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 최악 장소 TOP 30
에노시마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30개 장소.
에노시마 여행에서 먼저 알면 좋았던 점
에노시마는 언덕과 계단이 많았고, 인기 점포는 대기시간이 길었다. 섬 자체도 생각보다 넓어서 이동이 빠듯했으며, 관광과 식사가 한 번에 몰리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었다. 여행 동선은 에노덴 역 → 에노시마 섬 → 상점가 → 전망 카페 순으로 잡는 편이 무난했다. 점심과 카페를 한 번에 해결하려다 보면 30분~1시간 대기가 쉽게 생겼다.
해산물 식사: 줄 서는 시간부터 계산했어야 했다
에노시마에서 해산물은 기대가 컸지만, 몇몇 식당은 웨이팅이 길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갈렸다.
- 토비초 본점은 대표적인 줄 서는 곳이었다. 30~50분 대기가 언급됐고, 양도 많아 1인 기준으로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었다. 시라스동을 먹을 때는 양 조절이 관건이었다. - Kimura는 30~40분, 길게는 1시간 대기가 있었고, 현금만 가능했다. 음식 나오는 속도도 느렸고, 생시라스는 비리다는 평이 2명에게서 나왔다. - 마루다이센수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았고, 외국인 응대가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반복되었다. 메뉴와 다른 음식이 나온 사례도 있었고, 사실상 주의가 필요한 식당이었다. - Enoshima-tei는 관광지 식당답게 대기줄이 생겼고, 맛은 평범하다는 의견이 2명에게서 보였다. 전망을 기대하고 점심 피크 전에 가는 편이 좋았다. - 시마와라시는 관광객 비중이 높았고, 단체 방문 시 첫 음식이 나오기까지 10분 이상, 테이블별로 15분 정도 차이가 났다. 대표 메뉴인 시라스동·카이센동 중심으로 먹는 편이 편했다.
이 구간은 대체로 1,500엔~3,000엔대 메뉴가 많았고, 인기 점포는 대기 30분 이상을 기본값으로 봐야 했다.
카페와 브런치: 뷰는 좋았지만 불편함도 있었다
에노시마 카페는 바다 전망이 강점이었지만, 좌석 수, 가격, 동선에서 아쉬움이 자주 보였다.
-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은 뷰가 좋았지만 가격이 비쌌다. 토스트&커피 세트가 2500엔 수준이었고, 10분 대기 사례도 있었다. 전화번호 등록으로 대기할 수 있었던 점은 편했다. - UMITO café by n은 바다뷰가 좋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3명, 직원 응대 불만도 2명이었다. 야외 좌석이 적어 자리 잡기가 어려웠다. - TRASPARENTE L’acqua는 역에서 도보 30분 정도였고, 에노시마에서 올라오는 계단을 많이 걸어야 했다. 휴식용 카페로는 괜찮았지만 접근성은 떨어졌다. - Moke's Hawaii Enoshima는 주문 후 20~25분 대기가 있었고, 매장이 크지 않아 붐비면 불편했다. 음료가 많이 달다는 평도 있었다. - 선카페 에노시마는 카페라떼가 900엔인데 양이 적고 커피가 연하다는 의견이 2명 나왔다. 입구도 찾기 어려워 지도 확인이 필요했다.
카페 예산은 700엔~2500엔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맞았고, 뷰 카페일수록 가성비는 낮아지기 쉬웠다.
디저트와 푸딩: 짧게 먹고 지나가는 곳이 많았다
디저트 가게는 한 번쯤 들를 만했지만, 오래 머무르는 타입은 아니었다.
- 에노시마 푸딩은 독특한 식감이 핵심이었다. 일반적인 탱글한 푸딩이 아니라 잘 부서지는 느낌이라 호불호가 컸고, 아이스크림은 빨리 녹았다는 반응이 있었다. - ENOSHIMA TREASURE CAFE는 콜라보 콘셉트가 있었지만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물 맛이 바다물처럼 이상하다는 후기까지 있었고, 가격 대비 음식 퀄리티는 평범했다. - ENOSHIMA pancakes는 세트 주문이 사실상 전제였고, 세트 미주문 시 입장 거절 사례가 2명 있었다. 섬 서쪽 끝이라 걸어서 30~50분 걸렸고, 계단도 많았다. - Gallery & Cafe Gigi는 좌석이 많지 않았고, 메뉴 선택지도 적었다. 불규칙 영업이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했다.
이런 디저트류는 500엔~1800엔 사이가 많았지만, 맛보다 체험형에 가까운 곳도 있었다.
작은 매장과 불편한 동선이 있었던 곳
에노시마에는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공간이 좁고 동선이 불편한 곳이 꽤 있었다.
- ENOSHIMA Cafe&Bar Windera는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했고, 매장이 아주 작아 좌석이 적었다. 화장실로 갈 때도 좌석 사이 동선이 좁았다. - G☆P COFFEE ROASTER ENOSHIMA는 실내 공간이 좁았고, 커피 양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다.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도 보였다. - 카페마루는 현금만 가능했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했다. 매장이 손목해 1~2인석이 많아 여러 명이 가면 자리가 떨어질 수 있었다. - ゼットランド江の島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 옮기기가 불편했다. 어메니티도 적어서 세면도구·세탁세제를 직접 챙겨야 했다. - tenzan lab.은 주문 후 1시간 넘게 기다린 사례가 있었고, 사장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늦었다. 피크 시간대는 피하는 편이 좋았다.
이런 장소는 체류형보다 짧게 들르는 동선이 더 잘 맞았다.
바다 전망과 좌석 싸움이 있었던 식당
전망이 좋다는 이유로 갔지만, 실제로는 자리 조건이 아쉬운 곳도 있었다.
- 후지미테이는 바다쪽 자리와 일몰 시간이 장점이었지만, 테라스에 그늘이 없어 더울 수 있었다. - Umihanatei는 바다 전망이 안 보였다는 아쉬움이 있었고, 입장 전에 잠깐 기다리며 정리하는 경우가 있었다. - Enoshima 77은 서퍼와 단골 손님이 많아 첫 방문자가 들어가기 어려운 분위기였지만, 야외석과 BBQ는 매력적이었다. - ENOSHIMA DINER【江の島ダイナー】는 서빙이 느리고 주문 실수가 있었으며, 1인 방문 시 카운터 배정이 아쉬웠다. 양이 적거나 가격이 비싸게 느껴졌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 구간은 대체로 1,000엔~2,500엔대였고, 뷰 값이 포함된 가격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덜 실망스러웠다.
에노시마 섬 동선: 걸음 수를 넉넉히 잡아야 했다
섬 안은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언덕, 계단, 좁은 길 때문에 시간이 꽤 걸렸다.
- 에노 섬 자체가 생각보다 커서 오래 걸렸고, 길이 좁은데 사람도 많아 혼잡했다. 생각보다 오래 걷는 코스였다. - TRASPARENTE L’acqua처럼 역에서 30분 이상 걸리는 곳도 있었고, 에노시마 본섬까지 포함하면 이동 피로가 커졌다. - Enoshima pancakes는 섬 서쪽 끝이라 30~50분 이동이 걸렸고, 계단까지 많아 체력이 필요했다. - 스키야키 치카요는 좌석이 카운터 10석 정도로 매우 적었고,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릴 수 있었다. 겨울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밖에서 추울 수 있었다. - 토비초 본점과 Kimura처럼 인기 해산물집은 대기까지 겹치면 반나절이 금방 지나갔다.
에노시마는 짧은 산책 섬이 아니라, 실제로는 반나절~하루를 잡아야 여유가 있었다. 이동이 많은 날에는 카페를 2곳 이상 넣기보다 식사 1곳 + 카페 1곳 정도로 줄이는 편이 훨씬 편했다.
에노시마 최악 장소 순위
- 1
UMITO café by n돈 아깝다가격이 비싸다
- 2
마루다이센수돈 아깝다외국인 차별·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 3
tenzan lab.돈 아깝다주문 후 1시간 넘게 걸림
- 4
Enoshima pancakes돈 아깝다세트 미주문 시 입장 거절이 있었다
- 5
스키야키 치카요실망했음좌석이 카운터 10석 정도로 매우 적음
- 6
ゼットランド江の島실망했음일부 후기에서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 옮기기 불편함
- 7
TRASPARENTE L’acqua실망했음역에서 도보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다소 멂
- 8
Moke's Hawaii Enoshima실망했음직원 1명뿐이라 주문 후 20~25분 대기함
- 9
Cafe Clam Chowder ENOSHIMA실망했음모닝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음
- 10
카페마루실망했음현금만 가능하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함
- 11
ENOSHIMA Cafe&Bar Windera실망했음급한 계단을 올라가야 함
- 12
G☆P COFFEE ROASTER ENOSHIMA실망했음실내 공간이 좁다
- 13
선카페 에노시마실망했음카페라떼 900엔인데 양이 적고 커피가 연하다는 평이 있음
- 14
도우샤 커피 & 정식실망했음음료·디저트는 가격 대비 양이 많지 않음
- 15
에노 섬실망했음언덕과 계단이 많아 힘들다
- 16
Enoshima-tei실망했음맛이 평범하거나 심심하다는 평이 있음
- 17
Enoshima 77실망했음서퍼·단골 손님이 많아 첫 방문자는 다소 들어가기 어려운 분위기
- 18
시마와라시실망했음관광지 식당이라 손님 대부분이 관광객이었음
- 19
토비초 본점실망했음웨이팅이 30~50분 정도 걸림
- 20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실망했음가격이 비쌈(토스트&커피 세트 2500엔, 프렌치토스트가 비싸다는 후기)
- 21
ENOSHIMA DINER【江の島ダイナー】실망했음서빙이 느리고 주문/응대 실수가 있었다
- 22
ENOSHIMA TREASURE CAFE(エノシマトレジャーカフェ)실망했음생수 맛/냄새가 바다물처럼 이상하다는 후기 있음
- 23
Gallery & Cafe Gigi실망했음좌석이 많지 않음
- 24
에노시마 푸딩실망했음기본 푸딩이 일반적인 탱글한 식감이 아니라 잘 부서지고 호불호가 큼
- 25
Kimura실망했음현금만 가능함
- 26
Umihanatei실망했음바다 전망이 안 보였다는 아쉬움
- 27
후지미테이실망했음테라스에 그늘이 없어 더울 수 있음
- 28
Tobiccho실망했음점심·저녁 피크에는 웨이팅이 있음
- 29
UMIYAMA DO실망했음실내 좌석이 매우 적고 만석이라는 후기가 반복됨
- 30
Enoshima Michikusa Shokudo실망했음런치타임 예약·대관 언급이 있어, 바로 입장 어려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