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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고베 최악 장소 TOP 30

고베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104개 장소.

실망했음 97돈 아깝다 6인생 낭비 1

숙소: 산노미야·고베역 주변은 이동 편의성이 좋았지만, 방 크기와 소음을 먼저 봤다

고베 시내 숙소는 위치가 장점인 곳이 많았고, 대신 객실 컨디션과 동선에서 차이가 뚜렷했다. 소테츠 프레사 인 고베 산노미야는 산노미야역·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이동이 편했지만, 버스 터미널·지하철 플랫폼 인접이라 소음에 민감하면 불편했다. 리뷰에서는 방이 좁고, 욕실 냄새가 거슬렸다는 의견도 있었다. 고베 루미너스 호텔 산노미야는 짐이 많을 때 역·포트라이너 이동이 다소 애매했고, 수건 추가를 받으려면 로비까지 직접 가야 해서 번거로웠다. 주변 편의점·돈키호테 재고가 적다는 말도 있었다. 센츄리온 호텔 그랜드 고베 스테이션은 역 근처라 교통은 좋았지만, 객실 담배냄새가 심했고 창문이 없어 답답했다. 창문 유무와 객실 크기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렘플러스 고베산노미야는 뷰가 괜찮았지만, 객실이 일본 호텔답게 좁아 캐리어를 펴기 불편했고 밤에 굉음이 들렸다는 후기가 있었다. 호텔 몬토레 고베는 역 근처 이동과 식사가 편했지만, 대욕장·사우나가 작아 피크 시간에 붐볐다. 객실과 조명도 다소 낡고 어두운 편이었다. 숙소는 대체로 8개 리뷰 수준의 데이터였고, 2명~4명이 같은 불만을 반복했다. 예산은 1박 1인 8천엔~1만5천엔 정도를 상정하고, 방음, 창문 유무, 욕실 냄새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고베규 스테이크: 맛보다 먼저 본 것은 가격대기시간이었다

고베규 식당은 전반적으로 비쌌고, 예약 여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렸다. KOBE BEEF EiKiChi는 가격대가 높다는 불만이 4명에게서 나왔고, 코스는 예약 필수였다. 체감상 1인 수만엔대로 느껴졌다는 흐름이었다. 다이치는 점심인데도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반복됐고, 프리미엄 주문 시 40~50만 원대까지 나와 부담이 컸다. 미소노 고베점은 고베규 코스가 매우 비쌌고, 예약 없이 가면 자리 확보가 불확실했다. 서비스도 건조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Kobesteak Propeller는 런치 시간대에 20~60분 대기가 있었고, 매장이 작고 좁았다. 고베규를 기대했지만 일반 와규와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Kobe Beef Kurosawa는 좌석 수가 많지 않아 20분 정도 대기가 발생했고, 예약이 있으면 훨씬 수월했다. 레드락 고베 본점은 주말에 웨이팅이 있었고 주문 줄도 길었다. 상가 안쪽 골목에 있어 처음 방문하면 찾기 어려웠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애매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고베규는 런치라도 2천엔 후반~1만엔대, 코스는 1만엔 이상을 잡는 편이 맞았고, 예약 가능 여부와 줄 길이를 먼저 봐야 했다.

단산 센겐단산 센겐

카페와 디저트: 분위기는 좋았지만 좌석 협소웨이팅이 잦았다

고베의 카페는 사진보다 실제 공간이 작은 곳이 많았다. DORSIA는 평일 아침에도 30분 대기가 있었고, 커피와 음식이 평범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현금만 가능해서 굿즈를 못 샀다는 말도 있었다. Cafe Haru는 오픈 전부터 줄이 있었고, 사장님 혼자 운영해 음식이 늦었다. 계단이 급해서 이동이 불편했다. cafe zoe3층 옛 건물이라 찾기 어려웠고 엘리베이터가 없었다. 런치타임에는 만석이 빨랐고 3명 이상 90분 제한이 있었다. Patisserie Tooth Tooth는 평일에도 대기가 있었고 가격대가 높았다. 조용히 쉬기보다 북적이는 분위기였다. TAOCA COFEE Kobe Motomachi는 내부 공간이 협소했고,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랐다. 니시무라 나카야마테 본점은 커피 맛이 특별하진 않았지만, 디저트와 분위기 중심으로 가면 괜찮았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답답하다는 평도 있었다. 카페 예산은 음료 500엔~900엔, 디저트 포함 1,200엔~2,000엔 정도가 무난했다. 단, 인기점은 20분~30분 대기를 고려해야 했다.

온천과 당일치기: 추가요금시설 규모를 봤다

온천은 분위기가 좋아도 세부 비용이 숨어 있었다. 아리마 온천 금탕은 수건이 없으면 추가비가 컸다. 손수건 크기 200엔, 목욕타올 500엔이어서 준비 없이 가면 부담이 됐다. 노천탕이 없고 탕·탈의실이 작아 사람이 많으면 붐볐다. 아리마 그랜드 호텔은 온천과 조식, 대욕장이 장점이었지만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었고, 아리마 온천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져 있었다. 영어 소통이 어렵고 대욕장 직원이 불친절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당일치기 온천은 입장료 650엔~1,500엔 수준에 수건 비용이 더해질 수 있어, 실제 체감가는 더 올라갔다. 수건과 세면용품을 챙기고, 막차 버스 시간도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규카츠 교토가츠규규카츠 교토가츠규

쇼핑·먹거리: 줄이 길었고 현금 준비가 필요했다

모리야쇼텐은 대기 줄이 꽤 있었고 현금만 받는 듯했다. 주문 후 바로 튀겨줘서 맛은 좋았지만, 줄이 짧을 때 가는 편이 나았다. 가격은 1개 수천엔대로 부담이 크지 않았지만, 대기 시간을 감안해야 했다. 유노하나도 혼포 다이코도리점은 사람이 많아 기다릴 수 있었고, 맛은 평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현금만 가능해서 소액 현금이 필요했다. 규카츠 교토가츠규는 주문과 다른 비싼 메뉴로 계산서가 나왔다는 후기가 있어, 영수증 확인이 중요했다. 메뉴 사진을 가리키며 주문하는 편이 안전했다. 고베 메리켄하토바 스테이크하우스는 가격 대비 아쉽다는 말과 함께 고기가 질겼다는 평가가 있었다. 웹사이트 예약 기능도 매끄럽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쇼핑·먹거리 동선은 산노미야, 모토마치, 항구권으로 나뉘었고, 인기점은 10분~20분 대기가 흔했다. 카드보다 현금을 일부 챙겨 가는 편이 무난했다.

실제로 동선 짤 때 유용했던 곳 3곳과 피해야 할 포인트

산노미야역 근처에서는 소테츠 프레사 인 고베 산노미야, 렘플러스 고베산노미야, DORSIA를 한 번에 엮기 좋았다. 다만 방음과 소음, 웨이팅이 변수였다. 모토마치 쪽은 TAOCA COFEE Kobe Motomachi, 고베 메리켄하토바 스테이크하우스, cafe zoe를 묶기 좋았지만, 건물 2~3층 구조나 골목 진입 때문에 처음엔 찾기 어려웠다. 아리마 온천금탕아리마 그랜드 호텔이 중심이었고, 수건 200엔, 목욕타올 500엔 같은 부가비가 핵심이었다. 반대로 대욕장 규모, 예약 여부, 현금만 가능, 30분 대기, 20~60분 웨이팅 같은 요소는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줬다. 고베는 맛과 분위기가 좋았지만, 인기 장소일수록 비용과 대기 부담이 함께 따라왔다.

고베 최악 장소 순위

  1. 1단산 센겐단산 센겐인생 낭비탄산원천과 옆 수도가 안 나옴
  2. 2규카츠 교토가츠규규카츠 교토가츠규돈 아깝다주문한 메뉴와 다른 비싼 메뉴로 계산서가 나왔다는 후기 있음
  3. 3고베 메리켄하토바 스테이크하우스고베 메리켄하토바 스테이크하우스돈 아깝다가격 대비 아쉽고 비추라는 평이 있음
  4. 4고베규 야자와 한큐 산노미야점고베규 야자와 한큐 산노미야점돈 아깝다비싸고 세금·봉사료가 추가로 붙음
  5. 5KOKUBU Steak HouseKOKUBU Steak House돈 아깝다예약 없으면 방문이 어렵고, 예약해도 입속에 넣기까지 40분 걸림
  6. 6그릴 잇페이 산노미야점그릴 잇페이 산노미야점돈 아깝다점심·주말에 1시간 전후 대기했다
  7. 7호텔 플라자 고베호텔 플라자 고베돈 아깝다시내/번화가에서 멀고 교통이 불편함
  8. 8호텔 몬토레 고베호텔 몬토레 고베실망했음대욕장·사우나가 작아 붐빔
  9. 9센츄리온호텔빈티지 고베센츄리온호텔빈티지 고베실망했음주차장이 없어 옆 건물에 주차해야 하고 주차비가 든다
  10. 10아리마 온천 금탕아리마 온천 금탕실망했음수건이 없으면 추가비가 큼: 손수건 크기 200엔, 목욕타올 500엔
  11. 11니시무라 나카야마테 본점니시무라 나카야마테 본점실망했음커피 맛이 특별하진 않고 보통이라는 평이 있음
  12. 12Kobe Beef KurosawaKobe Beef Kurosawa실망했음좌석이 많지 않고 가게가 조금 좁음
  13. 13DORSIADORSIA실망했음평일 아침에도 웨이팅이 있고, 30분 정도 기다린 후기 있음
  14. 14고베 루미너스 호텔 산노미야고베 루미너스 호텔 산노미야실망했음캐리어가 있으면 역/포트라이너 이동이 다소 불편하고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음
  15. 15Kobe Fuji Kobe Beef Steak & TeppanyakiKobe Fuji Kobe Beef Steak & Teppanyaki실망했음에어컨 바람이 음식에 바로 닿아 고기가 빨리 식음
  16. 16KOBE BEEF EiKiChiKOBE BEEF EiKiChi실망했음가격대가 높음
  17. 17Kobesteak PropellerKobesteak Propeller실망했음런치 시간대 20~60분 정도 대기했고, 예약 없이 가면 웨이팅이 생김
  18. 18다이치다이치실망했음가격이 너무 비싸고 점심엔 과한 금액이라는 불만이 반복됨
  19. 19미소노 고베점미소노 고베점실망했음고베규 코스 가격이 매우 비쌈
  20. 20소테츠 프레사 인 고베 산노미야소테츠 프레사 인 고베 산노미야실망했음욕실 냄새/샤워커튼 냄새가 났음
  21. 21아리마 그랜드 호텔아리마 그랜드 호텔실망했음가격이 좀 비싼 편임
  22. 22모리야쇼텐모리야쇼텐실망했음대기 줄이 꽤 있음
  23. 23센츄리온 호텔 그랜드 고베 스테이션센츄리온 호텔 그랜드 고베 스테이션실망했음객실 담배냄새·냄새가 심함
  24. 24유노하나도 혼포 다이코도리점유노하나도 혼포 다이코도리점실망했음사람이 많아 기다릴 수 있음
  25. 25상파울루상파울루실망했음사장님 혼자 운영해서 음식이 금방 나오지 않음
  26. 26레드락 고베 본점레드락 고베 본점실망했음주말엔 웨이팅이 있었고, 주문할 때도 줄이 길어 대기했다
  27. 27Cafe HaruCafe Haru실망했음오픈 전부터 줄이 있고 대기함
  28. 28cafe zoecafe zoe실망했음3층 옛 건물이라 찾기 좀 어렵고 엘리베이터가 없음
  29. 29렘플러스 고베산노미야렘플러스 고베산노미야실망했음객실이 일본 호텔답게 좁고 캐리어를 펴기 불편함
  30. 30Patisserie Tooth ToothPatisserie Tooth Tooth실망했음가격대가 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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