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 최악 장소 TOP 30
히로시마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469개 장소.
미술관·박물관: 볼거리와 언어 장벽을 같이 봤다
히로시마의 문화시설은 전시 자체는 무난했지만 비용과 안내 방식에서 평가가 갈렸다. 여행 동선에 넣을 때는 “얼마를 내고 무엇을 보게 되는가”를 먼저 따져야 했다.
- 히로시마 현립 미술관은 입장료가 따로 붙었고, 슛케이엔과 묶으면 1600엔 정도가 되어 가성비 부담이 있었다. 전시 설명은 일본어·영어 중심이라 번역기 의존도가 높았고, 특별전이 없으면 상설전 위주라 체감 만족도가 갈렸다. - 야마토 박물관은 전함·군사·기술 전시가 중심이어서 관심이 없으면 감흥이 적었다. 안내 자료도 일본어 위주였고 영어 자료가 거의 없어 외국인 여행자에게는 장벽이 있었다. - 히로시마 성은 천수각 전망은 좋았지만 내부 전시는 다른 성과 비교해 독창성이 약했다. 내부에 엘리베이터와 화장실이 없다는 후기도 있었고, 야간에는 길이 어두워 20분~30분 정도의 도보 이동도 조금 불안하게 느껴졌다. - 평화공원 인근 박물관 동선은 도보로 묶기 쉬웠지만, 입장료가 500엔~1000엔대로 나뉘는 곳이 많아 하루 예산을 먼저 잡는 편이 좋았다.
숙소: 미야지마와 시내 호텔의 성격 차이가 컸다
숙소는 전반적으로 위치가 좋으면 가격이 오르고, 가격이 낮으면 시설이 아쉬운 흐름이 보였다. 밤 이동 여부와 짐의 양까지 함께 봐야 했다.
- 네스트 호텔 히로시마 핫초보리 지점은 트램 이용 일정에는 편했지만, 세면대 물때·TV 리모컨 먼지·화장실 하수구 냄새처럼 세부 청결이 아쉬웠다. 결로가 아침에 심했고 세탁실 건조 기능도 떨어졌다는 후기가 있었다. - 컴포트 호텔 히로시마 오테마치는 평화공원과 터미널 동선에 활용하기 좋았으나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객실이 작아 캐리어를 펼치기 어려웠다. 큰 짐이 있으면 1박 7000엔~1만엔대라도 체감이 달라졌다. - 호텔 미야리큐는 섬 안 도보 관광에는 유리했지만 시설이 오래됐고 방음이 약했다. 추가 인원 요금과 식사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있었으며, 대욕장도 기대 이하라는 후기가 있었다. - 키쿠노야는 미야지마 숙박의 분위기는 좋았지만 객실이 좁고 방 냄새·습기 같은 청결 불만이 있었다. 섬 안 상점과 식당이 저녁 8시 전후로 빨리 닫아 밤 일정이 불편했다. - 야마이치 베칸은 미야지마 페리터미널 앞 접근성이 좋았지만 체크인·석식 시간이 엄격했다. 예약 전 식사 시간과 2인 기준 가격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오코노미야끼·야키소바: 줄 서는 시간까지 여행 일정에 넣었다
Business Ryokan Futaba히로시마 명물은 맛은 괜찮았지만 위치가 찾기 어렵거나 대기시간이 긴 곳이 많았다. 점심 12시~13시와 저녁 피크를 피하는 편이 낫다.
- Okonomimura Tetsu는 오코노미무라 2층 구석에 있어 처음 찾기 어려웠다. 성수기에는 예약 손님이 많아 바로 앉기 어려웠고, 소바는 늦으면 품절될 수 있었다. - Okonomiyaki Yocchan은 지하에 있어 초행이 찾기 어려웠고, 점심에는 직장인 손님이 몰려 10분~20분 대기가 생길 수 있었다. - 앗짱은 2층 위치를 구글맵으로 잘 봐야 했고, 자리세 500엔이 따로 붙었다. 4인석이 적고 자리가 좁아 안내가 아쉬웠으며, 웨이팅과 조리 대기까지 겹쳤다. - Masuhiro Kamihatchobori는 점심·저녁에 손님이 많아 줄이 생겼고,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늦게 가면 못 먹을 수 있었다. - 야키가키 노 하야시는 오픈 전부터 줄이 생겼고, 13시 이후에도 15분 정도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었다. 관광지 식당이라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도 있었다.
해산물·이자카야: 맛은 좋았지만 양과 속도가 변수였다
굴과 스시, 해산물 요리는 히로시마에서 만족도가 높았지만, 양이 적거나 주문 속도가 느린 곳이 있었다. 가볍게 여러 개 먹는 전략이 맞았다.
- 카키야는 굴 메뉴가 괜찮았지만 가격 대비 양이 적어 한 끼 식사로는 아쉬웠다. 2~3개 메뉴만 가볍게 주문하는 편이 나았다. - 야스기 스시는 가격이 꽤 비싸고 시가라 부담이 컸다. 좌석도 매우 적은 작은 가게라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 Stand-up Sushi Izakaya UOTSUBAKI Hondo-ri minami Store는 저녁 시간대에 매우 붐벼 자리를 잡기 어려웠고,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느렸다. 서서 먹는 방식이라 피크 30분만 넘어도 체감이 달라졌다. - Akamaru는 직원 친절과 분위기는 좋았지만 의자가 불편했고, 실내가 조금 덥고 바닥이 끈적했다는 후기가 있었다. 편한 복장으로 가는 편이 좋았다. - 이자카야 돼지고기 다이코쿠 후쿠로마치는 음식과 술이 나오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고, 사진보다 양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다. 주문은 한 번에 넣는 편이 낫다.
디저트·카페: 맛보다도 좌석과 시간 제한을 봤다
Izakaya restaurant카페와 디저트 가게는 맛 평가는 괜찮았지만, 이용 시간·좌석 수·품절 시간이 변수였다.
- 코메다 커피 히로시마 오테마치점은 모닝세트 만족도가 높았지만 이용 시간 제한이 120분이었다. 오래 앉아 있을 계획이면 미리 확인해야 했다. - Ruhe Brazil은 아침부터 손님이 많아 자리가 빨리 찼다. 모닝 시간대는 오픈 직후 30분 안에 가는 편이 편했다. - Double Flat은 과일 디저트 맛은 좋았지만 가격이 꽤 비쌌고, 좌석이 매우 적고 비좁았다. 포장이나 짧은 방문에 더 맞았다. - Mario Dessert Namiki-dori Store는 저녁 시간대에 품절이 많아 원하는 메뉴를 못 살 수 있었다. 케이크 가격도 비싼 편이라 오후 초반 방문이 유리했다. - pâtisserie MARRONNIER는 가격이 비싸고 케이크 크기가 작다는 후기가 있었으며, 매장 내 촬영 금지 안내가 있었다. 선물용이나 테이크아웃에 더 어울렸다. - 마리푸 커피 로스터스 카미야초점은 가격대가 있는 편이었고, 가츠산도는 호불호가 갈렸다.
음식점 운영 방식: 대기·브레이크타임을 체크했다
히로시마에서는 맛보다도 운영 시간과 동선이 만족도를 갈랐다. 인기점은 조금만 늦어도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 Cantina23은 음식이 나오기까지 20분~30분 이상 걸린다는 후기가 있었다. 맛과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유 있는 식사에 맞았다. - 오쇼쿠지도코로 우메야마는 가격이 비싼 편이었고, 우동 면발이 아쉽다는 평가가 있었다. 굴·아나고·카키 메뉴는 무난했지만 메인 거리 근처라 접근성은 좋았다. - 스프카레 킹 지조도오리텐점은 토핑·매운맛 추가에 별도 요금이 붙었다. 매장 분위기는 동네 분식집처럼 무난했다. - Nishidaya는 점심에 붐벼서 금방 만석이 되었고, 가게가 좁아 자리가 빨리 찼다. 셀프 주문·정산 방식이라 처음이면 흐름을 먼저 보는 편이 좋았다. - 蒼은 요리가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안내했으며, 조용한 식사와 가정식 분위기를 기대하면 맞았다.
여행 중 팁이 필요한 곳: 가격·시간·예약을 먼저 봤다
일부 장소는 맛보다도 예약, 시간 고정, 부대비용이 핵심이었다. 이런 곳은 계획형 여행에 맞았고, 즉흥 방문에는 불리했다.
- Jimi Ippo는 예약이 꼭 필요했고 일괄 시작 방식이라 일정이 고정됐다. 식사 시간은 약 3시간 30분으로 길었다. - ホテル 미야지마 별관은 석식이 기대보다 조금 아쉽다는 평가가 있었고, 뷔페 식기 회수가 느리며 직원 수가 적어 불편했다. - Hotel Green Spa Tsutsuga는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졌지만 온천 전망과 청결을 중시하면 적합했다. - 오코노미야끼 전문식당들은 공통적으로 점심·저녁 피크를 피해야 했고, 10분~20분 수준의 대기가 생기는 경우가 잦았다. - 히로시마 성 야간 방문은 조명이 예뻤지만 밤길이 어두워 18시 이후보다는 낮 시간대가 편했다.
히로시마 최악 장소 순위
- 1
Business Ryokan Futaba인생 낭비객실·공용부 청소가 부족하고 먼지·머리카락·냄새 지적이 반복됨 - 2Miyajima Shiro인생 낭비체크인 자동화가 불안정하고, 안내가 없거나 늦어 1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리뷰가 있음
- 3
Izakaya restaurant돈 아깝다계산이 메뉴 가격과 다르거나 바가지를 썼다는 불만이 있음 - 4
居酒屋 それゆけ!鶏ヤロー!広島えびす通店(Soreyuke!Toriyaro-!Hiroshima Ebisudooritenn)돈 아깝다안주가 너무 늦게 나와서 불편했다 - 5
오사후네 역돈 아깝다역 주변에 거의 아무것도 없고 도보 이동이 불편하다 - 6
고양이 골목돈 아깝다고양이를 거의 못 봐서 기대 대비 실망이 큼 - 7
후쿠짱 에키에돈 아깝다점심시간·휴일에 대기줄이 길고 20~40분 정도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8
히로시마 퍼시픽 호텔돈 아깝다이불·화장실에서 머리카락이 나오고 청소 상태가 미흡했다 - 9
Livemax Resort Aki Miyajima돈 아깝다객실·목욕탕에 곰팡이, 먼지, 이불 오염, 벌레가 보였다는 후기가 반복됨 - 10
Gyoza Kacchan돈 아깝다교자·음식이 오래 걸리고 주문 누락/수량 오류가 있었다 - 11
츠루 스시돈 아깝다예약 없으면 자리 잡기 어렵고 20~30분 대기가 있었다 - 12
오코노미야키 핫쇼돈 아깝다오픈런 안 하면 대기가 길다 - 13주케이소돈 아깝다가격이 비싸지만 만족도가 낮아 가성비가 아쉽다는 평가가 반복됨
- 14
十升 薬研堀店돈 아깝다구글 메뉴 650엔과 매장 메뉴 1100엔 가격 차이가 크다 - 15
Motsunabe Tashu Hiroshimaten돈 아깝다예약 없이 가면 30분~1시간 웨이팅이 있었고, 만석이라 돌려보낸 경우도 있음 - 16
オイスターバー MABUI 袋町돈 아깝다양이 적은데 가격이 비싸다 - 17
Daruma Sushi돈 아깝다주문한 특상니기리/우니가 끝까지 다 나오지 않았다는 제공 오류가 있었다 - 18
Ristorante Mario돈 아깝다서빙이 늦고 제공 시간이 길다는 불만이 반복됨 - 19
나가타야돈 아깝다오픈 시간/식사시간대에 1시간~2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후기가 반복됨 - 20
텐푸라 스에히로돈 아깝다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 대비 돈이 아깝다는 불만이 반복됨 - 21
텐코 본점돈 아깝다예약이 필수이고 직접 전화·타베로그로 잡기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됨 - 22
야겐보리 핫쇼돈 아깝다웨이팅이 길다 - 23
게스트하우스 아키카페 인돈 아깝다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올라가야 해 불편함 - 24
히로시마 현립 미술관실망했음입장료가 따로 있고 슛케이엔과 묶이면 1600엔 정도라 비용 부담이 있다 - 25
킷코 공원실망했음킨타이교와 이와쿠니성 이동 중 잠깐 들러 산책하기 좋습니다. 봄이나 단풍철에 가면 더 만족도가 높습니다. - 26
야마토 박물관실망했음전함·군사/기술 중심 전시라 관심 없으면 감흥이 적음 - 27
Cantina23실망했음음식이 나오기까지 꽤 오래 걸린다는 후기가 있음 - 28
오쇼쿠지도코로 우메야마실망했음가격이 비싼 편이다 - 29Hotel Green Spa Tsutsuga실망했음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진다
- 30
히로시마 성실망했음천수각 내부 전시는 다른 성과 비교해 독창성이 약하고, 내부 볼거리가 기대보다 평범하다는 평이 있음
최악 TOP 30 외에도 439개 장소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