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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가고시마 최악 장소 TOP 30

가고시마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107개 장소.

실망했음 94돈 아깝다 13

숙소: 돈아깝다는 평가가 많았던 곳

가고시마에서 숙소를 고를 때는 시설 노후, 식사 조건, 온천 구성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8개 리뷰 기준으로 불만이 모였던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여행 성향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컸다.

- Yakakutei는 음식 기대치가 높을수록 실망이 컸다. 사진과 다르다는 반응이 3명 있었고, 직원 응대가 차갑다는 의견도 2명 있었다. 대욕장 탈의실이 춥고 냄새가 났다는 후기와 객실 난방 문제도 있었다. 온천 자체는 괜찮았지만, 식사는 보수적으로 보는 편이 나았다. - 가고시마시 온센 호텔 나카하라 벳소는 석식 플랜이 예약 안내와 달리 호텔 밖 식당으로 배정된 사례가 3명에게서 나왔다. 해외 예약사이트 이용 시 추가요금과 플랜 변경 불가 이슈도 3명 있었고, 노천온천 없음이 아쉬웠다. 석식 포함 예약은 조건 확인이 필수였다. - 유황온천 키리시마 호텔은 오래된 시설과 방 냄새 문제가 3명에게서 보였다. 서관은 엘리베이터 없음이라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올라야 했고, 외진 위치 때문에 교통이 불편했다. 혼욕 문화가 익숙하지 않다면 시간대도 꼭 확인해야 했다. - 코란노유 킨코로는 관내에 즐길 거리가 거의 없고, 조식이 기본적이라는 평이 있었다. 샤워시설이 없고 야외온천이 작았으며, 객실 에어컨이 약해 전체가 후끈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다만 미야가하마역 무료셔틀이 있어 이동은 편한 편이었다. - 카고시마 워싱턴 호텔 플라자는 청소 상태와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객실이 좁고 오래된 느낌이 있었다. 텐몬칸 주변 이동용으로는 괜찮았지만, 잠귀가 예민하면 불편했을 가능성이 컸다.

식사: 웨이팅과 메뉴 선택이 승부였다

가고시마 식당은 유명점일수록 대기시간메뉴 품절을 조심해야 했다. 늦게 가면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경우가 많았다.

- 회전초밥 멧케몬 돌핀포트점은 주말 대기가 30분~1시간 이상이었다. 레일 초밥이 줄어드는 브레이크타임 전후에는 품절이 많았고, 주문 실수나 의사소통 문제도 2명이 지적했다. 오픈런이 가장 안전했다. - 薩摩 雅咲亭 鹿児島本店은 주문 후 30분 정도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었다. 장어 한 마리 메뉴는 비싸고 물릴 수 있다는 평도 2명 있었다. 주말 예약은 굳이 필요 없었다는 의견이 있어, 점심에 반 마리나 덮밥으로 가는 편이 나았다. - 유쇼쿠톤사이 이치니산 텐몬칸점은 외국인에게 먹는 법 설명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있었다. 직원을 불러도 바로 오지 않았고, 컴플레인 대응이 좋지 않았다는 후기까지 있었다. 평일 워크인 기준 20분 대기였고, 예약 방문이 더 안전했다. - 쿠로카츠테이/쿠로베 덴몬칸점은 저녁 가격이 런치보다 훨씬 올라가서 점심 방문이 낫다는 의견이 있었다. 인기점이라 웨이팅도 생겼다. 점심 시간대나 브레이크 직후가 효율적이었다. - 月島もんじゃ おこげ 鹿児島天文館은 피크타임에 30~40분 기다린 후기가 있었다.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처음 먹는 사람도 접근성이 좋았지만, 대기 없는 타이밍을 잡는 편이 좋았다. - Dilan's Curry and Hopper는 향신료가 강하고 다소 짜다는 반응이 있었다. 한국식 카레와 달라서 놀랄 수 있었다. 처음이면 호박카레호퍼부터 시도하는 편이 맞았다.

회전초밥 멧케몬 돌핀포트점회전초밥 멧케몬 돌핀포트점

도심과 공원: 볼거리 기대치가 관건이었다

가고시마 도심 공원류는 잠깐 걷기에는 괜찮았지만, 대형 명소를 기대하면 실망이 많았다.

- 텐몬칸공원은 볼거리가 적고 아담한 동네 공원 느낌이라는 평이 있었다. 일루미네이션이 없었다는 후기도 있었다. 산책용으로는 괜찮았고, 특별 전시를 기대하면 아쉬웠다. - 미나토도리공원은 규모가 크지 않고 넓은 마당 같다는 평가가 있었다. 일루미네이션도 막 화려하지는 않았다. 수족관이나 페리 타기 전 잠깐 10분~20분 산책하기에 적당했다. - 자비에루 공원은 볼거리가 거의 없고 평범한 공원이라는 반응이 2명에게서 나왔다. 성물방 직원 응대가 이해되지 않았다는 불만도 있었다. 큰 기대보다는 휴식용으로 가는 편이 나았다. - 이시바시 기념공원은 필수 코스가 아니라는 평가가 있었다. 리뷰 10개 중에도 짧게 들르는 곳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한적한 시간대에 잠시 산책하는 용도가 맞았다. - 센간엔은 입장료가 비싸다는 의견이 5명으로 가장 많았다. 고양이 신사는 규모가 매우 작아 2명이 실망했다. 대신 날씨 좋은 날 사쿠라지마 전망과 모찌, 차 세트를 함께 보면 체감이 좋았다. 입장료가 아깝다면 시간 대비 만족도는 떨어졌을 수 있었다.

전망대와 자연: 짧게 보고 나오는 코스가 어울렸다

가고시마는 화산과 지형 때문에 전망 포인트가 많았지만, 날씨와 접근성을 못 맞추면 허탕을 칠 수 있었다.

YakakuteiYakakutei

-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는 화산재가 날려 오래 머물기 어려웠다는 반응이 있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5분 내외 걸어야 했고, 짧은 오르막도 있었다. 차가 있을 때 짧게 들르는 코스가 적당했다. - 사쿠라지마 자연공룡공원은 화장실 관리가 심각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물이 안 나오고 휴지가 없었다는 내용이 2명에게서 확인됐고, 시설 노후와 관리 부실도 있었다. 여름엔 너무 더워서 선선한 시간대 방문이 필요했다. 차나 택시 이동이 편했다. - 사쿠라지마 쪽 전망 포인트는 센간엔과 묶어서 가는 편이 좋았다. 멀리까지 보이는 날과 흐린 날의 차이가 커서, 날씨가 만족도를 좌우했다. - 요시노공원은 일요일에 텐몬칸 버스가 1~2시간 간격이라 이동이 불편했다. 날씨가 흐리거나 꽃이 아직 안 피면 기대만큼 못 볼 수 있었다. 봄철 맑은 날이 가장 낫다는 흐름이었다.

역사와 추모: 짧고 무거운 동선이 많았다

역사 명소는 감동이 있었지만, 교통과 분위기 면에서 쉽지 않았다.

- 치란 평화 공원은 전시와 추모 분위기가 매우 무거워 관람 중 눈물이 날 정도였다는 반응이 있었다. 점심 시간 식사처가 붐볐고 관광객으로 가득했다. 마음 준비를 하고 가는 편이 맞았다. - 쿠로카미 매몰 도리이는 볼거리가 도리이 외에는 거의 없다는 평이 3명에게서 나왔다. 렌트카나 이동수단이 없으면 방문이 불편했고, 관광지치고 위치가 동떨어져 있었다. 짧게 보고 이동하는 타입이었다. - Sekiyoshi Drainage Canal은 유물과 역사에 관심이 없으면 지루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물산관에 주차 후 도보 5분 정도 걸어야 했다. 역사 설명을 함께 들으면 훨씬 이해하기 쉬웠다. - 키리시마 신궁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버스 배차가 적었다. 사람이 많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침 일찍 가서 단체 관광객을 피하는 방식이 괜찮았다. 삼나무 숲길과 뒤쪽 작은 신사까지 묶으면 동선이 완성됐다.

시내 쇼핑 구역: 편하지만 기대는 낮게 잡았다

시내 중심은 이동과 식사는 편했지만, 순수 관광지로 보면 호불호가 갈렸다.

- 텐몬칸은 쇼핑과 식사 목적이면 괜찮았지만, 시장 같은 분위기 속에서 특별히 볼 건 없다는 의견이 있었다. 10월에도 더웠다는 반응도 있어 여름 체감이 강했다. 유흥업소와 삐끼, 무료안내소가 눈에 띈다는 점도 부담 요소였다. - 텐몬칸 주변 식당들은 대체로 접근성은 좋았지만, 인기점은 20분~1시간 정도 기다려야 했다. 식사 시간만 잘 피해도 만족도가 올라갔다. - 가고시마 중앙역 서쪽출구권은 숙소와 식당을 묶기 편했다. 다만 저녁에는 가격이 오르는 곳이 있어 런치 활용이 유리했다. - 돌핀포트 주변은 회전초밥과 바닷가 산책을 함께 하기 좋았다. 다만 늦은 시간 방문은 품절과 대기라는 리스크가 컸다.

가고시마 최악 장소 순위

  1. 1회전초밥 멧케몬 돌핀포트점회전초밥 멧케몬 돌핀포트점돈 아깝다주말엔 대기가 길다: 30분 안내도 있었고 1시간~1시간 넘게 기다린 후기 다수
  2. 2YakakuteiYakakutei돈 아깝다음식이 기대 이하이고 사진과 다르다는 불만이 반복됨
  3. 3가고시마시 온센 호텔 나카하라 벳소가고시마시 온센 호텔 나카하라 벳소돈 아깝다석식 플랜이 예약 안내와 달리 호텔 밖 식당으로 배정됨
  4. 4유쇼쿠톤사이 이치니산 텐몬칸점유쇼쿠톤사이 이치니산 텐몬칸점돈 아깝다외국인에게 메뉴·먹는 법 설명이 부족하고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가 있음
  5. 5쿠로부타 후쿠야쿠로부타 후쿠야돈 아깝다예약 없으면 만석이라 그냥 돌아가는 손님이 있었음
  6. 6Kagoshima Daiichi Hotel KamoikeKagoshima Daiichi Hotel Kamoike돈 아깝다시설이 전반적으로 오래됐고 벽지·욕실 곰팡이/때, 냄새 지적이 반복됨
  7. 7아지모리아지모리돈 아깝다예약이 어렵고 워크인도 힘듦
  8. 8마르스 츠누키 증류소마르스 츠누키 증류소돈 아깝다가고시마 중앙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2시간반~3시간 걸림
  9. 9롯파쿠롯파쿠돈 아깝다튀김옷에 기름이 많고 느끼하다는 평이 반복됨
  10. 10전망 노천온천 사츠마노유(시로야마호텔)전망 노천온천 사츠마노유(시로야마호텔)돈 아깝다입장료가 비쌈(3,300~3,700엔), 할인 없으면 가성비 불만이 큼
  11. 11Former Terayama Charcoal Kiln Site.Former Terayama Charcoal Kiln Site.돈 아깝다수리 중이라 관람 불가
  12. 12게스트 하우스 M104 가고시마게스트 하우스 M104 가고시마돈 아깝다셀프체크인에 예약자명이 없고 전화도 잘 안 받아 다른 숙소로 갔음
  13. 13Yamakawa Sand Bath Hot Spring "Sayuri"Yamakawa Sand Bath Hot Spring "Sayuri"돈 아깝다모래찜질 요금이 1,100~1,700엔이고 사진 촬영권도 500엔이라 추가 비용이 듭니다
  14. 14이시바시 기념공원이시바시 기념공원실망했음필수 코스는 아니고 잠시 들르는 곳이라는 평이 있음
  15. 15薩摩 雅咲亭 鹿児島本店薩摩 雅咲亭 鹿児島本店실망했음주문 후 30분 정도 걸림
  16. 16아리무라 용암 전망대아리무라 용암 전망대실망했음화산재가 날려 오래 머물기 어려웠다
  17. 17자비에루 공원자비에루 공원실망했음볼거리가 거의 없음
  18. 18미나토도리공원미나토도리공원실망했음규모가 크지 않고 그냥 넓은 마당 같다는 평가가 있음
  19. 19텐몬칸공원텐몬칸공원실망했음볼거리 적고 그냥 아담한 동네 공원 느낌
  20. 20흑돼지요리 주안 가고시마츄오역 서쪽출구점흑돼지요리 주안 가고시마츄오역 서쪽출구점실망했음점심시간 웨이팅이 1시간 정도 있었음
  21. 21유황온천 키리시마 호텔유황온천 키리시마 호텔실망했음시설이 오래됐고 방에서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음
  22. 22Dilan's Curry and HopperDilan's Curry and Hopper실망했음향신료가 강하고 좀 짜서 부담됨
  23. 23다이코쿠 온천다이코쿠 온천실망했음국도 쪽 입구가 찾기 어렵고 안내가 약함
  24. 24月島もんじゃ おこげ 鹿児島天文館月島もんじゃ おこげ 鹿児島天文館실망했음피크타임 웨이팅 30~40분 정도 있었음
  25. 25카고시마 워싱턴 호텔 플라자카고시마 워싱턴 호텔 플라자실망했음청소상태가 아쉽고 먼지가 많다는 후기가 있음
  26. 26쿠로카츠테이/쿠로베 덴몬칸점쿠로카츠테이/쿠로베 덴몬칸점실망했음저녁에는 런치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 점심 방문이 더 낫다는 의견이 있었음
  27. 27센간엔센간엔실망했음입장료가 비싼 편이다
  28. 28쿠로카미 매몰 도리이쿠로카미 매몰 도리이실망했음볼거리가 도리이 외에는 거의 없음
  29. 29텐몬칸텐몬칸실망했음10월에도 매우 더웠고, 시장 같은데 특별히 볼 건 없다는 의견이 있음
  30. 30코란노유 킨코로코란노유 킨코로실망했음관내에 구경하거나 이용할 시설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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