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최악 장소 TOP 30
하코네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71개 장소.
교통: 하코네에서 먼저 막혔던 지점
하코네는 버스 이동 시간과 환승 동선이 여행 만족도를 크게 갈라놓았다. 하코네유모토역에서 20~40분 걸리는 곳이 여럿 있었고, 오다와라역에서 바로 접근하기 어려운 숙소도 있었다. Shinanoki Ichinoyu는 버스가 자주 만석이라 이동이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었고, 모토유 칸스이로는 역에서 15~20분 도보가 필요해 짐이 많으면 힘들었다. 하코네 센고쿠하라 프린스 호텔은 외진 편이라 호텔 버스 예약이 필요했고, HakoneHOSTEL1914는 도로 쪽 객실에서 차량 소음이 들릴 수 있었다. Tenseien은 도로가 좁아 관광버스나 캐리어 이동이 번거로웠다. 여행 일정이 빡빡했다면 이동 시간 10분 차이가 체감상 크게 느껴졌고, 저녁 늦게 도착하는 일정은 더 불리했다.
료칸 숙박: 온천보다 먼저 본 건 시설 상태였다
센고쿠하라 베테이 후가는 본관 시설 노후감이 있었고, 별관은 계단으로 짐을 직접 옮겨야 했다. 대욕장 동선도 불편해 본관까지 이동해야 했다는 점이 아쉬웠다. 키센소는 건물·객실이 오래돼 보였고, 대절·노천탕 이용 시간이 30~40분으로 짧았다. 마수토미 료칸은 엘리베이터가 없어 큰 캐리어 이동이 힘들었고, 계단이 가팔라 짐이 많으면 부담이었다. 마츠자카야 혼텐도 계단이 많고 경사가 가팔라 접근성이 좋지 않았다. Tōnosawa Ichinoyu Honkan은 공용 화장실이라 새벽에 불편했으며, 대욕탕에 노천탕이 없었다. 이런 숙소들은 전통 감성은 있었지만, 최신 호텔처럼 편한 동선은 아니었다. 객실 온천만 보고 예약했다가 계단, 공용 시설, 노후감에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서비스 불만: 픽업과 응대가 여행을 흔들었다
Hakone Suishoen은 역 픽업 약속이 있었는데 실제로 픽업받지 못했다는 사례가 있었고, 사전 식단 요청도 대체식 없이 재료만 뺀 형태로 제공됐다. 하코네 코와쿠다니 온센 미즈노오토는 이메일 문의에 답이 없어 소통이 불편했고, 체크인이 17시 이후면 전화로 차를 불러야 했다. Hotel Shikinoyakata Hakone-Ashinoko는 예약·취소 문의 때 응대가 차갑고 비협조적이었다는 후기가 있었다. 키노타케 토노사와는 대욕장이 없고 하코네역에서 택시를 타야 해서, 프라이빗 휴식은 좋았지만 안내 측면의 기대는 낮추는 편이 맞았다. Karuta는 주문이 몰리면 음식이 4명 기준으로 늦게 나왔고, 현금 결제만 가능해 불편했다. 하코네에서는 서비스의 일관성이 숙소 만족도를 좌우했다. 예약 전 메일 답변 속도, 픽업 조건, 결제 수단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가성비: 비싼데 아쉬웠던 곳들
Niku no Kinosuke는 가격대가 있음/비쌈이라는 평가가 4명에게서 나왔고, 함박스테이크 양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다. 로헨 아시노코는 음료·주류 가격이 2명 기준으로 비쌌고, 작은 객실과 좁은 복도, 일부 방의 창문 부재가 불만이었다. 하코네 팍스 요시노는 대중온천 입장료 300엔이 별도였고, 객실이 낡아 보인다는 후기가 3명에게서 있었다. Hakone Suishoen은 90만 원을 내고 다시 올 만한지 의문이라는 가격 불만이 있었다. 요시이케 료칸은 가격 대비 온천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관광지 숙소라는 점을 감안해도, 추가 요금과 객실 상태가 겹치면 체감 가성비가 크게 떨어졌다. 예약 페이지에서 조식 포함, 온천 별도 요금, 프라이빗 욕탕 추가비를 꼭 봐야 했다.
식사: 코스는 좋았지만 호불호가 뚜렷했다
류구덴은 식사 코스가 매끄럽지 않고 다음 음식까지 5분 이상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었으며, 생선이 마르고 기대 이하였다는 의견도 있었다. Hotel Shikinoyakata Hakone-Ashinoko는 식사가 고정 메뉴라 입맛에 안 맞으면 대안이 없었다. 마수토미 료칸은 석식·조식이 채식 위주라 취향이 갈렸다. Niku no Kinosuke는 가격이 있는 편이었지만 관광단지 기준으로는 무난했고, 점심 세트 중심으로 먹으면 만족도가 올라갔다. Karuta는 음식이 4명 기준으로 늦게 나왔지만, 시간 여유가 있으면 이자카야 분위기를 즐기기엔 괜찮았다. 하코네에서는 식사 포함 플랜이 늘 정답은 아니었다. 코스 요리를 기대했다면 좋았고, 편식이 있으면 외식 대안도 같이 봐야 했다.
온천 만족도: 대욕장보다 객실 온천이 갈랐다
Shinanoki Ichinoyu는 개별 노천탕이 생각보다 작고 하늘이 잘 안 보일 만큼 앞이 막혀 있었다. 모토유 칸스이로는 실내탕이 아쉽고 노천탕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었다. 키센소는 저녁엔 공용 샤워·목욕 이용이 제한돼 불편했다. 키노타케 토노사와는 대욕장이 없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었고, 마츠자카야 혼텐은 객실 내 노천탕 포함 타입이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가 많았다. 하코네 팍스 요시노는 노천탕 뷰가 좋은 쪽이 기존 남탕 쪽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Tenseien은 객실 내 샤워실이 없어 목욕탕 이용 중심으로 준비해야 했다. 온천 목적이라면 대욕장 유무, 객실 노천탕 크기, 이용 시간 30~40분 제한을 먼저 확인해야 했다.
청결과 소음: 저렴함 뒤에 숨어 있던 변수
箱根強羅・林澗은 손잡이 끈적임, 창틀 더러움, 화장실 바닥 머리카락, 쓰레기통 비닐 없음 같은 청결 불만이 있었다. 객실 노천탕 주변에는 큰 개미와 나방이 들어왔다는 후기까지 있었다. Ajisai Onsen Ryokan은 1층에서 2층 발소리가 크게 들렸고, 로헨 아시노코는 일부 객실이 도로 쪽이라 소음이 있었다. 하코네 센고쿠하라 프린스 호텔도 객실에서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있었다. HakoneHOSTEL1914는 도로 차량 소음이 들리는 객실이 있었다. 하코네 숙소는 자연 속이라는 장점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벌레, 발소리, 차량 소음이 꽤 거슬렸다는 평가가 많았다. 예민한 여행자라면 도로 쪽 객실과 1층 객실은 피하는 편이 좋았다.
현금, 예약, 시간: 미리 알면 덜 불편했던 항목
Karuta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고, Hakone Kappei는 붐비는 시간엔 서비스가 느려 열차 시간이 촉박하면 비추천이었다. 마츠자카야 혼텐은 프라이빗 온천을 빨리 예약해야 했고, 하코네 팍스 요시노는 프라이빗온천이 별도 요금이었다. Shinanoki Ichinoyu는 버스가 20~40분 걸리고 만석이 잦아 캐리어 이동이 번거로웠다. Tenseien은 진입 도로가 좁아 차와 버스가 불편했다. Hakone Suishoen은 픽업 재확인이 필요했다. 하코네에서는 현금 엔 단위, 온천 예약 시간, 셔틀 예약 여부, 체크인 17시 전후 동선을 한 번에 정리해두는 게 실용적이었다.
짧게 정리한 추천 포인트
Niku no Kinosuke는 점심 세트가 무난했다. Karuta는 현금만 준비하면 편했다. Hakone Kappei는 시간 여유가 있을 때만 맞았다. 모토유 칸스이로와 하코네 팍스 요시노는 역에서의 이동 난도가 있었다. 키노타케 토노사와와 Tōnosawa Ichinoyu Honkan은 전통 료칸 감성이 강했지만 시설 제약이 있었다. 류구덴과 Hotel Shikinoyakata Hakone-Ashinoko는 식사 호불호가 뚜렷했다. Hyakko Yado류의 조용한 휴식형 숙소를 찾더라도, 실제로는 노후감, 대욕장 유무, 소음까지 같이 봐야 했다.
하코네 최악 장소 순위
- 1
Hotellerie Maille Coeur Shougetsu인생 낭비역에서 10분 정도 걸리고 호텔 앞坂이 가팔라 이동이 불편함
- 2
Hakone Kappei돈 아깝다붐비는 시간엔 서비스가 느리고 음식이 매우 늦게 나옴, 열차 시간 급하면 비추
- 3
호텔 가지카소돈 아깝다직원 응대가 불친절하고 설명이 부족함
- 4
Yubadon Naokichi돈 아깝다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점심엔 40분~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 5
KOBE BEEF YAKINIKU RESTAURANT-BAKATARE돈 아깝다고기 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불만이 있음
- 6
하코네 온센 산소 나카무라돈 아깝다오르막·외곽 위치라 버스 후에도 꽤 걸어 올라가야 함
- 7
하얏트 리젠시 하코네 리조트 앤드 스파돈 아깝다교통이 매우 불편하고 셔틀 외 이동이 힘듦
- 8
하코네 수이메이소돈 아깝다온천 물 온도가 미지근하고 대중탕이 낡았다는 평이 반복됨
- 9
Hakone Ashinoko Bikeikan돈 아깝다식사 제공이 없거나 예약해도 거절됨
- 10
HESTA箱根돈 아깝다대중교통 배차간격이 넓고 하코네프리패스 적용이 안 돼 접근이 불편함
- 11
箱根強羅溫泉 金閣莊돈 아깝다주인/직원 태도가 매우 거칠고 무례했다는 후기 반복
- 12
Niku no Kinosuke실망했음가격대가 있음/비쌈
- 13
Karuta실망했음음식이 늦게 나옴
- 14
센고쿠하라 베테이 후가실망했음본관 시설 노후감이 있음
- 15
HakoneHOSTEL1914실망했음일부 객실은 도로 차량 소음이 들림
- 16
로헨 아시노코실망했음주변 식당이 일찍 닫아 저녁엔 편의점 의존
- 17
Hakone Suishoen실망했음역 픽업 약속이 있었는데 실제로 픽업받지 못함
- 18
하코네 코와쿠다니 온센 미즈노오토실망했음건물 구조가 복잡한데 안내가 부족하고 설명이 빨라 불편했다
- 19
Hotel Shikinoyakata Hakone-Ashinoko실망했음식사가 고정 메뉴라 입맛 안 맞으면 대안이 없음
- 20
Shinanoki Ichinoyu실망했음하코네유모토역/오다와라 쪽에서 버스로 20~40분 걸리고, 버스가 자주 만석이라 이동이 불편함
- 21
하코네 센고쿠하라 프린스 호텔실망했음오다하라역/도보 기준 접근이 불편하고 외진 편이라 호텔 버스 예약이 필요함
- 22
Ajisai Onsen Ryokan실망했음고라역에서 캐리어 끌고 가기엔 언덕이 가파르고 멀다
- 23
하코네 팍스 요시노실망했음하코네유모토역에서 셔틀보다 도보가 더 낫다는 의견이 있었고, 대중온천 입장료 300엔이 별도였다는 후기 있음
- 24
모토유 칸스이로실망했음하코네유모토역에서 걸어서 15~20분 걸림
- 25
마수토미 료칸실망했음엘리베이터가 없어 큰 캐리어 옮기기 힘들고 계단이 가파름
- 26
류구덴실망했음식사 코스가 매끄럽지 않고 다음 음식까지 5분 이상 기다렸다는 후기가 있음
- 27
箱根強羅・林澗실망했음객실·공용 청결 불만: 손잡이 끈적임, 창틀 더러움, 화장실 바닥 머리카락, 쓰레기통 비닐 없음
- 28
Tōnosawa Ichinoyu Honkan실망했음많이 낡았음
- 29
Tenseien실망했음위치가 온천 쪽이라 찾아가기 힘들고 도로가 좁음
- 30
키센소실망했음건물·객실이 오래돼 노후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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