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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o there
에노시마

에노시마 최악 장소 TOP 30

에노시마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30개 장소.

실망했음 26돈 아깝다 4

에노시마 여행에서 먼저 알면 좋았던 점

에노시마는 언덕과 계단이 많았고, 인기 점포는 대기시간이 길었다. 섬 자체도 생각보다 넓어서 이동이 빠듯했으며, 관광과 식사가 한 번에 몰리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었다. 여행 동선은 에노덴 역 → 에노시마 섬 → 상점가 → 전망 카페 순으로 잡는 편이 무난했다. 점심과 카페를 한 번에 해결하려다 보면 30분~1시간 대기가 쉽게 생겼다.

해산물 식사: 줄 서는 시간부터 계산했어야 했다

에노시마에서 해산물은 기대가 컸지만, 몇몇 식당은 웨이팅이 길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갈렸다.

- 토비초 본점은 대표적인 줄 서는 곳이었다. 30~50분 대기가 언급됐고, 양도 많아 1인 기준으로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었다. 시라스동을 먹을 때는 양 조절이 관건이었다. - Kimura30~40분, 길게는 1시간 대기가 있었고, 현금만 가능했다. 음식 나오는 속도도 느렸고, 생시라스는 비리다는 평이 2명에게서 나왔다. - 마루다이센수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았고, 외국인 응대가 불친절하다는 불만이 반복되었다. 메뉴와 다른 음식이 나온 사례도 있었고, 사실상 주의가 필요한 식당이었다. - Enoshima-tei는 관광지 식당답게 대기줄이 생겼고, 맛은 평범하다는 의견이 2명에게서 보였다. 전망을 기대하고 점심 피크 전에 가는 편이 좋았다. - 시마와라시는 관광객 비중이 높았고, 단체 방문 시 첫 음식이 나오기까지 10분 이상, 테이블별로 15분 정도 차이가 났다. 대표 메뉴인 시라스동·카이센동 중심으로 먹는 편이 편했다.

이 구간은 대체로 1,500엔~3,000엔대 메뉴가 많았고, 인기 점포는 대기 30분 이상을 기본값으로 봐야 했다.

카페와 브런치: 뷰는 좋았지만 불편함도 있었다

에노시마 카페는 바다 전망이 강점이었지만, 좌석 수, 가격, 동선에서 아쉬움이 자주 보였다.

UMITO café by nUMITO café by n

- 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은 뷰가 좋았지만 가격이 비쌌다. 토스트&커피 세트가 2500엔 수준이었고, 10분 대기 사례도 있었다. 전화번호 등록으로 대기할 수 있었던 점은 편했다. - UMITO café by n은 바다뷰가 좋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3명, 직원 응대 불만도 2명이었다. 야외 좌석이 적어 자리 잡기가 어려웠다. - TRASPARENTE L’acqua는 역에서 도보 30분 정도였고, 에노시마에서 올라오는 계단을 많이 걸어야 했다. 휴식용 카페로는 괜찮았지만 접근성은 떨어졌다. - Moke's Hawaii Enoshima는 주문 후 20~25분 대기가 있었고, 매장이 크지 않아 붐비면 불편했다. 음료가 많이 달다는 평도 있었다. - 선카페 에노시마는 카페라떼가 900엔인데 양이 적고 커피가 연하다는 의견이 2명 나왔다. 입구도 찾기 어려워 지도 확인이 필요했다.

카페 예산은 700엔~2500엔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맞았고, 뷰 카페일수록 가성비는 낮아지기 쉬웠다.

디저트와 푸딩: 짧게 먹고 지나가는 곳이 많았다

디저트 가게는 한 번쯤 들를 만했지만, 오래 머무르는 타입은 아니었다.

- 에노시마 푸딩은 독특한 식감이 핵심이었다. 일반적인 탱글한 푸딩이 아니라 잘 부서지는 느낌이라 호불호가 컸고, 아이스크림은 빨리 녹았다는 반응이 있었다. - ENOSHIMA TREASURE CAFE는 콜라보 콘셉트가 있었지만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물 맛이 바다물처럼 이상하다는 후기까지 있었고, 가격 대비 음식 퀄리티는 평범했다. - ENOSHIMA pancakes는 세트 주문이 사실상 전제였고, 세트 미주문 시 입장 거절 사례가 2명 있었다. 섬 서쪽 끝이라 걸어서 30~50분 걸렸고, 계단도 많았다. - Gallery & Cafe Gigi는 좌석이 많지 않았고, 메뉴 선택지도 적었다. 불규칙 영업이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했다.

이런 디저트류는 500엔~1800엔 사이가 많았지만, 맛보다 체험형에 가까운 곳도 있었다.

작은 매장과 불편한 동선이 있었던 곳

에노시마에는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공간이 좁고 동선이 불편한 곳이 꽤 있었다.

마루다이센수마루다이센수

- ENOSHIMA Cafe&Bar Windera는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했고, 매장이 아주 작아 좌석이 적었다. 화장실로 갈 때도 좌석 사이 동선이 좁았다. - G☆P COFFEE ROASTER ENOSHIMA는 실내 공간이 좁았고, 커피 양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다.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도 보였다. - 카페마루는 현금만 가능했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했다. 매장이 손목해 1~2인석이 많아 여러 명이 가면 자리가 떨어질 수 있었다. - ゼットランド江の島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 옮기기가 불편했다. 어메니티도 적어서 세면도구·세탁세제를 직접 챙겨야 했다. - tenzan lab.은 주문 후 1시간 넘게 기다린 사례가 있었고, 사장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늦었다. 피크 시간대는 피하는 편이 좋았다.

이런 장소는 체류형보다 짧게 들르는 동선이 더 잘 맞았다.

바다 전망과 좌석 싸움이 있었던 식당

전망이 좋다는 이유로 갔지만, 실제로는 자리 조건이 아쉬운 곳도 있었다.

- 후지미테이는 바다쪽 자리와 일몰 시간이 장점이었지만, 테라스에 그늘이 없어 더울 수 있었다. - Umihanatei는 바다 전망이 안 보였다는 아쉬움이 있었고, 입장 전에 잠깐 기다리며 정리하는 경우가 있었다. - Enoshima 77은 서퍼와 단골 손님이 많아 첫 방문자가 들어가기 어려운 분위기였지만, 야외석과 BBQ는 매력적이었다. - ENOSHIMA DINER【江の島ダイナー】는 서빙이 느리고 주문 실수가 있었으며, 1인 방문 시 카운터 배정이 아쉬웠다. 양이 적거나 가격이 비싸게 느껴졌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 구간은 대체로 1,000엔~2,500엔대였고, 뷰 값이 포함된 가격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덜 실망스러웠다.

에노시마 섬 동선: 걸음 수를 넉넉히 잡아야 했다

섬 안은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는 언덕, 계단, 좁은 길 때문에 시간이 꽤 걸렸다.

- 에노 섬 자체가 생각보다 커서 오래 걸렸고, 길이 좁은데 사람도 많아 혼잡했다. 생각보다 오래 걷는 코스였다. - TRASPARENTE L’acqua처럼 역에서 30분 이상 걸리는 곳도 있었고, 에노시마 본섬까지 포함하면 이동 피로가 커졌다. - Enoshima pancakes는 섬 서쪽 끝이라 30~50분 이동이 걸렸고, 계단까지 많아 체력이 필요했다. - 스키야키 치카요는 좌석이 카운터 10석 정도로 매우 적었고,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릴 수 있었다. 겨울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밖에서 추울 수 있었다. - 토비초 본점Kimura처럼 인기 해산물집은 대기까지 겹치면 반나절이 금방 지나갔다.

에노시마는 짧은 산책 섬이 아니라, 실제로는 반나절~하루를 잡아야 여유가 있었다. 이동이 많은 날에는 카페를 2곳 이상 넣기보다 식사 1곳 + 카페 1곳 정도로 줄이는 편이 훨씬 편했다.

에노시마 최악 장소 순위

  1. 1UMITO café by nUMITO café by n돈 아깝다가격이 비싸다
  2. 2마루다이센수마루다이센수돈 아깝다외국인 차별·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3. 3tenzan lab.tenzan lab.돈 아깝다주문 후 1시간 넘게 걸림
  4. 4Enoshima pancakesEnoshima pancakes돈 아깝다세트 미주문 시 입장 거절이 있었다
  5. 5스키야키 치카요스키야키 치카요실망했음좌석이 카운터 10석 정도로 매우 적음
  6. 6ゼットランド江の島ゼットランド江の島실망했음일부 후기에서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 옮기기 불편함
  7. 7TRASPARENTE L’acquaTRASPARENTE L’acqua실망했음역에서 도보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다소 멂
  8. 8Moke's Hawaii EnoshimaMoke's Hawaii Enoshima실망했음직원 1명뿐이라 주문 후 20~25분 대기함
  9. 9Cafe Clam Chowder ENOSHIMACafe Clam Chowder ENOSHIMA실망했음모닝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음
  10. 10카페마루카페마루실망했음현금만 가능하고 주문 시 선결제라 불편함
  11. 11ENOSHIMA Cafe&Bar WinderaENOSHIMA Cafe&Bar Windera실망했음급한 계단을 올라가야 함
  12. 12G☆P COFFEE ROASTER ENOSHIMAG☆P COFFEE ROASTER ENOSHIMA실망했음실내 공간이 좁다
  13. 13선카페 에노시마선카페 에노시마실망했음카페라떼 900엔인데 양이 적고 커피가 연하다는 평이 있음
  14. 14도우샤 커피 & 정식도우샤 커피 & 정식실망했음음료·디저트는 가격 대비 양이 많지 않음
  15. 15에노 섬에노 섬실망했음언덕과 계단이 많아 힘들다
  16. 16Enoshima-teiEnoshima-tei실망했음맛이 평범하거나 심심하다는 평이 있음
  17. 17Enoshima 77Enoshima 77실망했음서퍼·단골 손님이 많아 첫 방문자는 다소 들어가기 어려운 분위기
  18. 18시마와라시시마와라시실망했음관광지 식당이라 손님 대부분이 관광객이었음
  19. 19토비초 본점토비초 본점실망했음웨이팅이 30~50분 정도 걸림
  20. 20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LONCAFE 쇼난에노시마 본점실망했음가격이 비쌈(토스트&커피 세트 2500엔, 프렌치토스트가 비싸다는 후기)
  21. 21ENOSHIMA DINER【江の島ダイナー】ENOSHIMA DINER【江の島ダイナー】실망했음서빙이 느리고 주문/응대 실수가 있었다
  22. 22ENOSHIMA TREASURE CAFE(エノシマトレジャーカフェ)ENOSHIMA TREASURE CAFE(エノシマトレジャーカフェ)실망했음생수 맛/냄새가 바다물처럼 이상하다는 후기 있음
  23. 23Gallery & Cafe GigiGallery & Cafe Gigi실망했음좌석이 많지 않음
  24. 24에노시마 푸딩에노시마 푸딩실망했음기본 푸딩이 일반적인 탱글한 식감이 아니라 잘 부서지고 호불호가 큼
  25. 25KimuraKimura실망했음현금만 가능함
  26. 26UmihanateiUmihanatei실망했음바다 전망이 안 보였다는 아쉬움
  27. 27후지미테이후지미테이실망했음테라스에 그늘이 없어 더울 수 있음
  28. 28TobicchoTobiccho실망했음점심·저녁 피크에는 웨이팅이 있음
  29. 29UMIYAMA DOUMIYAMA DO실망했음실내 좌석이 매우 적고 만석이라는 후기가 반복됨
  30. 30Enoshima Michikusa ShokudoEnoshima Michikusa Shokudo실망했음런치타임 예약·대관 언급이 있어, 바로 입장 어려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