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오지 최악 장소 TOP 29
하치오지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29개 장소.
예약과 대기부터 확인했었다
하치오지에서는 인기 식당은 예약이 사실상 필수인 곳이 많았다. Daikoen Komiya Honten은 주말과 평일 밤에도 거의 만석이라 예약 필수였고, 코미야역에서 도보 10~12분 걸렸다. 결제도 현금 또는 페이페이만 가능했다. Unagi Takase는 전화 예약이 잘 연결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었고, 특상 장어는 오픈 후 1시간 내 품절되기도 했으며, 예약 없이 가면 30분~1시간 대기 사례가 있었다. Sakae chaya Honten은 성수기엔 붐벼서 30분 정도 기다린 후기가 있었고, 산 위라서 가격도 주변보다 높게 느껴졌다. 肴のほね도 예약이 어려워 당일 방문이 힘들었다는 반응이 있었고, 저녁 피크 시간대는 붐빌 수 있었다. Takaosansumika는 천구야키·당고 줄이 길어 포기한 후기가 3명이나 있었고, 한정 메뉴는 오후 3시쯤 매진된 사례가 있었다. 이런 곳은 오픈 직후 방문이 가장 무난했다.
가격이 아쉬웠던 식당들
하치오지에서는 양 대비 가격을 아쉬워한 리뷰가 적지 않았다. Kurukuru는 맛이 평범하다는 반응이 5명, 가격이 비싸고 가성비가 아쉽다는 반응도 5명이었다. 양이 적다는 의견은 3명, 점심 제공 지연은 2명이었다. Gonsuke는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4명이었고, 예약 필요성도 3명이었다. 방이 춥고 연기가 거슬렸다는 불만도 3명 있었다. 니보시라멘 엔은 1700엔 세트가 언급될 정도로 가격 체감이 높았고, 현금만 받는 식권제가 불편하다는 후기도 있었다. 토카한텐은 볶음밥의 짠맛이 강하고, 양에 비해 비싸다는 의견이 각각 2명씩 있었다. Densetsu No Sutadon'ya는 예전보다 가격이 올라 가기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2명 있었고, 지점이나 조리자에 따라 맛 편차가 있다는 말도 2명 나왔다.
줄 서기 전에 알아둘 카페와 디저트
달콤한 간식류도 품절과 대기가 변수였다. Boule Beurre Boulangerie는 오후 2시쯤이면 인기 빵이 대부분 품절됐고, 역에서 도보 8~10분이라 가까운 편은 아니었다. 시간대를 잘못 잡으면 원하는 빵을 못 살 수 있었다. 萬盛堂은 뒤에서 새치기하는 손님이 있다는 후기가 있었고, 시즌 한정 상품은 당일 소비가 적합했다. Takaosansumika는 카페 성격도 있어 천구야키를 바로 먹는 게 좋았고, 인기 메뉴는 일찍 소진되기 쉬웠다. 가격은 1100엔으로 조금 비싸다는 반응이 있었다. Sakae chaya Honten은 산 위에서 쉬어가기 좋았지만 30분 대기가 생길 수 있었고, 현금 결제가 필요했다. Boule Beurre Boulangerie와 萬盛堂처럼 빵·경단류는 오전 방문이 유리했다.
라멘과 면 요리는 양과 시간대가 관건이었다
면 요리집은 맛보다도 제공 속도와 양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武州しこめん은 대사이지만 양이 다소 적고, 곱빼기 추가가 +300엔이라 부담된다는 후기가 있었다. 제공까지도 시간이 조금 걸렸다. Gomadokoro Gongen Chaya는 대짜 라멘이 다 먹을 즈음 물린다는 후기가 2명 있었고, 맛은 “평범하게 맛있는” 수준이라는 평이 있었다. 보통 사이즈로 주문하는 편이 나았다. ニボシ라멘 엔은 1700엔 세트도 있어 가격 체감이 있었지만, 평일 점심엔 줄이 금방 줄었다는 후기가 있었다. 현금만 준비하면 편했다. Kurukuru는 점심시간엔 제공이 늦어질 수 있어, 한가한 시간대 방문이 무난했다. Takaosansumika에서는 간단히 먹고 가려다 줄 때문에 포기한 사례가 많아, 대기시간 3명이라는 숫자가 그대로 체감되었다.
정식·가이세키·두부 코스는 여유가 필요했었다
코스 요리는 분위기와 체류 시간을 감안해야 했다. うどん会席天ぷら旬・鮮・和膳 藤은 남성에게 양이 조금 적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고, 예약 없이 들어간 사례와 예약이 유용했다는 사례가 함께 있었다. 코스는 천천히 먹는 편이라 시간 여유가 필요했다. Ōteian은 가격 대비 맛이 그냥 보통이라는 평이 2명, 남성에게 양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2명 있었다. 제공 타이밍이 들쭉날쭉하고 겨울엔 음식이 식어서 나오는 경우도 2명 있었다. Tofuya Ukai Owada는 튀김류가 조금 질겨서 끊기 힘들었다는 반응이 2명 있었다. 대신 정원 감상과 코스 요리를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戸吹鮨忠는 증축·공사 소음이 있어 분위기가 아쉬웠지만, 점심 코스는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있었다. 一部 개인실을 선호하는 모임이라면 Ōteian이나 戸吹鮨忠처럼 조용한 공간을 먼저 고르는 편이 나았다.
한식과 일본식 변형 메뉴는 기대치를 조절했었다
하치오지의 한식당은 현지화가 포인트였다. 韓国酒場マショマショ&マショチキン 八王子店은 일부 메뉴가 일본 현지 입맛에 맞게 개량된 느낌이 있었고, 치킨 크기가 한국보다 작다는 의견이 있었다. 간이 센 편이라 짠맛을 느낀 리뷰도 있었다. オモニの家는 양이 많아 적게 먹는 사람은 주문을 조절해야 했다. 점심 시간에는 가성비가 좋다는 흐름이었다. 야마토는 영업일이 적고 주말 5시 이후에만 영업해서 일정 맞추기가 어려웠다. 혼잡해서 못 들어갈 수 있어 사전 전화가 필요했다. 洋食おがわ는 점심 영업시간이 11:30~13:45로 짧았고, 입구 전 통로가 흡연 구역이라 동선이 불편했다. 이런 곳은 메뉴 기대치와 영업시간을 먼저 확인했을 때 만족도가 높아졌다.
역사·자연 명소는 걷는 거리와 안전이 핵심이었다
하치오지 주변의 명소는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있었다. Kongo Falls는 주차장이나 입구에서 폭포까지 1km 정도 걸어야 했고, 산길이 가늘고 가팔랐다. 내려가는 길도 급해서 계단·경사·미끄러운 구간이 있었으며, 안내표지가 적어 길을 헷갈리기 쉬웠다. Takiyama Castle Ruins는 안내판이 적고 지도가 불편해 중간에 길을 헷갈리기 쉬웠고, 공사 중인 구간 때문에 목교와 동선 일부를 못 본 사례가 있었다. 곳곳이 붕락해 관리가 잘 안 된 느낌도 있었다. Kongo Falls는 등산화와 장갑이 있으면 좋았고, Takiyama Castle Ruins는 낮에 방문해 지도 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둘 다 비 온 뒤나 어두운 시간대에는 더 조심해야 했다.
이동과 결제에서 불편했던 곳들이 있었다
여행 중에는 맛보다 접근성과 결제 방식이 더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Boule Beurre Boulangerie는 역에서 도보 8~10분이라 편하지 않았고, Daikoen Komiya Honten은 코미야역 근처에 아무것도 없고 역에서 도보 10~12분 걸렸다. 니보시라멘 엔과 Sakae chaya Honten은 현금 준비가 필요했고, Fumotoya Italian은 QR코드 주문·결제 방식이라 개별결제가 안 돼 번거로웠다. 피자는 수제라 15~20분 기다려야 했다. 휠체어 이용이 어렵다는 후기도 있었다. Casa Horizonte는 전화 문의 시 일본어 응대가 부정확했고, 민박 형태라 다른 투숙객 소음이 거슬린다는 말이 있었다. 리뷰 수는 5개로 적었지만 숙소형 민박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났었다.
하치오지 최악 장소 순위
- 1
Takaosansumika실망했음천구야키·당고 줄이 길어 포기한 후기 있음
- 2
Boule Beurre Boulangerie실망했음오후 2시쯤엔 인기 빵이 대부분 품절
- 3
Gonsuke실망했음가격이 비싼 편임
- 4
肴のほね실망했음예약이 어렵고 당일 방문은 힘들다는 후기가 있음
- 5
海鮮居酒屋 魚々輝(ととき)실망했음점심/저녁에 손님이 몰려 혼잡함
- 6
うどん会席天ぷら旬・鮮・和膳 藤실망했음남성에게는 양이 조금 적을 수 있음
- 7
Daikoen Komiya Honten실망했음주말·평일 밤에도 거의 만석이라 예약이 사실상 필수임
- 8
オモニの家실망했음양이 많아 적게 먹는 사람은 메뉴 주문 시 조절 필요
- 9
Suzumoto실망했음점심엔 금방 만석이 되고 붐빔
- 10
Tofuya Ukai Owada실망했음튀김류가 조금 질겨서 끊기 힘들었다
- 11
Kurukuru실망했음맛이 보통이고 임팩트가 약함
- 12
戸吹鮨忠실망했음증축/공사 소음이 꽤 있어 분위기가 아쉬웠음
- 13
韓国酒場マショマショ&マショチキン 八王子店실망했음일부 메뉴는 일본 현지 입맛에 맞게 개량된 느낌이 있음
- 14
Densetsu No Sutadon'ya실망했음가격이 올라 예전보다 가기 부담스럽다
- 15
니보시라멘 엔실망했음1700엔 세트도 있고, 값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음
- 16
Gomadokoro Gongen Chaya실망했음대짜 라멘은 다 먹을 즈음 물린다는 후기 반복
- 17
武州しこめん실망했음대사이지만 양이 다소 적고, 곱빼기 추가가 +300엔이라 부담됨
- 18
트라 후게 테이 하치 오지 | 일본 제 호랑이 복어 전문점실망했음직원 응대가 무표정하고 설명이 부족했다
- 19
Kongo Falls실망했음주차장/입구에서 폭포까지 1km 정도 걸어야 하고 산길이 가늘고 가파름
- 20
萬盛堂실망했음가끔 뒤에서 새치기하는 손님이 있음
- 21
토카한텐실망했음볶음밥에 소금 알갱이가 씹히고 짠맛이 강함
- 22
Unagi Takase실망했음예약 전화가 잘 안 연결되고, 특상 장어는 오픈 후 1시간 내 품절되기도 함
- 23
Sakae chaya Honten실망했음대기·혼잡: 성수기엔 붐비고 30분 정도 기다린 후기 있음
- 24
Ōteian실망했음가격 대비 맛이 ‘그냥 보통’이라는 평이 있음
- 25
Casa Horizonte실망했음전화 문의 때 일본어 응대가 부정확하고, 질문을 제대로 답하지 못함
- 26
Fumotoya Italian실망했음주문·결제가 QR코드로 진행되고 개별결제가 안 돼 번거롭다
- 27
Takiyama Castle Ruins실망했음안내판이 적고 지도가 불편해 중간에 길을 헷갈리기 쉽다
- 28
洋食おがわ실망했음점심 영업시간이 짧음(11:30~13:45)
- 29
야마토실망했음영업일이 적고 주말 5시 이후에만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