘을 감수할 수 있을 때만 선택하는 것이 좋았다. 맛 중심 여행자에게는 적합했지만, 가성비 여행자에게는 부담이었다.
나가사키 최악 장소 순위
- 1
Nagasaki Shippoku Hamakatsu실망했음6500엔 코스는 양이 적다는 의견이 있음
- 2
Sushi Kouzou실망했음주말 저녁엔 만석이라 예약이 거의 필수
- 3
스시 시노다실망했음위생에 민감하면 비추, 그릇 없이 탁상에 바로 올려줌
- 4
라멘 히이라기실망했음평일/저녁에도 30~45분 대기했다는 후기가 있음
- 5
MASHI NO MASHI NAGASAKI실망했음짬뽕라면이 5500엔으로 비싼 편임
- 6
和菜실망했음좌석이 8개뿐이라 바로 못 들어갈 수 있음
- 7
고로케실망했음줄이 길고 대기 30분 정도 걸림
- 8
데지마 워프실망했음연말엔 열려 있는 가게를 찾기 어려웠음
- 9
시카이로실망했음가격이 비싸다는 언급이 반복됨
- 10
濱中水産(浜康)실망했음11시 전후부터 대기줄이 생기고 토요일 점심엔 10~20분 정도 기다림
- 11
우오마루 아사실망했음직원 응대가 불친절하거나 기본 응대가 부족함
- 12
이나사야마 슬로프카 추후쿠역실망했음메ン테ナンス/미운영으로 닫혀 있던 적이 있어 사전 운행 확인이 필요함
- 13
츠루찬실망했음음식 맛이 평범하거나 실망스럽다는 평이 있음
- 14
이와사키혼포 니시하마노마치점실망했음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있음
- 15
야키니쿠 겐스케 나카사키역앞점실망했음저녁 시간대 웨이팅이 길다
- 16
Hifumitei실망했음좌석이 10여 석 정도로 작다
- 17
히로시마테이실망했음음식이 조금 짜다는 후기가 있음
- 18
고토우동 다시본즈실망했음생선·재료 냄새가 강해 비린내에 민감하면 부담스러움
- 19
Oyster Bar Churi실망했음좌석이 적음
- 20
카츠시카 신치마치점실망했음주말·저녁에 웨이팅이 길다(약 40분~1시간, 만석 사례 있음)
- 21
Osakaya Hamanomachi실망했음VAT 10%와 서비스료 10%가 별도 부과됨
- 22
ヴィンランド실망했음현금결제만 가능해 카드결제 안 됨
- 23
야키토리마사 에비스마치점실망했음예약이 많아 45분 대기하거나 예약 추천
- 24
나가사키바나 파킹 가든실망했음입장료가 꽤 비싸서 가성비는 아쉽다는 의견이 있음
- 25
Katsushika실망했음웨이팅까지 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음
- 26
나가사키바나실망했음주차 안내를 하는 사람이 있어 처음엔 약간 호객 느낌이 있음
- 27
로바타 아사 키사부로실망했음예약 없이 가면 이용 시간이 짧을 수 있음(당일 예약 1시간 20분만 이용, 예약 필수 언급 다수)
- 28
분지로 아사히마치점실망했음위치가 좀 애매해 관광코스와는 살짝 떨어져 있음
- 29
하카타모츠나베 오오야마 나가사키점실망했음오래 끓이면 국물이 짜진다는 후기가 있음
- 30
あじ盛실망했음사라우동 얇은 면은 해물·야채 토핑과 잘 안 어울린다는 의견이 있음
최악 TOP 30 외에도 1개 장소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