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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교토 최악 장소 TOP 30

교토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574개 장소.

실망했음 540돈 아깝다 32인생 낭비 2

숙소: 조용함보다 방음동선을 먼저 봐야 했다

교토의 숙소 후기는 전반적으로 체크인 방식, 소음, 계단 구조에서 만족도가 갈렸다. hotel MONday KYOTO KARASUMANIJO는 리뷰 8개 기준으로 큰 불만은 적었고, 관광 위주라면 셔틀짐 보관이 편리했다. 반면 교토 우라라카 게스트하우스는 옆방 말소리와 코골이가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약했고, 엘리베이터가 느려 리셉션을 거쳐야 해서 답답했다. 소음 민감자는 피하는 편이 나았다.

게스트 하우스 가-쥰은 창가 쪽이 춥고 우풍이 있었으며, 도미토리에서는 룸메이트 소음이 2명에게서 반복됐다. 오야마 게스트하우스 교토는 입구를 찾기 어려웠고 방음이 약했으며 샤워실도 적었다. RESI STAY Nishijin은 체크인이 숙소와 다른 장소라 이동이 번거로웠고, RESI STAY JISCO HOTEL Kyoto Goshonishi는 무인 체크인 방식이라 코드와 이메일이 없으면 입실이 불편했다. 2인인데 열쇠가 1개뿐이었다는 점도 아쉬웠다.

전통 숙소: 마치야 감성은 좋았지만 편의성은 떨어졌다

京都 清水の家 小松町11-41은 리뷰 8개에서 청결과 위치 만족도가 높았으나, 객실은 2층인데 화장실은 1층이라 새벽에 오가기 불편했다. 게스트 하우스 교토 시라가와는 벽이 얇아 소음이 잘 들렸고, 겨울엔 화장실이 춥다는 후기가 있었다. 샤워실 문 잠금 문제도 언급됐다. Holiday home Samurai Tei Kyoto는 계단이 매우 가파라서 짐이 많거나 무릎이 약하면 힘들었다. Ryokan Tori는 교토 외곽이라 주변 볼거리가 적었지만 전통 료칸 체험 자체는 만족스럽다는 흐름이었다. 럭 유 교토는 일반 객실이 작았고, 1층 객실이 없어서 계단 이용이 필수였다. 대신 공용 목욕탕 무료 이용이 장점이었다.

교토 두부정식교토 두부정식

사찰: 입장료, 현금 결제, 혼잡도가 만족도를 갈랐다

기요미즈데라 본당은 리뷰 10개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 여유롭게 보기 어려웠다. 밤에도 미어터졌고 아침도 붐볐다. 입장 인원 조절이 없다는 점, 입장료를 현금으로만 받는 점이 아쉬웠다. 산젠인은 교토 시내에서 버스로 45분~1시간 걸려 이동이 불편했고, 산쪽이라 춥고 비가 오면 더 힘들었다. 입장료도 현금만 가능했다. 쿠라마데라는 산 중턱이라 본전까지 올라가야 했고 계단이 많아 체력 소모가 컸다. 평일 오전에도 붐볐고, 입장료를 현금으로 냈다는 후기가 있었다. 케이블카나 강삭철도를 활용하면 부담이 줄었다.

닌나지는 입장료가 비싸고 구역별로 따로 받아서 5명이 부담을 느꼈다. 벚꽃철이 아니면 감흥이 덜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미부데라는 경내 볼거리가 적다는 의견이 있었고, 입장료 1100엔이 비싸게 느껴졌다. 토후쿠지는 입장권 종류가 여러 개라 처음엔 헷갈렸고, 오전 일찍 가는 편이 한적했다. 히가시혼간지는 일부 공간이 별도 입장료 800엔이었고, 전면 개방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다.

야경·정원·사진: 분위기는 좋았지만 기대치를 낮춰야 했다

고다이지는 라이트업 조명이 어두워서 무엇을 보는지 잘 안 보였다는 평이 있었고, 재방문 의사가 없다는 반응도 있었다. 도지(교왕호국사)는 입장료가 500엔~800엔으로 비싸게 느껴졌고, 청수사와 비교하면 야경이나 색감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벚꽃철에는 4시 반부터 줄을 섰다는 후기까지 있었다. 호칸지는 사람이 많아 사진 찍기 힘들었고, 쉴 곳이 부족해 더웠다. 대신 산넨자카-니넨자카 동선에 넣어 짧게 들르기 좋았다. 젠린지(에이칸도)는 한국어 설명이 없어 역사 이해가 어려웠고, 교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었다. 사진 촬영 제한도 있었으며, 현금 1000엔과 시즌별 요금 차이를 미리 봐야 했다.

와규 할랄 라멘 교토 GYUMON Halal ramen와규 할랄 라멘 교토 GYUMON Halal ramen

가성비가 흔들린 곳: 대기시간추가요금을 봐야 했다

겐닌지는 입장료가 600~800엔으로 다른 곳보다 비싸다고 느끼는 후기가 있었다. 영어 해설이 없어서 그림과 천장 용의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웠고, 본당 천장 용 그림이 2002년 작품이라 기대와 달랐다는 반응도 있었다. 닌나지는 일부 구역은 무료였지만 정원과 전각은 추가 요금이 필요했다. 벚꽃 시즌이 아니면 가성비가 떨어졌다. 미부데라1100엔 입장료 대비 볼거리가 적다는 반응이 있었고, 일반 관광객에게는 아쉬웠다. 반면 역사, 특히 신선조나 막부말기 관심이 있으면 만족도가 높았다.

식당: 줄 서는 시간이 맛을 갈랐다

Honke Daiichi Asahi Honten은 리뷰 10개에서 대기줄이 가장 큰 문제였다. 오픈런에도 10명가량 있었고, 낮에는 45명, 2시간 이상 대기 사례가 있었다. 좌석도 15~20석 정도로 좁았다. 라멘이 짜다는 후기가 반복됐고, 일본어로만 응대해 불편했다는 말도 있었다. Nandattei는 차슈가 차갑고 고기 노린내가 난다는 후기가 있었고, 좌석이 적어서 시끄럽거나 혼잡하면 불편했다. 대신 토마토 카레 라멘은 기본 평가가 나쁘지 않았다. 교마치야 오반자이 코하쿠는 오반자이만 주문하면 밥이 없어 추가 주문이 필요했다. 계단 폭이 좁고 경사가 있어 다리 불편한 사람은 힘들었다. 교토교엔 인근 식당을 함께 돌 경우엔 혼잡 시간대를 피하는 편이 좋았다. 오픈 직후 방문과 QR 주문이 편의성을 높였다.

이동과 관람 팁: 아침 일찍, 현금 준비, 계단 확인이 핵심이었다

교토에서 불만이 나온 장소들은 대체로 공통점이 있었다. 산젠인처럼 시내에서 45분~1시간 걸리는 곳은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했고, 쿠라마데라처럼 산지 사찰은 계단이 많아 편한 신발이 필요했다. 기요미즈데라 본당호칸지는 사람이 몰려 사진 찍기 어려웠으니 아침 일찍 움직이는 편이 나았다. RESI STAY Nishijin, RESI STAY JISCO HOTEL Kyoto Goshonishi, Minn Nijo-jo처럼 체크인 방식이 특이한 숙소는 사전 이메일과 코드 확인이 중요했다. Minn Nijo-jo는 전자 체크인·사전 체크인이 별로였다는 반응이 있었다. 현금만 받는 곳도 많았다. 기요미즈데라, 산젠인, 쿠라마데라, 젠린지(에이칸도)는 현금 언급이 있었고, 닌나지미부데라는 입장료 부담이 남았다. 교토 여행은 화려한 명소보다도 이동 거리, 대기시간, 입장 방식을 먼저 확인하는 쪽이 실패 확률을 줄였다.

교토 최악 장소 순위

  1. 1교토 두부정식교토 두부정식인생 낭비영업하지 않고 있음
  2. 2와규 할랄 라멘 교토 GYUMON Halal ramen와규 할랄 라멘 교토 GYUMON Halal ramen인생 낭비라멘 2개+만두/추가 주문에 9,000엔~11만원대까지 나왔다는 과다 청구/고가 불만이 반복됨
  3. 3기요미즈데라 본당기요미즈데라 본당돈 아깝다사람이 너무 많아 여유롭게 관람하기 어렵다
  4. 4Honke Daiichi Asahi HontenHonke Daiichi Asahi Honten돈 아깝다대기줄이 길어 오픈런에도 10명가량, 낮엔 45명·2시간 이상 대기 사례가 있음
  5. 5타이스시타이스시돈 아깝다손으로 생강절임을 짜서 주고, 그릇 치운 손으로 음식/접시를 만지는 등 위생이 불안하다는 후기
  6. 6멘바카 파이어라멘멘바카 파이어라멘돈 아깝다라멘 맛이 매우 평범하다는 평가가 반복됨
  7. 7라멘 센노카제 교토라멘 센노카제 교토돈 아깝다대기·회전이 매우 느려 1시간~1시간30분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됨
  8. 8와죠료멘 스가리와죠료멘 스가리돈 아깝다오픈런해도 30분 이상 대기하고, 오픈 전부터 줄이 길다
  9. 9BEAMS KYOTOBEAMS KYOTO돈 아깝다피팅룸·탈의실 직원이 신발 벗으라며 인상 쓰고 명령하듯 응대했다
  10. 10킨베에킨베에돈 아깝다가격 대비 맛이 아쉽고 비싸다는 평가가 반복됨
  11. 11Kaiten Sushi Ginza Onodera KyotoKaiten Sushi Ginza Onodera Kyoto돈 아깝다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인데 가성비는 아쉽다는 평이 많음
  12. 12기온 마루야마기온 마루야마돈 아깝다코스 진행이 너무 빨라 여유 없이 끝남, 다음 코스를 바로 준비해 압박감이 있었다
  13. 13나카무라 토키치 본점나카무라 토키치 본점돈 아깝다오픈런·번호표가 필요할 정도로 웨이팅이 길다
  14. 14Kissa Kishin KyotoKissa Kishin Kyoto돈 아깝다음식이 늦게 나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그냥 나왔다는 리뷰가 있음
  15. 15교토시교세라미술관교토시교세라미술관돈 아깝다특별전시 입장료가 비쌈
  16. 16아라시야마 벤케이아라시야마 벤케이돈 아깝다직접예약 취소가 메일로만 가능해 no-show로 카드 청구됐다는 후기가 있음
  17. 17후지이다이마루후지이다이마루돈 아깝다택스프리 카운터가 늦게 열리고 당일만 가능해 헛걸음했다
  18. 18GOKAGOGOKAGO돈 아깝다주문 20분+음료 30분 등 대기가 길다
  19. 19야키니쿠 타베호다이 야루키 시조 가와라마치점야키니쿠 타베호다이 야루키 시조 가와라마치점돈 아깝다음식이 늦게 나오고 일부 주문이 누락됨
  20. 20Yakiniku Dining KinoeYakiniku Dining Kinoe돈 아깝다계산 시 2명 예약인데 4명분 자리세가 들어간 사례가 있었음
  21. 21Kanazawa Maimon Sushi - Kyoto PortaKanazawa Maimon Sushi - Kyoto Porta돈 아깝다가격이 비싼데 스시 퀄리티가 낮다는 평이 있음
  22. 22Kyoto Shijo Bar SHINSEIKyoto Shijo Bar SHINSEI돈 아깝다자릿세가 있어요. 사시미·감자샐러드가 별로라는 평이 반복돼요.
  23. 23Menbou MiyoshiMenbou Miyoshi돈 아깝다국물과 간이 너무 짜다는 후기가 반복됨
  24. 24Tsujiri Kyoto Gion StoreTsujiri Kyoto Gion Store돈 아깝다직원이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25. 25미카사데코 앤 카페미카사데코 앤 카페돈 아깝다주문 후 40~90분까지 걸린다는 후기가 있어 대기시간이 길다
  26. 26교토 그랑벨 호텔교토 그랑벨 호텔돈 아깝다객실이 전형적인 일본 비즈니스호텔 크기로 좁다
  27. 27Kyomachiya Ryokan Sakura UrushiteiKyomachiya Ryokan Sakura Urushitei돈 아깝다온천/욕탕이 별도 요금(500엔, 40~50분)인데 실제 온천 느낌이 약하고 작음
  28. 28Ryokan KohroRyokan Kohro돈 아깝다청결 상태가 심각했다는 후기가 있음: 방·이불에 머리카락, 냉장고에도 머리카락, 화장실 먼지/털, 샤워실 물때
  29. 29게스트 하우스 오우미게스트 하우스 오우미돈 아깝다관광지에서 멀다는 후기 있음
  30. 30게스트 하우스 키오토게스트 하우스 키오토돈 아깝다목조 구옥이라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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