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다 최악 장소 TOP 28
마치다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28개 장소.
쇼핑: 주말엔 혼잡과 대기를 먼저 봤다
마치다에서 쇼핑을 할 때는 오픈 시간과 주말 혼잡도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데이터상으로는 10:30 오픈인 곳이 많아서 아침 일찍 움직이면 헛걸음하기 쉬웠다.
- 그란베리 파크는 리뷰 10개 기준으로 주말 세일 때 사람이 너무 많아 쇼핑이 힘들었다. 매장과 음료 웨이팅이 길었고, 주차비도 비쌌다. 무료시간이 짧아 체감 비용이 컸다. - 루미네 마치다는 10:30에 문을 열어 이른 시간 이용이 어려웠다. 주말 저녁엔 붐빈다는 후기가 있었고, 역 직통 동선이 장점이었지만 아침 쇼핑엔 맞지 않았다. - 마치다 모디도 10시반 오픈이라 출발이 빠른 여행자에게는 불편했다. 주말에는 꽤 붐볐고, 평일 낮이 더 여유로웠다. - Machida Tokyu Twins 역시 10:30 오픈이어서 10:00 방문을 기대하면 아쉬웠다. 혼잡은 비교적 적었지만, 아침 쇼핑은 비추천이었다. - 마치다 마루이는 JR역 직결이라 접근성은 좋았지만, 2층이 늘 붐볐고 상층은 한산했다. 행사 때는 입장제한이 걸린 적이 있어 일정 확인이 필요했다.
쇼핑 위주 일정이라면 10:30 이후에 움직이고, 세일 기간은 피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았다. 주차를 쓸 경우에는 무료시간, 주차비, 만차 가능성을 함께 봐야 했다.
공원 산책: 날씨와 바람이 만족도를 갈랐다
마치다는 공원 수가 많아서 산책 코스로 좋았지만, 바람과 이동거리 문제가 있었다. 걷기 위주라면 교통보다 현장 체감이 더 중요했다.
- 츠루마 공원은 리뷰 10개에서 바람 있는 날 모래먼지와 옷에 모래가 많이 묻는다는 의견이 있었다. 공원 자체는 좋았지만, 바람이 강하면 체감이 좋지 않았다. - 세리가야 공원은 역에서 1km 정도 걸어야 했고 입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었다. 주차장 입구도 헷갈렸고 비교적 빨리 만차가 됐다. - 마치다 보탄엔 공원은 역에서 멀고 버스로 가도 꽤 걸렸다. 꽃 시즌이 아니면 모란이 거의 없거나 끝난 상태였고, 유료 기간에는 입장료 520엔이 들었다. - Manyo no Yu Machida와 묶어 하루 코스로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도보 이동은 15분 이상 걸렸고 셔틀버스 운행 횟수도 적었다. - 그란베리 파크와 츠루마 공원을 연계하면 쇼핑과 산책을 같이 할 수 있었지만, 주말엔 전체적으로 사람이 많았다.
공원은 평일 오전이 가장 무난했다. 모래가 신경 쓰이면 여벌 옷을 챙기고, 꽃 구경은 4월 중순~5월 초 개화 시기를 맞추는 편이 좋았다.
숙박: 청결과 응대가 평을 갈랐다
마치다의 숙소는 역세권 장점이 분명했지만, 후기에서는 청결과 서비스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예약 전에는 객실 크기와 냄새, 온수 상태를 꼭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 Hotel Gendai Rakuen은 리뷰 8개 기준으로 프런트 직원이 상주해 있어 얼굴을 마주치기 싫은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었다. 대신 청결과 식사 평은 강점이었다. - 호텔 레솔 마치다는 방이 조금 좁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마치다역 근처에서 위치와 가성비를 중시하면 만족도가 높았다. - 베스트 웨스턴 렘브란트 호텔 도쿄-마치다는 청결과 가성비, 역세권이 장점이었다. 다만 조식이 아쉽고 방이 좁으며, 유럽/한국형 콘센트 지원이 안 됐다. - Sun Hotel은 담배냄새와 화장실 냄새, 욕실 곰팡이와 배수 불량 후기까지 있었고, 직원 응대도 불친절했다. 위치는 좋았지만 민감하면 피하는 편이 낫다. - APA Hotel Machida-Eki Higashi는 조식 품수는 적고 맛이 아쉽다는 평이 있었고, 변기 좌석이 작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가격이 비슷하다면 청결, 방 크기, 콘센트 규격을 우선 봐야 했다. 특히 짐이 많으면 작은 객실은 금방 불편해졌다.
가성비 숙소: 싸도 괜찮지 않았다
마치다에서는 저렴해 보여도 서비스 문제로 체감 손해가 큰 숙소들이 있었다. 8개 내외 리뷰만 봐도 반복 불만이 뚜렷했다.
- Mangosteen Hotel은 직원 응대가 고압적이고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4명 수준으로 반복됐다. 청결 문제도 있었고, 방이 좁고 샤워룸도 매우 비좁았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았다. - Hotel Cue Sea Stork는 직원 태도가 불친절하고 고압적이라는 의견이 6명이었다. 쿠폰 사용 거절, 안내 불명확, 예약/정산 금액 불일치, 추가요금 발생까지 겹쳤다. - Hotel Cue는 음식 가격이 비싸졌는데 맛이 떨어졌고, 차갑거나 탄 상태로 나온 적이 있었다. 보일러 고장으로 물이 미지근했던 후기와 1층 비품 근처 바퀴벌레 언급도 있었다. - Sweets Hotel은 객실·욕실 청결 불만이 5명 수준으로 많았다. 먼지, 거미줄, 곰팡이, 녹, 담배 냄새가 반복됐고, 급한 계단과 손잡이 없음도 위험 요소였다. - ビューティーホテル ブラッシーノ 町田1号店은 객실 노후와 청결 문제, LED 조명·TV 미작동이 있었다.
이 구역은 가격만 보고 고르면 손해였다. 청결 민감도와 안전성까지 봐야 했다.
테마형·특수 숙소: 재미는 있었지만 사전 확인이 필요했다
마치다에는 테마형 호텔도 있었지만, 예약 조건과 시설 상태를 놓치면 불편이 커졌다.
- Hotel Artia Dinosaur는 공룡 테마가 강점이었지만 방과 욕실 냄새, 청결이 아쉬웠다. 음식과 드링크 주문 후 40분~1시간 기다리거나 아예 안 나온 사례가 있었다. - Restay Onoji는 에어컨 전환이 안 돼 방이 덥고 후덥지근했다. 프런트 설명이 부족했고, 조식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온 적도 있었다. - Hotel Luna는 408호실에서 화면상 휴식 선택이었는데 현장에선 숙박만 가능하다고 안내된 사례가 있었다. 전화 예약 후 날짜 변경 요청을 받았고, 평일 13~17시 스탠다드도 8천엔 가까이 나왔다. - Hotel Shinjukuya는 객실이 작아 짐 2개 이상이면 보관이 불편했다. 건물이 오래됐고 엘리베이터가 작았으며, 기차 소음도 들렸다. - Manyo no Yu Machida는 대형 공중목욕탕 느낌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저녁 식당 회전이 느려 줄을 길게 섰다.
테마형 숙소는 사진상 분위기보다 예약 조건, 온수, 냄새, 식사 대기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카페·목욕: 쉬는 시간도 혼잡을 피해야 했다
마치다는 카페와 목욕 시설도 있었지만, 시간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졌다.
- BUSOAN Library & Hostel은 주말 점심에 테이블석 대기가 조금 있었다. 밤에는 책과 보드게임 손님 때문에 다소 시끄러웠고, 메뉴는 호불호가 있었다. - Manyo no Yu Machida는 평일 낮이나 밤늦게 가면 비교적 한산했다. 다만 저녁엔 식당 대기와 회전 속도가 문제였다. - 그란베리 파크 내부 음료 매장은 주말 세일 때 대기가 길어졌다. - 마치다 모디와 루미네 마치다는 쇼핑과 식사를 함께 하기 좋았지만, 10:30 오픈이어서 이른 카페 방문에는 맞지 않았다.
조용히 쉬고 싶다면 오픈 직후나 평일 방문이 적당했다. 주말 오후는 거의 모든 곳에서 붐비는 편이었다.
마치다 여행 동선: 역세권만 믿으면 안 됐다
마치다는 JR과 쇼핑몰이 가까운 편이었지만, 모든 장소가 역 바로 앞은 아니었다. 이동수단을 잘 잡아야 체력이 덜 들었다.
- 마치다 보탄엔 공원은 역에서 멀고 버스로 가도 꽤 걸렸다. - 세리가야 공원은 역에서 1km 정도 걸었다. - Manyo no Yu Machida는 셔틀버스가 적고 도보 15분 이상이었다. - Hotel Shinjukuya는 도쿄 중심부까지 지하철로 1~2시간이 걸렸다. - 그란베리 파크, 루미네 마치다, 마치다 모디, Machida Tokyu Twins, 마치다 마루이는 역 접근성이 좋아 동선 짜기 쉬웠다.
마치다에서는 쇼핑몰 2곳 + 공원 1곳 + 숙소 1곳 정도로 묶는 일정이 무난했다. 이동이 긴 공원과 숙소는 따로 빼고, 오픈 시간이 10:30인 곳은 오전 계획에서 제외하는 편이 좋았다.
마치다 최악 장소 순위
- 1
Mangosteen Hotel돈 아깝다직원 응대가 고압적이고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 2
Hotel Cue Sea Stork돈 아깝다직원 태도 불친절·고압적, 말투도 거슬림
- 3
Sweets Hotel돈 아깝다객실·욕실 청결 불만: 먼지, 거미줄, 곰팡이, 녹, 담배 냄새가 반복됨
- 4
Hotel Cue돈 아깝다음식이 비싸졌는데 맛이 떨어졌고, 차갑고 탄 상태로 나온 적이 있음
- 5
Hotel Artia Dinosaur돈 아깝다방·욕실 냄새가 심하고 청결이 아쉽다
- 6
Hotel Luna돈 아깝다408호실은 화면에선 휴식 선택했는데 현장에선 숙박만 가능하다고 안내됨
- 7
ビューティーホテル ブラッシーノ 町田1号店돈 아깝다객실이 오래되고 청결이 좋지 않음(먼지, 욕실 상태, 컵 오염, 눅눅한 냄새)
- 8
그란베리 파크실망했음주말 세일 때 사람이 너무 많아 쇼핑이 힘들고 매장·음료 웨이팅이 길다
- 9
Hotel Gendai Rakuen실망했음프런트 직원이 상주해 있어 얼굴을 마주치기 싫은 사람은 불편할 수 있음
- 10
츠루마 공원실망했음바람 있는 날엔 모래먼지와 옷에 모래가 많이 묻음
- 11
세리가야 공원실망했음역에서 1km 정도 걸어야 하고 공원 입구가 조금 찾기 어렵다는 말이 있음
- 12
마치다 보탄엔 공원실망했음역에서 멀고 버스로 가도 꽤 걸림
- 13
루미네 마치다실망했음개점 시간이 10시 30분이라 이른 시간엔 못 들어가고, 개점 전 줄 서는 것도 거슬린다는 의견이 있음
- 14
호텔 레솔 마치다실망했음방이 조금 좁다는 의견이 있음
- 15
베스트 웨스턴 렘브란트 호텔 도쿄-마치다실망했음조식이 조금 아쉽다는 평이 있음
- 16
마치다 모디실망했음오픈이 10시반이라 이른 방문엔 아쉽다
- 17
Machida Tokyu Twins실망했음10:30 오픈이라 10:00로 돌아가길 바란다는 불만이 있음
- 18
Sun Hotel실망했음담배냄새/담배쩐내가 났고 화장실에서도 냄새가 났음
- 19
Restay Onoji실망했음에어컨 전환이 안 돼 방이 덥고 후덥지근했다
- 20
BUSOAN Library & Hostel실망했음주말 점심에 테이블석은 조금 대기함
- 21
마치다 마루이실망했음2층은 늘 붐비고 상층은 한산함
- 22
APA Hotel Machida-Eki Higashi실망했음조식은 품수는 적고 맛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음
- 23
Manyo no Yu Machida실망했음저녁 시간 식당 회전이 느려 줄을 길게 섬
- 24
Hotel Shinjukuya실망했음객실이 작아 짐 2개 이상이면 보관이 불편함
- 25
Kunisaku실망했음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음
- 26
Hotel Livemax Machida Station실망했음욕실 환풍이 거의 안 돼 습기가 남고 유닛배스에 물방울이 남음
- 27
호텔 마치다 빌라실망했음시설이 오래되고 낡은 분위기
- 28
Toyoko Inn Tokyo Minami-machida실망했음주차는 사전 전화예약 필요, 몰라서 근처 코인주차장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