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 최악 장소 TOP 30
벳푸 여행객들이 실제로 후회한 장소들입니다. 부정 리뷰를 바탕으로 위험도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총 50개 장소.
숙소 선택: 역세권 vs 고지대 vs 외곽을 먼저 갈랐다
벳푸 숙소는 위치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졌다. KAMENOI HOTEL BEPPU는 벳푸역에서 가까운 편이었지만, 엘리베이터가 불편했고 대욕탕이 붐빈다는 후기가 있었다. 체크인 후 이동 동선이 길어지면 짐 옮기기가 힘들었다. BEPPU HOTEL NEGURA는 번화가·식당·편의시설에서 떨어진 외곽에 있어 차량 없이는 불편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조식도 빵 위주라 간단한 수준이었다. Galleria Midobaru는 역에서 멀고 셔틀이 없어 차나 택시가 필요했다. 도보 여행자에게는 불편한 거리였다. ANA InterContinental Beppu Resort & Spa by IHG는 산 중턱에 있어 편의점 접근성이 낮았고, 차가 없으면 고립감이 컸다. 숙박비도 비싸서 가성비 기대치는 낮게 잡는 편이 좋았다.
숙소를 고를 때는 역에서 몇 분, 주차장 유무, 셔틀 운영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았다. 벳푸는 오르막이 많아 도보 10분도 체감상 길게 느껴졌다.
온천 호텔: 낡음, 이동 동선, 뷔페 퀄리티를 봤다
오에도온천 프리미엄 호텔 풍월은 객실·온천 시설이 오래됐다는 평이 반복됐고, 객실이 좁다는 언급도 있었다. 무료 물병이 제공되지 않아 작은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그랜드 머큐어 벳푸완 리조트 & 스파는 객실이 연식이 느껴졌고, 저녁 주차장이 꽉 차는 경우가 있었다. 석식 뷔페는 무난한 수준이라는 반응이었다. 가하마 테라스는 100만원 가까운 가격 대비 시설·서비스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고, 윙빌라 객실은 낡고 타일이 지저분하다는 후기까지 있었다. 일부 객실은 뷰가 수목·주차차량에 가려 아쉬웠다. 스기노이 호텔은 가족여행 평이 좋았지만, 온천까지 이동을 해야 해서 불편했고 픽업서비스가 당일 취소된 사례가 있었다. 호텔 시웨이브 벳푸는 흡연 냄새가 강하고 객실이 좁았으며, 예약한 객실보다 낮은 등급으로 배정된 사례도 있었다.
온천 호텔은 객실의 새것 느낌보다 온천 접근성이 중요했다. 식사 포함 여부, 대욕장까지 거리, 10시 이후 야간 동선도 같이 봐야 했다.
벳푸 맛집: 웨이팅과 품절 시간이 핵심이었다
토요츠네 본점은 식사시간에 웨이팅이 있었다. 점심 피크에는 4명 이상 줄이 생길 수 있었고, 메뉴 구성이 단순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새우텐동은 인기가 많아 늦게 가면 기대가 빗나갔다. 분고차야는 벳푸역 안에 있어 편했지만, 12/31에는 40분 대기가 있었고 사람이 붐볐다. 명절이나 저녁 시간대는 혼잡을 감수해야 했다. 아지도코로 요네다는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20분 이상 걸렸고, 남자 직원 1명이 조리하는 형태라 속도가 빠르지 않았다. 히카리 식당은 내부가 매우 협소해 테이블이 적었고,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었다. 돈카츠 야마모토 로스는 점심시간 20분 웨이팅이 있었고, 오픈 시간이 종일이 아니며 점심엔 주차 자리도 부족했다.
식당은 오전 11시 이전, 오후 3시 이후처럼 애매한 시간대가 가장 편했다. 인기 메뉴는 품절 시간이 빨랐고, 벳푸의 유명 식당은 대체로 대기 15~40분을 각오했다.
간편식과 지역식: 아침 일찍 가야 먹을 수 있었다
노다쇼텐은 11시쯤 가면 그날 나온 음식이 상당수 매진됐다. 오래된 시장 안이라 상점가가 허름했지만, 아침 일찍 가면 선택지가 많았다. 후쿠야는 좌석이 10명 정도로 매우 좁았고, 타이밍에 따라 대기가 있었다. 주문도 일본어·바디랭귀지·번역기가 필요할 수 있었다. Norihei는 1인 1주문·1음료를 반드시 요구했다. 주택가 골목의 외진 곳에 있어 찾기 번거로웠다. Ganso Beppu Ramen은 좌석 수가 많지 않아 회전이 느렸고, 12시 이후 15분 대기가 있었다. 평일 저녁 7시에는 3번 세트가 품절된 적도 있었다. 현금만 가능했다. 미츠보시 레스토랑은 가격이 저렴하지 않았고, 저녁 타임이 열리지 않을 때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했다.
벳푸의 로컬 식당은 일찍 가는 사람이 이겼다. 품절, 재료 소진, 짧은 영업시간이 겹쳐서 늦은 점심은 손해를 보기 쉬웠다.
카페와 가벼운 휴식: 좌석 수와 주차 수가 중요했다
Shiya Coffee는 좌석이 4~5팀 정도로 적었고, 주차도 2~3대 정도라 넉넉하지 않았다. 대신 한국어 주문이 가능해 외국인 여행자에게 부담이 적었다. 분고차야처럼 역 안 매장은 편했지만, 사람이 많아 붐비는 시간을 피해야 했다. 아마넥 벳푸 유라리는 조식이 조금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고, 주차장이 호텔과 바로 연결되지 않았다. 주차요금도 발생했다. 연박 시 커피·녹차가 첫날만 제공되고 추가는 유료였다. BEPPU non은 무인 운영이라 밤늦게 로비 음악·소음 관리가 약했다. 방음이 매우 안 돼서 발소리, 계단 소리, 옆방 소리가 크게 들렸고, 잠에 민감하면 비추천이었다.
카페와 라운지는 조용함보다 자리 확보가 관건이었다. 벳푸에서는 좌석 4~5팀, 주차 2~3대 같은 숫자가 실제 편의성을 갈랐다.
예약과 입장 방식: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헛걸음했다
美伊 reservation only는 이름 그대로 예약 없이는 방문하기 어려웠다. 구글메시지로 예약 후 방문한 언급이 있었고, 간판도 ‘비이’가 아니라 여관 스즈메라 찾기 헷갈렸다. 미츠보시 레스토랑은 저녁 타임이 안 할 때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했다. ANA InterContinental Beppu Resort & Spa by IHG는 레이트 체크아웃 안내와 달리 11시에 키가 차단된 사례가 있어, 시간 안내를 그냥 믿기보다 프런트 재확인이 필요했다. 스기노이 호텔은 픽업서비스가 당일 일방 취소된 사례가 있어 셔틀만 믿으면 위험했다.
벳푸는 예약형 식당, 영업시간 변동, 셔틀 취소처럼 현장 변수가 많았다. 전날 전화 또는 메시지 확인을 해두는 편이 안전했다.
가격 대비 만족도: 비싼 곳이 무조건 좋지는 않았다
가하마 테라스는 100만원 가까운 가격이었지만 일부 객실 노후와 배수 문제, 작아 보이는 내탕 때문에 기대 대비 아쉬움이 있었다. ANA InterContinental Beppu Resort & Spa by IHG는 숙박비가 비쌌고 식음료 가격도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있었다. 오에도온천 프리미엄 호텔 풍월은 이름에 비해 시설이 오래됐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식사와 온천은 장점이었다. BEPPU HOTEL NEGURA와 Galleria Midobaru는 외곽 위치 때문에 교통 비용이 추가되기 쉬웠다. 그랜드 머큐어 벳푸완 리조트 & 스파는 주차 혼잡과 오래된 객실 느낌이 있었지만, 온천·라운지 이용이 핵심 장점이었다.
벳푸 여행은 숙박비, 주차비, 택시비, 식사 대기 시간까지 합쳐 봐야 체감 비용이 보였다. 단순한 1박 요금만 보면 판단이 흔들렸다.
벳푸 최악 장소 순위
- 1
BEPPU non돈 아깝다방음이 매우 안 돼서 발소리·계단 소리·옆방 소리가 크게 들림
- 2
카메쇼 쿠루쿠루 스시돈 아깝다웨이팅이 김: 평일 30분~2시간, 주말 1~3시간 대기 후기
- 3
로바타진 본점돈 아깝다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어렵고 웨이팅이 길다는 말이 반복됨
- 4
美伊 reservation only실망했음예약 없이 방문하기 어려움(구글메시지로 예약 후 방문 언급)
- 5
분고차야실망했음12/31에는 주변 식당이 닫아 40분 정도 대기함
- 6
KAMENOI HOTEL BEPPU실망했음엘리베이터 타기 어려움
- 7
ANA InterContinental Beppu Resort & Spa by IHG실망했음산 중턱이라 차 없으면 매우 고립되고,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
- 8
別府温泉 ホテル三泉閣실망했음대욕장이 노후하고 수질이 아쉽다는 평이 있음
- 9
토요츠네 본점실망했음식사시간엔 웨이팅이 있음
- 10
가하마 테라스실망했음윙빌라 객실이 낡고 타일이 지저분하다는 후기가 있음
- 11
아지도코로 요네다실망했음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20분 넘게 걸림
- 12
노다쇼텐실망했음11시쯤 가면 그날 나온 음식 상당수가 매진됨
- 13
Shiya Coffee실망했음좌석이 4~5팀 정도로 적음
- 14
Norihei실망했음1인 1주문·1음료를 꼭 요구함
- 15
후쿠야실망했음좌석이 10명 정도로 매우 좁음
- 16
미츠보시 레스토랑실망했음가격이 저렴하지 않음
- 17
그랜드 머큐어 벳푸완 리조트 & 스파실망했음객실이 연식이 느껴져 다소 낡았다는 평이 있음
- 18
스기노이 호텔실망했음온천까지 이동을 해야 해서 불편했다
- 19
아마넥 벳푸 유라리실망했음조식이 조금 아쉽다는 의견이 반복됨
- 20
BEPPU HOTEL NEGURA실망했음번화가·식당·편의시설과 떨어진 외곽 위치라 차량 없으면 불편하다는 평이 많음
- 21
Galleria Midobaru실망했음역에서 멀고 셔틀이 없어 차나 택시가 필요함
- 22
오에도온천 프리미엄 호텔 풍월실망했음객실·온천 시설이 오래됐고 낡았다는 평가가 반복됨
- 23
히카리 식당실망했음내부가 매우 협소하고 테이블이 적음
- 24
Ganso Beppu Ramen실망했음좌석이 많지 않아 회전이 느리고, 12시 넘으면 15분 정도 대기했다
- 25
호텔 시웨이브 벳푸실망했음흡연 냄새가 강함
- 26
친구실망했음실내 흡연이 가능한 듯함
- 27
REX HOTEL Beppu실망했음벳푸역에서 멀고 지옥온천 같은 주요 관광지와 거리가 있음
- 28
돈카츠 야마모토 로스실망했음점심시간에 2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 29
벳푸 호우센소 (벳푸온천) Beppu Housenso (Beppu Onsen)실망했음시설이 오래됐고 객실·침구 청결 아쉬움이 있음
- 30
Gidayu실망했음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음
최악 TOP 30 외에도 20개 장소가 더 있습니다.