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최악 장소 TOP 30
가마쿠라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32개 장소.
돈 아까운 곳과 줄 서기 각오가 필요한 식당
가마쿠라에서는 맛보다 대기와 가격이 먼저 체감되는 곳들이 있었다. 10개 리뷰 기준으로 불만이 모인 식당은 미리 걸러두는 편이 좋았다.
- Kamakura Misui(우동 전문점): 대기가 길었다는 불만이 2명, 우동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의견이 2명 있었다. 맛도 보통 이하라는 반응이 2명 있었고, 체감상 30분 이상 기다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편이 맞았다. - Kaedena(일본 음식점): 평일 점심도 1시간~1시간30분 대기가 있었다고 했고, 주문부터 음식까지 3시간 걸렸다는 사례가 있었다. 방문은 오픈 직후가 안전했다. - 아카리 다이닝(음식점): 오픈런이 아니면 1시간 정도 기다릴 수 있었고, 주문이 밀리면 음식이 30~40분 뒤 나왔다고 했다. - Latteria BeBe Kamakura(이탈리아 음식점): 예약이 없으면 9팀 대기, 심하면 17팀 대기 사례가 있었다. 첫 제공까지 30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봐야 했다. - 츠키토마츠(일본 음식점): 점심 코스 가격이 다소 높다는 평가가 있었고, 간이 세다는 의견이 3명 있었다. 가격 대비 가벼운 구성이라 느낀 사람도 있었다.
가성비가 아쉬웠던 곳
가마쿠라는 전반적으로 관광지 물가가 높았고, 일부는 맛보다 가격이 먼저 눈에 띄었다.
- 빌즈 시치리가하마(음식점): 가격이 비쌌다는 반응이 4명으로 가장 강했다. 테라스는 햇빛이 강하고 더웠다. - 나루토야 + 노리자(일본 음식점): 반찬 수가 적고 생선 크기가 작았는데 가격은 높다는 평가가 있었다. 점심 정식은 16분 걸려 나왔다. - 아사쿠사 몬자 시라이와 가마쿠라점(몬자야키 전문점): 자릿세가 1인 100엔이었다. 철판이 바로 앞이라 매장이 덥다는 의견도 있었다. - paso by 27 COFFEE ROASTERS(카페): 가격이 꽤 센 편이었고, 좌석 간격이 좁아 2명 이상 단체 손님이 오면 시끄러워졌다. - Kissa Minka(카페): 커피 맛이 보통 이하라는 평가가 3명 있었고, 사진 촬영 제한이 많아 체감 만족도가 낮아졌다.
카페와 사진 규정이 까다로운 곳
가마쿠라의 카페는 분위기가 좋았지만, 촬영 제한과 조용한 이용 규칙을 따르는 곳이 있었다.
- 카페 루온토(카페): 가격대가 조금 있음 수준이었고, 한국인에게 구석 자리로 안내하고 사진을 적게 찍어달라고 했다는 언급이 있었다. - Kissa Minka(카페): 촬영 제한이 강했고 문밖 사진도 제지됐다는 불만이 4명 있었다. 주말엔 웨이팅리스트가 있었고, 커피 맛은 보통이라는 의견이 3명이었다. - paso by 27 COFFEE ROASTERS(카페): 건물 규모가 작고 좌석 간격이 좁아 단체 손님 1팀만 들어와도 금방 붐볐다. - 빌즈 시치리가하마(음식점): 오션뷰는 좋았지만 테라스에서 햇빛이 강해 모자나 선글라스가 필요했다. - 카페 루온토는 에노덴을 보며 조용히 쉬기 좋았지만, 사진과 대화가 자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었다.
우동·일식처럼 줄이 긴 맛집
가마쿠라에서 우동과 정식류는 평이 좋았지만, 회전율이 느린 곳이 많았다.
- Kamakura oudon Tama usagi(우동 전문점): 대기시간이 길고 회전이 느렸으며, 음식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는 평가가 2명씩 있었다. 인기 메뉴는 오픈 후 빨리 품절됐다. - Kamakura Misui(우동 전문점): 맛이 보통이라는 반응과 함께 청결 이슈가 있었다. 대기 2명, 청결 2명이 반복됐다. - 죠쇼쿠야 코바카바(일식당 및 일정식집): 주문 응대가 퉁명스럽다는 평이 2명 있었고, 음식이 빨리 나오지 않는 편이라는 의견도 2명 있었다. - 츠키토마츠(일본 음식점): 카라스미 소바 등 일부 요리가 짠 편이어서 짠맛 민감층은 주의가 필요했다. - 나루토야 + 노리자는 정갈한 가정식 느낌은 있었으나, 가격 대비 양과 크기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돈카츠·오코노미야키는 기대치 조절이 필요했다
가마쿠라의 분식·철판 계열은 재미는 있었지만, 몇 군데는 식감과 대기에서 호불호가 갈렸다.
- Aratama Katsu Tei(돈까스 전문식당): 등심돈카츠에서 튀김과 고기가 분리돼 먹기 불편했다는 의견이 2명 있었다. 튀김옷이 눅눅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 Tsukui(오코노미야끼 전문식당): 저녁 시간대 웨이팅이 20~30분 있었다. 직접 구워야 해서 서툴면 탈 수 있다는 점도 걸렸다. - 아사쿠사 몬자 시라이와 가마쿠라점: 철판이 가까워서 매장 안이 덥다는 평이 있었고, 자릿세 100엔이 붙었다. - Aratama Katsu Tei는 새우튀김은 추천받았지만,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반응이 있었다. - Tsukui는 직접 굽는 방식이 낯선 사람에게는 약간 부담이 됐다.
숙소: 좁음, 소음, 공용시설을 먼저 봐야 했다
가마쿠라 숙소는 바다 감성은 좋았지만, 실제로는 방 크기와 공용시설이 변수였다.
- Kamakura Seizan(호텔): 객실이 좁아 큰 캐리어를 펼치기 불편했다는 의견이 3명 있었다. 매트리스가 별로라는 후기와 TV 없음도 있었다. - Whote Hotel Kamakura(호텔): 전철 소리와 진동이 방까지 들렸고, 화장실·욕실이 공용이었다. 건물과 계단도 낡고 좁았다. - Kamakura Rakuan(민슈쿠): 골목 안쪽이라 처음 찾기 헷갈렸고, 공용 화장실·샤워실이라 프라이버시가 약했다. - 오픈하우스桜櫻 -鎌倉山店-(민슈쿠): 급한 오르막과 좁은 자갈길 접근이 까다로웠다. 마지막 길이 흔들려 차멀미가 날 수 있었다. - 빌라 사크라(게스트 하우스): 벽이 얇아 옆방 소리와 기차 소음이 들렸고, 난방 부족으로 춥다는 후기가 3명 있었다.
게스트하우스는 “공용”을 감안해야 했다
예산을 아끼는 대신 공용공간 스트레스가 생기기도 했다.
- Tokiwa(게스트 하우스): 혼성 도미토리가 꽤 비좁았고, 주방 기기가 부족해 간단한 요리만 가능했다. - 게스트하우스 카마쿠라 젠지(게스트 하우스): 온수가 계속 멈췄고, 침대가 불편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공동 거실도 불편했다. - 빌라 사크라: 전통 분위기는 좋았지만 방음과 보온이 약했다. - Tokiwa는 조용하고 깨끗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공용이라는 단어가 크게 느껴지는 숙소였다. - 게스트하우스 카마쿠라 젠지는 온수 문제만으로도 만족도가 크게 떨어질 수 있었다.
호텔은 위치가 좋아도 체크해야 할 점이 있었다
역과 가까워 편한 호텔도 있었지만, 소음·청결·응대 문제가 남았다.
- Sotetsu Fresa Inn Kamakura-Ofuna Higashiguchi: 밤에 호텔 찾기가 어려웠고, 욕실 컨디션이 아쉬웠다. 샤워커튼 냄새가 났다는 후기도 있었다. - 鎌倉大町 ATTA HOTEL: 메시지를 보내도 답이 없었다는 불만이 있었고, 방이 더럽고 청결 상태가 나빴다는 후기가 있었다. - Kamakura Seizan: 역 근처라 이동은 편했지만, 큰 짐이 있으면 구조상 불편했다. - Whote Hotel Kamakura: 저렴했지만 공용 욕실과 전철 소음 때문에 체감 만족도가 낮아졌다. - ATTA HOTEL은 101·102호가 외관이 다르고, 당일까지 어느 방인지 모른다는 점도 불안 요소였다.
해변과 산책 코스는 시간대가 중요했다
가마쿠라의 바다는 좋았지만, 한낮과 휴일은 피하는 편이 좋았다.
- 카마쿠라 자이모쿠자 해수욕장: 휴일엔 사람이 꽤 많았고 관광객 느낌이 강했다. 여름엔 역에서 걸어가면 더위가 힘들어 버스가 낫다는 의견이 있었다. - 동쪽 해안 쪽 해안 침식이 진행 중이라는 언급도 있었다. - 이른 시간이나 노을 무렵에는 비교적 한적했다. - 수질과 청결 평가는 좋은 편이라 산책, 피크닉, 서핑 위주로 가기 좋았다. - 한여름에는 도보 20분보다 버스 이동이 현실적이었다.
가마쿠라 최악 장소 순위
- 1
Kamakura Misui돈 아깝다대기가 길었다
- 2
Kaedena돈 아깝다대기시간이 김, 평일 점심도 1시간~1시간30분 기다림
- 3
鎌倉大町 ATTA HOTEL돈 아깝다메시지 보내도 답이 없었다는 불만이 있음
- 4
나루토야 + 노리자실망했음반찬 수가 적고 생선 크기가 작은데 가격은 높은 편
- 5
아사쿠사 몬자 시라이와 가마쿠라점실망했음철판이 바로 앞이라 매장 안이 더움
- 6
빌즈 시치리가하마실망했음가격이 비쌈
- 7
죠쇼쿠야 코바카바실망했음주문 응대가 퉁명스럽다는 평이 있음
- 8
츠키토마츠실망했음간이 조금 셈(특히 카라스미 소바/일부 요리)
- 9
카페 루온토실망했음가격대가 조금 있음
- 10
3rd House Inamuragasaki실망했음기기·비품이 너무 많고 설명문이 곳곳에 붙어 있어 번잡하게 느껴짐
- 11
Aratama Katsu Tei실망했음등심돈카츠에서 튀김이 고기와 분리돼 먹는 동안 불편했다
- 12
아카리 다이닝실망했음평일 점심에도 사람이 많아 오픈런이 아니면 1시간 정도 대기할 수 있음
- 13
paso by 27 COFFEE ROASTERS실망했음건물 규모가 작고 좌석 간격이 좁아 단체 손님이 오면 시끄러움
- 14
Tsukui실망했음저녁 시간대 웨이팅이 20~30분 있었다
- 15
Kamakura oudon Tama usagi실망했음대기시간이 길고 회전이 느림
- 16
Tokiwa실망했음혼성 도미토리 공간이 꽤 비좁음
- 17
Kamakura Seizan실망했음객실이 좁아 큰 캐리어 펼치기 불편함
- 18
Kamakura Rakuan실망했음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조금 헷갈림
- 19
オープンハウス桜櫻 -鎌倉山店-실망했음오르막이 급한 좁은 자갈길로 접근이 까다롭다
- 20
카마쿠라 자이모쿠자 해수욕장실망했음휴일엔 사람이 꽤 많고 관광객 느낌이 강함
- 21
ホワイトホテル鎌倉실망했음전철 소리·진동이 방까지 들림
- 22
Kissa Minka실망했음촬영 제한이 많고 문밖 사진도 제지됨
- 23
Latteria BeBe Kamakura실망했음예약 없으면 대기 길다: 9팀 대기, 17팀 대기 사례가 있었음
- 24
게스트하우스 카마쿠라 젠지실망했음씻을 때 온수가 계속 멈췄다
- 25
鎌倉 将元실망했음내부가 다소 좁다는 후기가 있음
- 26
Sotetsu Fresa Inn Kamakura-Ofuna Higashiguchi실망했음밤에 호텔 찾기가 어려웠다
- 27
빌라 사크라실망했음벽이 얇아 옆방 소리·기차 소음이 들림
- 28
Hotel Metropolitan Kamakura실망했음대로변 객실은 밤에 도로 소음이 크게 들림
- 29
로지우라 커리 사무라이 가마쿠라점실망했음웨이팅이 있다(20~30분, 손님이 잘 안 빠짐)
- 30
JR 동일본 호텔 메츠 가마쿠라 오후나실망했음철로·모노레일이 가까워 전철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 있음
최악 TOP 30 외에도 2개 장소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